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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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4호]

FX마진 거래란? 뜻, 장점, 단점, 불법? (Forex) - 비밀정보방의 투자

200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외국에서는 소매외환거래라고도 한다. 즉, Forex로개인 것이다. 외국에서는 하루 거래량이 2조에 육박하며 주식시장만큼이나 엄청난 양이다. 여기에 대한 정보를 준다는 것이 알려진 비밀정보방이라는 것이다.

FX마진 거래 뜻은 이 "Forex의 거래"라는 의미다. Forex의 F와 거래를 뜻하는 Exchange의 X로 되어 있다. 단순한 거래는 아니고, 증거금을 이용한 선물회사와 계약당의 통화쌍을 이룬다.

그러나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하면 원금이 그대로 다 날아간다. 거래할 때 손절매와 이익제한주문 현물이 있는 파생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FX마진 거래란 것의 장점은 레버리지를 통해 큰 수익이 된다는 것이다. 거래 계약을 천만원이라고 하면, 1억짜리 보증처럼 사용해서 거래하는데, 만약 1억짜리 보증거래에서 1%의 수익이 되면, 원금과 비교할 때 1백만 원이 그냥 생기는 원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황이면 오히려 큰 이득이 되기도 한다. 사고 싶을 때 몇 초만에 바로 살 수 있는 것도 유리한 측면이다. 비밀정보방에서 투자해 큰 돈을 벌었다는 것은 이런 것 때문이다.

반면 FX마진 거래 단점이자 문제점은 손해를 볼 경우, 1%만 하락해도 1백만원이 날아가니 실제로는 10%의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즉, 보증거래액의 비율이 본래 금액보다 크기 때문에 원금이 다 날아갈 수도 있다.

또 문제는 주식처럼 변곡선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아니라서 언제 급락하거나 급등할지 모른다는 것이다. 재수가 나쁘면 급등할 것이 100%처럼 보이는데도 원금이 모두 날아간다. 또한, 수수료가 들어가고, 내가 번만큼 누군가가 돈을 그만큼 잃게 되는 구조이므로 살벌한 투자지대이다.

FX마진 거래의 위험성은 턱이 벌어질 정도다. 많게는 1000대 1의 레버리지가 있어서 낮은 레버리지로 풀배팅을 해도 순식간에 원금이 날아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소익투자가 돈을 번 것은 운 좋게 그 틈바구니를 지나갔기 때문인 것이다.

FX마진 거래란, 불법은 아니지만 비트코인처럼 아직도 제도권에서 보장할 수 없는 영역이다.

FX마진 거래 뜻처럼 이것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시세가 움직인다. 그러므로 기술적 변동과 경제지표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다. 미국, 일본, 유럽등의 경제지표, 북한 등의 환경 상황 등 모든 것이 고려될 수도 있다.

아래는 FX마진 거래에 대한 법적 관련 법률이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제5조 (파생상품) ①(생략) ② 이 법에서 "장내파생상품"이란 파생상품으로서 파생상품시장에서 거래되는 것 또는 해외 파생상품시장(파생상품시장과 유사한 시장으로서 해외에 있는 시장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해외파생상품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말한다)에서 거래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생략)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제5조(해외 파생상품거래) 법 제5조제2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해외 파생상품거래”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를 말한다.

그리고 아래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예시를 들어 설명한 것이다.

ⓐ 어떤 투자자가 EUR 1을 USD 1.2168에 매수하고 USD 1.2178에 매도한 경우, 이 투자자의 손익은? (거래단위는 EUR 100,000)
⇒ USD 1.2178에서 USD 1.2168을 차감한 후 100,000을 곱한다. (USD 1.2178 - USD 1.2168) × 100,000 = $100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100의 이익을 수취
ⓑ 만약 또다른 투자자가 EUR 1당 USD 1.2160에 EUR100,000를 매도하고 EUR 1당 USD 1.2170에 EUR100,000를 매수한다면, 이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FX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1.2160 - $1.2170) × 100,000 = - $100 ∴ 이 투자자는 $100의 손실 발생

아래는 레버리지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다.

의미 : 일부 비율(증거금 또는 마진)을 이용하여 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를 관리하는 능력 100 : 5 → 증거금 5%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100 : 10 → 증거금 10%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레버리지 효과 : 레버리지에 의해 매우 적은 금액으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가 관리됨으로서 발생하는 손익 비율의 확대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에 해당하는 이익 또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 만큼의 이익 또는 손실 획득 만약,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를 초과하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을 초과하여 손실 발생

FX 마진거래의 장단점

1999년, 기존의 구시대적인 ‘외국환관리법’이 ‘외국환거래법’으로 대체되고 각종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우리나라의 외환시장 자유화는 크게 진전되었다. 같은 해, 선물거래소가 개설되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파생상품’이라는 개념이 서서히 자리 잡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5년, 국내에도 FX마진 거래가 도입되어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나, 정부의 막무가내 규제로 인해 2012년 이후에는 생각지도 못한 ‘퇴행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윽고, 국내 FX마진 거래량은 바닥을 찍게 되었고 현재는 미흡하게나마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되나, FX렌트 등의 사행성 투기에 밀려서 아직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0.5핍 이하의 협소 스프레드를 자랑하는 해외 FX마진 브로커 (외국 선물사, 증권사) 들이 생겨나고, ‘넷텔러’로 대표되는 다양한 전자지갑 송금 서비스가 더욱 편리해 지면서, 국내 증권사 대비 압도적으로 우수한 해외 브로커들의 고품질 파생상품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당국의 과한 규제로 인해 금기시 되어왔던 해외 외환 브로커의 수준 높은 FX마진 서비스가 국내 시장에도 점차 보급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기에, 이번 기회에 ‘FX마진거래’ 의 기본개념과 기초지식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려 한다.

FX마진거래 개요 및 기본개념

FX마진 거래는 환율의 등락폭을 이용해서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국가 (통화) 간의 금리 차이를 이용해 이자수익 (스왑 포인트)을 얻는 금융투자 활동이다.

그렇다고 둘 다 노리다 보면, 과한 욕심으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은 탓에, 보통은 시세차익 중심의 거래를 하게 된다.

FX마진거래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파생상품의 특징인 ‘차액결제’와 ‘증거금’,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투자 수익을 노리는 ‘소매용 외환거래’ (리테일 포렉스) 라고 말할 수 있다.

통화쌍 (종목) 별로 사전에 정해진 위탁증거금 (FX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담보금) 을 브로커 (선물사, 증권사) 의 계좌에 납입하면, 자신이 원하는 외국의 통화쌍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높은 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스왑 (스와프) 포인트, 풍부한 유동성, 안정적인 변동성 등 주식투자나 비트코인에는 없는 장점이 많아서, 일단 이 바닥에 발을 붙이면 다른 금융상품으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FX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단점이다.

FX마진거래의 사전적 정의

본인의 자금 상황에 따라서 결제기한 (청산시기) 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 품목별로 보자면, 선물거래도 현물거래도 아닌 ‘유사선물거래’로 분류된다. 기본적으로는 ‘장외’에서만 거래되므로 ‘현물 선도거래’라고도 할 수 있다.

동시에, 다른 파생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차액결제(CF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증거금거래’이기도 하다. (자본시장법상에서는 장내 금융 파생상품으로 분류)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이며, ‘마진’ (Margin)은 수익, 증거금, 보증금, 차익금 등의 의미를 가지고있는 단어다. 따라서 문서상에서는 ‘외환 증거금거래’ 내지 ‘외환 FX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차익거래’ 라고 표기되기도 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FX’ (에프엑스) 가 일반화된 용어이며 (한자표기 시에는 외국환증거금거래), 미국, 유럽에서는 ‘포렉스’(Forex) 나 Retail Forex (소매 외환거래) 라고 불린다.

외환거래와 FX마진거래의 상하관계

FX마진 거래란, 외환거래 안에 속하는 하위 개념이기 때문에 이 두 용어는 애초에 비교 불가한 개념이다.

외환거래를 목적별로 구분하면, 수출입 기업들의 무역을 위한 실수요거래, 국가 간의 외환보유액 증감 조절을 위한 국제자본거래, 매매차익 또는 금리차로 발생하는 이자를 얻기 위한 투기거래로 나눌 수 있다.

매매 당사자별로 구분하자면, ‘은행 간 거래’와 ‘대 고객 거래’로 나뉘어지고, 거래소의 유무로 구분하면 ‘장내거래’와 ‘장외거래’ (점두거래/상대거래) 로 구분할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일반적인 FX마진 거래는, 장외거래이자 투기적 성향이 강한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해외증권, 해외펀드 (외국 투자신탁), 외화 채권펀드 (MMF) 등도 외화로 거래되는 겅우가 많으므로 광의적으로는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외환시장의 중심, 인터뱅크 시장이란?

중세 이후 국가 간의 교역이 활발해지고 전쟁이 빈번해 지면서 선진국들의 상업은행 (시중은행) 들은 정부와 상인들에게 금융을 지원해주는 역할까지 담당하게 되었다. 각 나라마다 지점을 개설하여 외환거래에 필요한 통화를 송금, 이체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외환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이러한 금융기관들 사이의 비 공식적인 거래가 확대되면서 오늘날의 인터뱅크 시장 (국제외환시장) 의 기반이 만들어졌다.

‘인터뱅크 시장’ 이란 주로 은행 간에 거래되는 시장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은행과 비 은행 (대형펀드, 투자기업) 간의 매매도 포함된다. 감독 기관의 규제 하에 매매가 이루어지는 통화선물시장과는 달리, 거래소 없이 온라인상에서만 매매되는 탓에 현재까지도 특정 정부나 기관에 의해서 크게 규제를 받지 않는 특성이 있다.

정부의 시장개입은 물론, 한국의 연기금 펀드가 미국 국채에 투자하거나, 일본의 은행이 미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 일어나는 대규모 FX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외환매매도 모두 인터뱅크 시장을 통해 발생한다.

약 10년 전까지만 해도, 인터뱅크 시장 현물환 거래의 대부분이 EBS나 톰슨 로이터의 온라인 거래 시스템을 통해 매매되었는데, 요즘에는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매칭 플랫폼 (EBS 등) 상에서 매매가 이루어지는 비중이 급증하고 있다. (물론, 온라인 중개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은행 간에 직접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 외, 달러-원 (원달러) 같은 마이너 통화쌍이 주로 거래되는 ‘역외 차액결제선물환’ (NDF)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매매거래도 은행끼리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인터뱅크 시장의 외환거래라고 말할 수 있다.

‘외환시장’이라고 하면 보통은 인터뱅크 시장 (은행 간 시장) 을 말하지만, 위 포스팅 에서도 설명했듯이 ‘대고객 시장’에서도 상당량의 외환거래가 실수요 세력 (수출입 기업 등) 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유형별 외환거래 알고 가기

매매 계약 체결 후 2영업 일을 초과하여 반대 결제 (청산) 가 이루어지는 거래로, 미래의 특정 일시에 사전에 정한 가격 (환율) 으로 결제되는 외환거래다.

수출입 기업들의 환리스크 헤지 (회피) 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기법이다.

참고로, 실제 화폐를 주고 받지 않고 매매 차액만을 결제하는 방식은 ‘차액선물환거래’라고 한다.

두 당사자가 자신의 통화와 상대방의 통화를 맞바꾸어서 부족한 외국 자금을 조달하는 거래다. (‘FX스와프’ 라고도 함) 양 통화의 금리 차이까지 고려해서 계약 조건 (교환 환율) 을 설정하긴 하지만, 금리까지 맞바꾸는 일은 없다.

즉, 계약 시에 정한 환율에 따라, 나중 (만기일) 에 다시 서로의 통화를 그대로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다.

계약 시와 만기 시의 교환 환율을 다르게 설정하면, 현물환과 선물환을 교환하는 효과를 누릴 수도 있으므로, 리스크헤지는 물론 투기적 목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루 5조 달러라 불리는 전세계 외환거래액 중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엄청난 규모의 시장이다. 5%도 안 되는 통화스왑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클래스.

사전에 협의한 계약기간 동안 나의 고정금리와 상대방의 변동금리를 교환하는 거래다. (또는 그 반대)

이자만 교환하고 만기가 되면 처음에 교환했던 환율로 다시 원금을 교환한다. 주로 I S D A (국제스왑딜러협회) 의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금융기관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1년 이상의 중장기 계약에 주로 사용되며, 금리 교환으로 인한 리스크 헤지가 주 목적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한테 이자를 지불하는 일이 발생한다.

한편, 국가 간의 ‘통화스와프 협정’은, 계약 시 정해 놓은 환율과 한도액 안에서 자국 통화 (화폐) 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를 빌려올 수 있는 거래이므로 오히려 ‘외환 스와프’의 개념에 가깝다.

다른 파생상품처럼 현물 (원금) 의 상호 교환 없이, 사전에 계약한 선물 환율과 계약 종료 시점의 현물 환율의 차액만을 기준통화 (주로 달러) 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이다.

위안화, 원화, 페소 같은 마이너 통화를 중심으로 거래되며, 주로 해외 소재 은행이나 대형펀드 등의 외국인들과 개도국 은행 사이에서 매매된다.

달러-원 NDF 거래의 경우, 원화 표시 자산을 보유한 외국인들의 ‘헤지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많지만, 123마진거래와 마찬가지로 약 70%이상은 투기목적이다.

FX 마진거래의 장단점

fx마진거래의 중요한 5가지 장점!

fx마진거래가 좋은 이유를 알려드릴께요~

fx마진거래 장점 1. 시장 조작이 불가능한 거래시장

세계 각 국가의 중앙은행, 전 세계 거대 상업은행, 초 국가적인 다국적 기업, 세계적인 펀드매니저,
국제적인 외환브로커, 개인 투자자등이 외환시장의 참가자들이며 어느 금융시장보다 풍부한 거래량을 바탕으로
특정 대량주문과 세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시장이 큰 폭으로 변동되지 않습니다.
또한 기관 투자자나 특정 세력에 의해 시장조작 및 작전에 의한 영향력이 거의 불가능한 안정적인 시장입니다.

fx마진거래 장점 2.적은 자금으로 큰투자/레버리지 효과

개인 투자자는 선물중개회사에서 제공하는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적은 보유 금액으로 FX마진거래의 기본단위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보유금액의 50배가치부터 500배까지의 가치를 거래할 수 있으며,
이는 $1000 증거금을 이용하여 $50,000 가치 통화를 거래할 수 있으며,(레버리지 1:50일 경우)
이는 적은 투자금액으로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fx마진거래 장점 3. 24시간 거래가능한 Non-Stop 거래시장

외환시장은 주식시장의 증권거래소와 같은 중앙집중거래소를 통한 거래형태가 아닌
은행의 거래망을 통해 전 세계를 거쳐 연속적으로 거래가 가능한 장외시장(Over The Counter Market)으로
일주일에 5일 24시간 연속적으로 개장됩니다.

fx마진거래 장점 4. 풍부한 시장의 유동성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세계 각 국가의 다양한 은행들을 중심으로 거대한 자본을 지닌 기업과
소수의 개인 자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일 평균 거래금액이 약 5조달러에 달하는 범세계적 시장으로
전세계 모든 금융토자거래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며, 이는 뉴욕 증권거래소 거래량의 80배,
한국 주식시장의 700배이상의 뛰어난 유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것은 거래 참가자들이 가격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언제나 정확하고 신속하게 많은 양의 거래를 성사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fx마진거래 장점 5. 상승장과 하락장에서 양방향 수익구조

FX마진거래는 매수,매도 포지션이 가능한 양방향 이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FX마진거래는 한 통화를 사는 동시에 다른 통화를 파는 이종통화 거래 방식으로 FX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환율의
상승과 하락에 따라 각 통화별로 매수/매도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므로
상승시장과 하락시장이 없이 투자자에게 언제나 수익창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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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4호]

FX마진거래-레버리지 10배…90%가 잃는 ‘개미의 무덤’

최근 인터넷 블로그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사설 FX마진거래’의 홍보 문구다. 누구나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말로 투자자를 유혹하지만, FX마진거래는 위험도가 매우 높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투자다. 더욱이 합법을 가장한 사설 FX마진거래의 경우 환율 등락에 판돈을 거는 ‘홀짝 도박’에 가까워 주의가 요구된다.

도대체 ‘FX마진거래’가 뭐길래 사설 거래소까지 등장할 정도로 기승을 부리는 걸까.

버블 경제가 붕괴된 1990년대 이후 일본에는 ‘와타나베 부인’이라 불리는 투자자들이 등장했다. 와타나베는 일본에서 가장 흔한 성(姓)으로, ‘김 씨 부인’이나 ‘강남 엄마’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남편 월급으로 가계 살림을 담당했던 가정주부들이 일본의 저금리를 바탕으로 외환 투자에 나서면서 이들을 지칭하는 용어가 됐다. 와타나베 부인은 일본에서 낮은 금리로 엔화를 빌려 외화로 환전한 뒤 해외의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국제 금융거래를 했는데, 글로벌 외환시장을 좌지우지하기도 해 주목받았다. 당시 와타나베 부인이 주로 활용한 외환 투자가 바로 FX마진거래다.

FX마진거래는 서로 다른 통화 간의 환율 변동에 따라 손익이 결정되도록 설계된 일종의 환차익 거래다. 두 나라 통화를 실시간으로 사고팔아 차익을 얻는 외환거래의 한 방식. 원래는 합법적인 파생상품 투자다. 예를 들어 가치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달러를 사는 동시에 가치가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 엔화를 매도하는 방식으로, 특정 해외 통화의 변동성을 예측해 두 종류의 통화를 동시에 매매한다.

국내에서는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은 ‘제도권 금융회사(투자매매업·투자중개업 인가업체)’를 통해서만 거래를 할 수 있다. 계약의 기본 단위는 기준 통화(달러·유로·엔화 등) 10만 단위며, 거래금의 10%를 개시 증거금으로 예치해야 한다. 1만달러(약 1200만원)를 국내 선물회사나 중개업체에 맡기면 레버리지를 활용해 그 10배인 10만달러 규모의 거래를 할 수 있다. 높은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환율 변동성이 대폭 확대되면서 ‘한 방’을 노린 개인투자자들이 FX마진거래로 몰리고 있다.

FX마진거래의 가장 큰 특징은 레버리지 효과다. 레버리지 비율이 10배에 달하다 보니 환율이 5%만 움직여도 방향을 맞췄다면 원금의 50% 수익을 낼 수 있다. 양방향 거래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주식시장의 경우 개인 공매도가 막혀 있어 지수 인버스 ETF를 제외하면 하락에 베팅할 수 없지만, FX마진거래는 환율이 오르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고 떨어지는 방향으로도 걸 수 있다. 예측이 맞아떨어지기만 한다면 세계 경제가 호황이든 불황이든 관계없이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매매가 즉각적으로 이뤄진다는 것도 장점이다. FX마진거래 시장 규모는 1일 거래금액이 3조달러가 넘는다. 전 세계 주식시장 일일 거래량의 100배를 웃도는 규모. 전 세계에서 가장 자금 흐름이 큰 금융시장이다. 엄청난 양의 거래가 실시간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내가 팔고 싶을 때 혹은 사고 싶을 때 수 초 만에 현재가로 거래가 체결된다.

▶환율 변동성 커지자 불법 거래소 기승

방향 잘못 예측하면 ‘깡통계좌’ 위험

외환 변동성·손익구조 충분한 이해 필요

반면 단점도 명확하다. 큰 레버리지는 투자 방향이 틀렸을 경우 작은 환율 변동만으로도 강제 청산을 당해 전액 손실을 보고 ‘깡통계좌’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자동 주문 시스템은 환율이 얼마 이상 떨어지면 자동 청산하는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갑작스러운 이벤트가 발생해 환율이 크게 출렁이는 상황에서 설마 하는 순간 마진콜을 보게 되는 일이 적잖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FX마진거래는 주식처럼 사서 그냥 묵혀놓는 식으로 투자하면 안 된다. 실시간으로 글로벌 이슈와 세계 증시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개인이 하기에는 피로도가 상당한 투자상품”이라고 말했다.

수수료도 감안해야 한다. FX마진거래는 주식거래에 들어가는 중개수수료나 거래세가 없는 대신 스프레드(사고팔 때의 가격 차)와 FX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롤오버 수수료가 있다. 스프레드는 외화를 살 때 환율(매수 호가)과 팔 때 환율(매도 호가)의 차이를 말한다. 환전수수료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운데, 통상 FX마진거래를 중개하는 금융사는 자신의 수익까지 스프레드에 녹여 제시하기 때문에 이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스프레드가 낮은 금융사를 택하는 것이 좋다.

FX마진거래는 매매 방법 자체는 10분이면 배울 수 있을 정도로 쉽지만, 외환 변동성이나 손익구조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이 없다면 개인이 수익을 내기 쉽지 않다. 실제 FX마진거래를 하는 개인투자자의 약 90% 이상이 손실을 보는 것으로 추정된다. FX마진거래를 전문적으로 하는 기관은 대부분 스프레드보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는 것이 감지되면 바로 거래를 하는 자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적더라도 꾸준히 이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반면 대부분의 개인은 감에 의존하는 ‘묻지마 투자’가 주를 이룬다. FX마진거래가 ‘개미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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