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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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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시스/NEWSIS)

[태그: ] 상용차 배터리 열 관리 시스템 시장 점유율

전자 유압 횡령 시장 2022-2028: 합병 및 인수, 주요 기업의 확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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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유압 횡령 유형별 시장 세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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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메리카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칠레)
  • 아시아 태평양 (중국, 일본, 인도, 한국)
  • 유럽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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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가 제공하는 것:

  • 지역 및 국가 수준 부문에 대한 시장 점유율 평가
  • 신규 진입자를 위한 전략적 권장 사항
  • 시장 동향(동인, 기회, 위협, 도전, 투자 기회 및 권장 사항)
  • 시장 추정치를 기반으로 한 주요 사업 부문의 전략적 추천
  • 주요 공통 동향을 매핑하는 경쟁 조경
  • 자세한 전략, 재무 및 최근 개발 사항을 포함하는 회사 프로파일링
  • 최신 기술 발전을 매핑하는 공급망 동향

목차: 전자 유압 횡령 시장

1 : 전자 유압 횡령 마켓플레이스 개요

2 : 전 세계 시장 평판 및 지역별 전망

3 장 : 전 세계 시장의 인기도와 종류별 예측

Chapter 4 : Downstream enterprise를 이용한 전세계 시장 평판 및 예측

챕터 5 : 마켓플레이스 라이딩 이슈 평가

6 : 주요 생산업체의 시장 야당 평판

7 : 필수 생산자 프레젠테이션 및 시장 데이터

8 :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시장 조사

9 : Fetch 및 Net 부분 조사

챕터 10 : 마켓플레이스 파일 끝

11 장 : 연구기법 및 참고문헌

보고서 사용자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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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는 연구 산업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고객에게 상황에 맞는 데이터 기반 연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은 조직에서 비즈니스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시장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업계는 컨설팅 서비스, 시장 정보 데이터 연구 및 맞춤형 연구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자사주 매매 현황 | [너무쉬운 금융용어 경제용어 23] 자기주식, 자사주매입 상위 247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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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매매현황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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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개요.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에서의 일별 자사주매수매도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3245-01. 항목설명 및 이용방법. 신탁, 매도, 매수 등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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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금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기주식 처분은 대부분 시간 외 대량매매로 이루어져 처분과 함께 시장에 즉각적으로 재유통된다. 직원 성과보상을 위해 지급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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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쉬운 금융용어 경제용어 23] 자기주식, 자사주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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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자사주 매매 현황

  • Author: 경제 TV 너무경 : 너무 쉬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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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2. 1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iLZ6bz250TE

당일 자사주 체결 현황

제목 : 당일 자사주 체결 현황

순위 종목명 현재가(원) 평균체결가(원) 신청수량(주) 체결수량(주) 잔여수량(주) 체결율(%) 1 메리츠증권(008560) 4,275 4,340 400,000 70,279 329,721 17.57% 2 맘스터치(220630) 4,000 3,941 150,000 29,902 120,098 19.93% 3 서울반도체(046890) 20,250 – 75,000 – 75,000 – 4 유수홀딩스(000700) 8,000 7,904 70,000 20,000 50,000 28.57% 5 메리츠금융지주(138040) 17,700 17,879 70,000 12,196 57,804 17.42% 6 에코마케팅(230360) 24,400 – 50,000 – 50,000 – 7 신대양제지(016590) 89,500 92,358 40,000 1,735 38,265 4.34% 8 링네트(042500) 6,270 6,225 30,000 6,106 23,894 20.35% 9 룽투코리아(060240) 6,660 6,550 30,000 60 29,940 0.20% 10 웹젠(069080) 31,950 – 30,000 – 30,000 – 11 JW홀딩스(096760) 4,675 4,727 30,000 15,710 14,290 52.37% 12 에이팩트(200470) 6,380 6,453 30,000 5,228 24,772 17.43% 13 에이스토리(241840) 31,750 – 25,000 – 25,000 – 14 경방(000050) 15,150 14,893 20,000 1,500 18,500 7.50% 15 경동제약(011040) 10,700 10,706 19,422 19,422 – 100.00% 16 롯데하이마트(071840) 38,550 38,111 15,000 6,863 8,137 45.75% 17 한국유니온제약(080720) 15,450 14,887 15,000 4,853 10,147 32.35% 18 린드먼아시아(277070) 6,920 6,744 14,000 1,533 12,467 10.95% 19 신라교역(004970) 13,150 12,920 10,000 1,820 8,180 18.20% 20 NICE(034310) 18,600 – 10,000 – 10,000 –

(기준 : 자사주 신청수량 상위 20 종목)

* 자사주 매입이란?

회사가 자기 자본으로 자기 회사 주식을 매수하는 것. 자사주 매수는 직원에 대한 스탁옵션, 스탁그랜트 부여 및 적대적 M&A 대비 등으로 활용. 또한, 유통물량 축소를 통한 주주 보상 차원에서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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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업별 자기주식 취득 상세내역 확인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최근 어려운 시장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주요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소식도 활발히 전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재계, 자사주 매입으로 어려움 극복…”책임경영 23 자기주식, 자사주매입 상위 247개 답변 강화”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겠지만, “나는 잘 모르는데 어디에 물어보아야 할까?” 하는 분들을 위해 회사에서 자사주를 ‘정확히 얼마에 몇 주’를 매수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먼저 포털사이트에 “한국거래소 공시” 혹은 “http://kind.krx.co.kr” 접속합니다.

전체 메뉴 보기를 클릭 후 공시 → 상세검색을 선택합니다.

기간을 설정한 후 보고서명에 “자기주식” 이라고 검색합니다.

각 기업별로 자기주식 취득과 관련한 공시를 보실 수도 있지만, 거래소에서는 매일 기업별로 자기주식 매매신청 내역과 체결 내역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신청 내역은 말그대로 신청일 기준 총 몇 주를 사겠다고 신고한 내역이며, 실제 결과는 자기주식 매매체결내역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자기주식 매매체결내역을 클릭하시면, 회사가 직접 장중에 매매한 내역과 신탁매매 등으로 나눠서 공시가 됩니다. 체결수량, 체결금액, 누적 체결량, 신고수량 등을 알 수 있는데, 신고수량은 해당 기업이 거래소에 신고한 총 수량이며, 누적 체결량은 공시일 기준으로 체결된 수량입니다. 역으로 신고 수량에서 누적 체결량을 제외하면 앞으로 매수 가능한 수량 및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매수가와 매수 가능한 수량을 계산하기 위해서 해당 내역을 Excel 파일로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당 메뉴에 PDF, Excel, 인쇄 등의 기능을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Excel 파일로 다운로드한 후, 간단히 계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비고란에 하단 그림과 같이 계산해보면, 현재 얼마나 자사주 매수가 진행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체결금액에서 체결수량으로 나누면, 평균 체결가격 즉 해당일 자사주 평균 매입가격을 알 수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 체결금액 단위가 원이기 때문에 바로 수량으로 나누면 되지만, 유가증권 시장의 경우 체결금액 공시 단위가 천원이기 때문에 이를 원으로 환산하여 계산해줘야 합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어떤 기업이 자사주를 취득했는지, 구체적인 매수가와 수량은 어떠한지 등을 확인해세요^^

감사합니다

국내 상장기업의 자기주식 처분 실태

국내 상법과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기업은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 자기주식을 자유롭게 취득할 수 있다. 그런데 기업이 취득한 자기주식은 즉각 소각되지 않으며 기업은 필요에 따라 자기주식을 계속 보유하거나 처분할 수 있다. 실제 2020년 초반 코로나19의 타격으로 주가가 급락하면서 주가방어를 위해 다수의 기업이 자기주식 취득에 나섰고 시장 전체에서 자기주식 취득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이후 우려와 달리 경기가 빠르게 회복되고 시중에 확대된 유동성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되어 주가가 급반등하면서, 초반과는 다르게 자기주식을 처분하는 기업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였다.국내시장에서 자기주식 취득이 증가하고 기업의 재무전략으로서 자기주식의 중요성이 부각될수록 처분에 관한 관심도 동시에 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기존의 자기주식과 관련된 논의는 대부분 취득에 초점을 맞추어 이루어져 왔다. 본고는 코로나19 이후 자기주식 처분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이 자기주식을 처분한 목적을 분석하여 처분 시장에 대한 향후 논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은 2020년 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종목의 자기주식 취득처분 공시 건수와 코스피지수를 분기별로 나타낸 것이다.2020년 초 코로나19 발발로 인하여 주가가 단기간에 급락하였다. 다수의 기업이 주가 불확실성에 대응하여 주가하락을 방어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하여 자기주식 취득 계획을 발표했다. 2020년 1분기 동안 자기주식 취득 공시 건수는 128건까지 폭증하였다.이후 주가가 조기에 회복되면서 취득 공시는 급격히 감소하였으나, 자기주식 처분 공시가 두드러지게 증가하였다. 2020년 4분기에는 전분기의 두 배에 가까운 105건이 보고되었고 2022년 1분기까지 분기당 100건 전후의 빈번한 자기주식 처분 공시가 관측되었다.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구분하여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주식수를 분기별로 살펴보면 두 시장 모두 2020년 1분기에 취득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2020년 하반기에 자기주식 처분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2020년 1분기 1억677만주의 취득이 공시되었고 2020년 3분기와 4분기에는 6천만주 처분이 예정되었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 비해 더 큰 규모의 처분이 관측되었는데, 2020년 1분기 3,490만주가 23 자기주식, 자사주매입 상위 247개 답변 취득 공시된 데 이어 3분기에는 1분기 취득을 상회하는 3,850만주가 처분 공시되었다.2020년부터 2022년 5월까지 유가증권시장의 자기주식 총 취득예정 주식수는 2억8천만주였으며 처분주식수는 1억6천만주로 집계되었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자기주식 처분에 더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기업은 9,930만주의 자기주식 취득을 발표하였으나 처분은 이보다 많은 1억6,900만주였다.기업의 자기주식 취득이나 처분 결정은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한 기업활동이다. 기업은 이사회에서 취득이나 처분을 결의한 후 예정 주식 규모와 함께 목적을 공시해야 한다. 는 자기주식 취득을 공시한 상장기업을 공시목적에 따라 구분한 것이다. 취득 공시에 작성된 목적 중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이다. 전체 365건의 취득 공시 중 주가안정이 316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한다. 분석기간 중 2020년 1분기에 자기주식 취득이 집중되어 있는데, 당시 기업들이 주가하락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한 데 따른 결과이다.자기주식 취득은 재무적 관점에서 주주환원 정책의 하나로 해석된다.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면 기업으로부터 주식을 판 기존 주주에게 현금이 이전되어 직접적인 환원이 이루어진다. 주식을 매도한 주주뿐만 아니라 지속해서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도 간접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업이 취득한 주식만큼 유통주식수가 감소하여 주당 순이익이 증가하고 기존 주주의 지분비율이 증가하게 되기 때문이다.기업이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면 자기주식을 처분할 우려가 없어지고 영구적으로 유통주식수가 감소한다. 따라서 주가안정 목적의 취득과 함께 소각 또한 주주환원을 위한 취득이라고 이해된다. 소각을 포함하면 주주환원 목적의 자기주식 취득은 전체 공시의 9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최근의 자기주식 취득은 공시 목적만을 기준으로 해석한다면 주주를 위한 기업경영 활동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다. 기업이 자기주식 취득을 공시하면 주주는 이를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고 통상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기제이기도 하다.그러나 주주환원 목적의 자기주식 취득을 평가할 때 같이 고려해야 할 점은 동일기간에 상당한 규모의 처분이 발생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식 처분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과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자기주식 처분은 임직원 보상을 위해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었다. 자기주식 처분 공시 837건 중 517건이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전체 공시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주식수 기준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운영자금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의 처분이다. 공시 건수로는 17건밖에 되지 않으나 규모 측면에서는 가장 많은 약 2억2천만주가 이에 해당한다. 임직원 성과보상 목적으로 취득한 주식수의 5배 정도이다. 그 외에 타 법인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자기주식을 제휴사에 처분하거나 합병 시 신주발행에 갈음하여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목적 등으로 자기주식이 활용되었다.자기주식 취득과 처분 목적 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특징은 취득한 자기주식의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는 법에서 명시적으로 보장하고 있는 바이다. 현행 상법에 따르면 기업은 취득한 자기주식을 각종 자본거래 시 대가로 지급할 수 있으며(상법 제342조) 합병, 분할합병, 주식의 포괄적 교환 등의 기업재편에서도 대가나 현물처럼 활용할 수 있다(상법 제360조의2, 제360조의3). 실제 자기주식 취득의 90% 이상이 주주환원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지만, 자기주식 처분 공시 중 약 2/3는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해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밝혔으며 약 1/4은 고평가된 주식을 처분하여 23 자기주식, 자사주매입 상위 247개 답변 기업의 여유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일부는 전략적 제휴 및 합병의 대가로 지급되었다. 특히 임직원 성과보상은 취득과 처분 목적에 공통으로 언급되고 있는데, 공시 규모를 직접적으로 비교해보면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 공시 규모는 451만주에 불과하나 처분 예정된 주식수는 4천4백만주로 큰 차이가 존재한다. 즉, 취득 목적과 무관하게 취득한 자기주식이 활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자기주식의 자유로운 처분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주주환원의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보기 어렵다. 재무적 관점에서 자기주식 취득은 주주환원을 위한 수단으로 해석되고 실질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된다. 그런데 이는 취득한 자기주식이 처분되지 않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 분석기간 동안 운영자금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기주식 처분이 예정 주식수를 기준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해당 목적의 처분은 대부분 시간 외 대량매매로 이루어진다. 이는 상당한 규모의 자기주식이 처분 공시와 함께 시장에 재유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직원 성과보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은 즉각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되지는 않는다. 기업은 임직원 보상을 위해 보유한 자기주식을 비교적 소규모로 빈번하게 처분하고 있는데, 공시당 처분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각 공시가 주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일반적으로 임직원 보상을 위한 자기주식 처분은 기업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매수자의 증권계좌로 직접 이체된다. 따라서 회사가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해서 해당 주식이 즉시 유통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상여금 명목으로 자기주식을 받은 임직원이 지속해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특정 시점에서는 보유주식을 매도할 것이기 때문에 결국 유통주식수는 증가하고 자기주식 취득시 주주가 기대했던 환원 효과는 감소한다.또한 자기주식 취득에 비해 처분의 경우 매각가격과 처분방법의 적정성이 논란이 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 국내 상장기업의 자기주식 취득은 대부분 장내에서 이루어진다. 하지만 처분의 경우 거래소를 이용하는 경우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며, 대부분이 장외에서 처분되거나 임직원 보상의 23 자기주식, 자사주매입 상위 247개 답변 경우와 같이 상대방의 증권계좌에 직접 이체되는 등의 방법이 이용된다. 또한 증권거래법상 자기주식의 처분은 자기주식 취득과는 달리 처분 방법을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자기주식 처분방법은 정관에서 정하며, 정관에 규정되어 있지 않은 사항은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다(상법 제342조). 따라서 국내 거래 현황과 미비한 법규로 인해 기업은 처분 대상 및 처분가격 결정에 상당한 재량권을 가지게 된다.더 나아가 회사 경영진이나 지배주주가 의도적으로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기주식을 이용하기도 한다. 자기주식을 우호세력에게 매각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기업의 의사결정을 유도하거나 인적분할 시 추가적 지분취득 없이도 지배주주의 지분을 높이는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이 경우 지배주주와 소수주주 간의 이해가 충돌하고 소수주주의 이익이 침해될 우려가 있다.최근 자기주식 취득과 함께 처분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으나 재무적 관점에서의 연구와 법제적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동안 자기주식 취득 목적이나 취득에 따른 주가 반응 등 기업의 23 자기주식, 자사주매입 상위 247개 답변 자기주식 취득 행태와 관련된 연구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실제 상당 규모의 처분의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처분에 관해서는 학계와 일반주주의 관심도가 낮아 이에 대한 실증 분석이 제한적이다.법제적 관점에서는 상법 개정으로 2011년에 이미 자기주식 취득이 비상장주식까지 전면 허용되었다. 그러나 자기주식 처분의 법적 성질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경제적 실질과 법리적 해석간 괴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왔다. 또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기업분할 시 신설회사에 분할신주의 배정되지 못하도록 막거나 자기주식을 제삼자에게 처분하여 소수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의결권을 행사는 행위를 금지하기 위한 법안이 지속해서 발의되고 있으나 실제 개정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국내 기업의 자기주식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자기주식 처분 행위에 대한 실증연구를 확대해야 한다. 또한, 주주 간의 지배력이나 채권자의 이익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법제적 관점에서 관련 규정을 체계적이고 정합성 있게 검토하여 법제적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 노력이 필요하다.1) 본 분석은 직접취득과 직접처분만 포함하며 신탁계약에 의한 취득은 포함하지 않는다.2) 자기주식 취득과 처분 주식수는 공시에서 명시된 예정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출한다. 기업이 공시한 수량을 모두 취득 또는 처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실제 취득처분 결과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규정상 직접취득과 직접처분의 경우 3개월 안에 완료해야 하는 강제성이 있으므로 본 분석에서는 전량 취득 또는 처분된 것으로 가정한다.3) 김우진ㆍ임지은, 2017, 한국 기업의 자사주 처분 및 소각에 관한 실증 연구, 『한국증권학회지』, 46(1), pp. 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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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이

지난 7월 28일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7월 28일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컨틴전시 플랜'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아시아에이=박대한 기자]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기, 금융당국은 수시로 금융시장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을 마련해뒀다고 얘기합니다.

지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철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필요하면 부문별 '컨틴전시 플랜'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컨틴전시 플랜'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으며 활용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컨틴전시 플랜'은 만일의 사태를 의미하는 영단어(contingency)와 계획(plan)이 합쳐진 용어입니다. 표현 그대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계획이라는 의미인데요. 국립국어원은 지난 2015년 '컨틴전시 플랜'을 '비상 계획'으로 다듬었습니다.

그런데도 '비상 계획'보단 '컨틴전시 플랜'이라는 용어가 통용되는데요. 2019년 경향신문 기자메모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관행이거나 비상 계획보다 컨틴전시 플랜이라고 할 때, 시장에서 정부 대응책이 좀 더 강력할 것이라고 받아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컨틴전시 플랜'은 예측하기 힘든 불확실한 미래에 대응하기 위한 계획인 만큼 여러 가능성을 열어 놓고 A~Z까지 대비하게 되는데요. 현재 정부가 재정비하며 고민하는 컨틴전시 플랜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공개되지 않습니다.

다만 시장의 혼란과 무질서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 그 이상으로 사전에 준비를 마련하는 것이 '컨틴전시 플랜'입니다.

예로 정부는 지자체와 함께 다가올 추석에 물가가 치솟는 것을 대비해 '추석 명절 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추석 물가 관리에 돌입했는데요. 이때 '컨틴전시 플랜'은 최근 급등하는 품목 외에도 타 품목에 문제가 발생할 때를 대비하는 것, 그 이상을 의미합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비상 계획은 대외비라 얘기할 수 없지만, 국민에게 필수적인 생필품의 유통에 대해 혼란, 무질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 외에도 포괄적인 부분이다"고 전했습니다.

시장 용어

(~2022-09-06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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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내용 요약
'아키월드' 해외 서비스 시작…블록체인 PC MMORPG
엑스엘게임즈 최관호 대표 'P2E·메타버스' 견해 밝혀
"우린 P2E 서비스 안해…메타버스란 용어도 안 쓴다"
"P2E 지속가능 못해…게임은 그 자체로 재밌어야"
"우린 일반적 크립토 게임과 접근 방향 다르다"
"궁극적인 목표는 진정한 디지털 월드 구현"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우리는 P2E(Play To Earn) 게임을 서비스하지 않으며, 그 용어를 쓰는 것에 반대한다. 메타버스라는 말도 쓰지 않겠다."

엑스엘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MMORPG 아키에이지의 블록체인 버전인 '아키월드'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알렸다. 특히 '아키월드'를 소개하며 P2E(돈 버는 게임), 메타버스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P2E 지속가능하지 않아…게임은 그 자체로 재밌어야"

최 대표는 모든 P2E 게임이 '폰지 스킴'(사기)이라고는 말할 수 없으나, 현재의 에코시스템은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봤다.

"Move To Earn(걸으면서 돈 버는) 열풍을 이끌었던 어느 서비스는 자기들은 폰지가 아니라고 자신있게 외쳤으나, 결국은 사그라들고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특히 게임을 해서 돈을 번다는 말 자체도 게임의 본질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최 대표는 "게임은 그 자체로 재미있어야 하며, 지치고 망가진 일상으로부터 새로운 활력을 주는 대중예술이다. 게임이 돈벌이 수단이, 노동이 되어서는 안 된다. 게임은 게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게임을 하면 돈이 된다는 말이 유저 획득에는 확실히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결국 중요한 건 게임이며, 게임이 재미없어서 지갑을 여는 유저가 없다면 그 서비스는 성공하지 못한다. 우리는 플레이 보상으로 토큰을 직접 주지 않으며, 단지 유저들간의 자유로운 거래에서 신뢰할 수 있는 교환수단으로 활용할 뿐"이라고 밝혔다.

◆'아키월드', 토지NFT·토크노믹스 경제 생태계 융화…"토큰 발행 및 상장 안해"

4일 엑스엘게임즈에 따르면 아키월드는 정통 PC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 장르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토지NFT(대체불가토큰)와 토크노믹스 경제 생태계를 융화시킨 게임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블록체인 게임 규제로 인해 서비스하지 않고,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전개할 방침이다.

게이머는 '아키월드' 내 토지에 자신의 텃밭과 집을 짓고 농작물을 수확하면서 생산된 결과물 등의 모든 노력을 자신 소유로 인정 받아 실질적인 경제 활동이 가능하다.

아키월드에서는 게이머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성장시킨 캐릭터와 장비 등 디지털 데이터 자산에 관한 소유권이 유저 본인에게 있음이 인정되며, 이러한 자산이 단순히 게임 안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블록체인을 통해 바깥 세상에 기록되고 자유롭게 거래될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메인넷(블록체인 네트워크) 상에 토큰(가상자산)을 발행하거나, 거래소에 상장하지 않을 방침이다. 단, 게임 내 자산을 현금화하기 원하는 게이머는 카카오게임즈의 가상자산 '보라'로 교환해 거래소에 판매할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 최관호 공동대표 (사진=최관호 대표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 금지

엑스엘게임즈 최관호 공동대표 (사진=최관호 대표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 금지

◆"메타버스 용어도 안 써…마케팅 용어에 불과해"

최 대표는 '아키월드'를 서비스하며 메타버스라는 말을 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로블록스와 플레이투게더는 메타버스인가. VR 기기를 쓰고 현실과 똑같은 증강현실을 제공하는 게 과연 메타버스인가. 나 같지 않은 내 미니 아바타가 돌아다니면 메타버스인가. 나아가 MMORPG와 메타버스는 뭐가 다른가.

그러면서 "재미있으면 MMORPG, 재미없으면 메타버스라는 말에 공감한다. 메타버스라는 말 역시 마케팅 용어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그 말을 전면에 내세운 23 자기주식, 자사주매입 상위 247개 답변 이를 경계한다. 우리는 그저 새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 언젠가 사람들이 이걸 메타버스나 다른 용어로 부를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관심 있는 건 용어가 아니라, 의미있고 소중한 경험"이라고 강조했다.

일반적 크립토 게임과 접근 방향도 다르다고 주장했다. 최 대표는 "많은 크립토 월드 사람들이 유틸리티(utility)를 말하고 있다. 뒤집어 말하면, 그들이 만든 NFT와 토큰에 유틸리티가 없음을 역설하는 것 아닌가"라며 "우리는 일단 토큰을 만들고, 그 토큰의 용도를 설명하기 위해 게임을 만드는 게 아니다. 원래 하던 게임을 더 재미있게 서비스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우선 우리가 고민한 건 소유권의 문제다. 소유권이 유의미하려면 게임 아이템이 게임을 떠나서도 존재하고 보관 거래가 가능해야 하며, 자유롭고 활발한 소유권 이전을 위해 모르는 사람과도 신뢰가능한 거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과 특히 NFT가 이를 보장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궁극적으로 게임 개발과 운영의 주도권도 유저가 가지는 게 좋다고 본다. 블록체인 기반의 DAO(탈중앙화 조직) 형태의 의사결정 구조가 장기적으로 이를 가능하게 해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진정한 '디지털 월드' 구현이 궁극적인 목표"

최 대표가 '아키월드'를 통해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사람의 시간·돈·준거집단을 점하는 경험공간으로서 진정한 디지털 월드를 구현하는 것이다.

최 대표는 "몰입이 가능한 디지털 월드와 그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 단순히 오프라인을 흉내내거나 온라인으로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digital-only experience(디지털 전용 경험)가 될 것이다. 전혀 다른 국가의 또는 전혀 다른 대륙의 다른 환경의 사람이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만나고 관계를 맺고, 서로 존중하는 그런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 "모두가 행복한 게임 서비스를 하고 싶다. 귀족과 평민도 만렙과 신참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게임 플레이가 되기를 바란다. 그런 게임 밸런스를 찾아가고자 한다"며 "심지어 회사와 유저의 관계도 비대칭이 아니고 대등하기를 바란다. 회사의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하거나, 회사가 비밀리에 확률을 감추고 조작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세상이어야 한다. 나아가 유저가 게임의 중대한 결정에 참여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모든 게 가능한 경제시스템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상의 놀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질적 경제활동(소득 추구)이 가능해야 한다. 블록체인 기술과 토큰 경제의 도입으로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 모든 것들은 MMORPG가 본질적으로 내재하고 있는 가치로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얼마든지 구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다만 블록체인이 모든 걸 해결해주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 추정으로는 블록체인이 게임 내의 모든 거래를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속도와 비용을 담보하지 않고, 즉각적인 거래 체결의 즉시성과 신뢰도를 아직 충분히 보장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게임 내에서의 즉시 거래는 프라이빗 체인에 기록한다. 대신, 모든 거래는 궁극적으로 퍼블릭체인에 기록되는 토큰으로 하며, 로그는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게이머들의 입장에서 '아키월드'의 접근성에 한계가 있음도 인정했다. 그는 "한국 중국 일본 등 MMORPG 메인 시장에서 서비스가 불가능하며, 처음 시작하는 아시아 시장은 PC 게임이라는 한계가 있어서 많은 유저를 모으기 어려울 것"이라며 "메인넷도 아니고, 메인넷 상에 토큰을 발행하지도 않고, 상장도 하지 않기에 유저가 게임 토큰을 구입하기 위해 넘어야 하는 많은 장벽들이 존재하고, 이걸 하나하나 극복해서 진입해 올 유저가 과연 몇이나 될 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스엘게임즈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우리는 돈을 벌고 싶은 게 아니라, 유의미한 한 단계를 내딛고 싶다. 돈이 없지 가오가 없는 건 아니다"고 자신했다.

한편 지난해 카카오게임즈 계열사로 편입된 엑스엘게임즈는 '리니지와 바람의나라 아버지'로 불리는 송재경 대표가 설립한 게임 개발사다. 최관호 대표와 공동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아키월드 개발을 이끈 송 대표는 "앞으로 아키월드라는 세상에서 벌어지게 될 재미있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성을 거치게 된다면 게임에 대한 신뢰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본다"면서 "아키월드의 론칭이 침체된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 활력이 되길 소망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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