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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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용어 정리

요즘 시장을 살펴보면 상승 상위 20개 종목 중에 절반 정도가 스팩주와 우선주가 차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죠. 아. 나도 스팩주 살껄!! 후회하시는 투자 용어 정리 분들도 종종 있으시겠지만, 스팩주의 특성에 대해서 모르고 접근하신다면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종목이며, 혹은 몇년 정도 소위말하는 존버를 강제로 해야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는 만큼 스팩주(SPAC)에 대해서 투자 용어 정리 알아보고 접근하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스팩주(SPAC)란? 스팩주란 쉽게 생각을 해서 기업인수목적회사입니다.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3년 내에 장외 우량업체와 M&A할 조건을 특별 상장하는 서류상의 회사 즉, 페이퍼컴퍼니를 말하고요. 여기서 특이한 점을 살펴보면 스팩..

주식증거금이란? 주식증거금 100% 종목 알아보기

매매를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한번쯤은 증거금이라는 단어를 접해보셨을텐데요. 주식시장에 참여할 때는 기본적인 단어정리 및 이해가 시작의 초석이 되는 만큼 저희 함께 증거금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간단하게 용어정리해보도록하겠습니다. 증거금이란 무엇일까? 증거금이란 주식 혹은 파생상품거래에서 결제를 이행하기 위한 보증금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운데요. 조금 더 풀어서 이야기를하자면 실제로 필요한 금액 전부를 시장에 내는 것이 아니라 일부 금액만큼을 증거금으로 내어주면서 거래를 시작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증거금의 기준은 상품 혹은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으며 보통 주식의 증거금은 40% 수준으로 보실 수 있는데요. 이런 증거금 제도를 실시하는 이유는 가격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리스크를 감소시키기 위해..

KODEX 200 선물 인버스 2X란?

사실 인버스는 저에게 좀 특별한 의미이기도한데요. 제가 아주 젊었을 적에 XX은행 인턴을 나간적이 있는데 거기서 처음 접한 것이 인버스와 투자 용어 정리 레버리지였습니다. 대학교에서 이론적으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노력해서 인턴을 나가 현장에서 매우는 만큼 참 힘들었지만 나름 보람도 있었는데요. 사실 지금 하라고하면 두번은 못하겠다고 말하겠지만, 어린시절의 애증을 살리면서 KODEX 200 선물 인버스 2X를 알아볼께요. KODEX 200 선물 인버스 2X란? 쉽게 말씀드려서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것이라는 점을 베이스로 깔고 가겠습니다. 여기서 KODEX 200 선물 인버스 2X를 하나씩 찬찬히 뜯어보면 KODEX는 운용사를 뜻하는 것으로 삼성자산운용에서 만든 상품임을 나타내고요. 200은 KOSPI 200 종목군들을..

투자경고종목의 매매거래정지 예고요건 알아보기

요즘 투자경고종목들이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이에 투자경고종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아 투자경고종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세세하게 나누어서 보도록하겠습니다. 매매거래정지 예고요건 -투자경고종목으로서 특정일의 주가가 다음에 모두에 해당하는 종목에 대하여 그 다음 매매거래일 익일에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음을 예고 ▶투자경고종목 지정일 전일 및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보다 높은 경우 ▶2일간 주가상승률이 40% 이상(코넥스시장 20%이상)될 수 있는 경우 매매거래정지 요건 -투자경고종목으로서 지정일 이후 특정일의 주가가 지정일 전일 및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보다 높으며, 2일간 주가상승률이 40% 이상(코넥스시장 20% 이상)인 종목에 대하여 그 다음 매매거래일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됨(..

우선주란? 우선주가 오르는 이유 알아보기

주식을 접하다보면 우선주와 보통주라는 용어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게 되는데요. 오늘은 주식을 처음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다가올 수 있는 우선주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우선주가 오르는 이유까지 한번에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우선주란? 우선주는 보통주에 우선하는 주식이라고해서 우선주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보통 어떻게 표식이 되어있는지 알아보자면 종목명에 [1우] 혹은 [2우U]등 다양한 표식으로 우선주임을 표시하고 투자 용어 정리 있습니다. 우선주라는 말을 들으면 무언가를 우선해서 주는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고들 하시는데 우선주라고해서 보통주보다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보통주보다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답니다. 우선주의 경우 보통주보다는 재산적 내용 즉, 배당 등에 우선적인 지위가 인정되는 주식이고요. ..

[주식용어기본정리]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요건 알아보기

이번에는 투자경고종목의 지정해제요건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알아볼께요. 시장을 파악해나가면서 기본적인 개념을 잡아나가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없으니 꼼꼼하게 살펴봐주시길 바래요. 투자경고종목의 지정해제요건 -초단기급등이나 단기급등 또는 투자 용어 정리 중장기급등 또는 투자주의반복으로 지정된 투자경고종목은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후의 날로 다음 사항에 모두 해당 하지 않을 경우 해제됨 ▶당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당일(T)의 종가가 15일 전날(T-15)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 ▶당일(T)의 종가가 15일 종가 중 최고가 -단기상승&불건전요건 또는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된 투자경고종목은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후의 날(T)로서 다음 ..

[주식용어기본정리]투자경고종목의 지정요건 알아보기

오늘은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요건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기본용어정리가 탄탄해야지 거친 시장을 헤쳐나갈 수 있는 만큼 한번 꼼꼼하게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요건에 관련한 내용을 한번 투자 용어 정리 확인해보도록할께요.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요건이란? 1. 초단기급등(예고) + 초단기급등 -초단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A~C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A.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 B.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신규상장일 또는 감자후 재상장일부터 15일 미경과종목은 해당기간까지)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C. 3일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5배 이상 2. 단기급등(예고) 또는 중장기 급등(예고..

[주식용어기본정리]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요건 알아보기

오늘은 주식용어기본정리 중에서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요건을 알아볼텐데요. 시장을 이겨내기 위해서 기본적인 지식을 정리하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한 만큼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요건에 대해서 한번 든든하게 알아보도록할께요.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요건 1. 초단기급등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코넥스시장 적용 제외) 2. 단기급등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한 경우 3. 중장기 급등 투자 용어 정리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4. 투자주의종목 반복지정 - 최근 15일중 5일 이상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이상 상승한 경우 5. 단기상승&불건전요건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주식 초보 용어 정리(+ 펀드 투자 요령)

- 상장을 위해서 기업 공개를 하는 과정에서 자사 주식을 일반인에게 매각하거나 새로운 주식을 발행해 청약자를 모집하는 것을 공모. 공모주를 사기 위해 청약서류를 작성하고, 증거금을 내는 것을 공모주 청약이라 한다.

공모주 청약으로 받을 수 있는 이득?

- 일반적으로 공모가는 시장 가격보다 낮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어, 공모주 청약이 이익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증권시장이 과열되어 있을 때는 상장되어 있는 동일 업종의 주가와 상대평가를 하기 때문에 공모가가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상장 이후 주가가 공모가보다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공모주를 가진 투자자가 주식을 일주일 내에 매각하는 것이 수개 월 보유하는 것보다 평균 수익률이 높았다고 한다. 물론, 회사의 가치를 보고 청약했다면 장기 보유하는 것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2. 감자 - 기업의 규모를 축소하거나 합병할 때, 자본금을 줄이는 것.

- 주주에게 현금을 돌려주고 주식수를 줄이는 것.

- 기업에 자본잠식이 있을 때, 재무구조를 건 실화하기 위해서 아무런 대가 없이 주식수를 줄이는 것. (감자액 비율만큼 주주는 손실을 보게 됨)

주식시장은 크게 유통시장과 발행시장으로 나뉜다.

유통시장

- 대형 우량주를 주로 거래하는 '거래소 시장'과 벤처기업 주식을 거래하는 '코스닥'과 같이 이미 발행된 주식을 일반인들간에 사고파는 시장

발행시장

- 신규 상장이나 공모주 청약을 통해 자금 수요자인 기업들이 주식을 새롭게 발행하여 자금 공급자인 투자자들에게 최초로 판매하는 시장.

- 1주를 10주로 쪼개서 자본금의 변동 없이 주식수를 늘리는 것. 주식수를 늘려 많은 사람들이 사고팔 수 있게 해서 유동성을 높이려는 목적인 경우도 있고, 주가를 부양하기 위한 방법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낮추면 주식수가 10배 증가하는 만큼 주가도 1/10로 떨어질 거 같지만, 실제로는 주가가 상대적으로 작은 폭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부양이 되는 경우가 많다

- 자본금의 변동 없이 10주를 1주로 합치는 것.

※ 주가가 싸다, 비싸다는 것은 단순히 주가가 높고 낮음만을 볼 게 아니라, 주당순이익 또는 PER 등 기업가치 평가기준을 참고해서 봐야 한다. 그래도 액면가는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종합주가지수(KOSPI)

=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X100 (종합주가지수를 산출할 때 우선주는 포함하지 않는다)

- 우선주는 보통주에 비해 배당이나 잔여재산 분배에 우선적으로 참여하는 주식. (경영에는 관심이 없고, 배당과 수익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사는 주식) 보통주의 60~70% 가격 선이며, 주주총회 등에서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

외국의 주가지수

미국의 다우존스(DJIA) - 대표적 블루칩 30개 회사의 주가를 단순 평균해서 발표

일본 닛케이 225지수 - 225개 회사의 주가를 단순 평균하여 발표

비유동성 주식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정부 지분, 자사주 및 자사주 펀드 지분, 우리 사주 지분, 채권단 지분 등 매각이 제한된 지분(지수 산정에 반영되지 않음)

유동성 주식

- 유동성 주식이 많고 적음에 따라 개별 종목의 주가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이 달라진다. (비유동성 주식을 뺀 나머지)

구분 KRX100 KOSPI200 종합주가지수 코스닥 지수
산정기준 유동주식수 X 주가 유동주식수X주가 상장주식수X주가 등록주식수 X 주가
종목수 100 200 상장 전종목 등록 전종목
기준시점 2001년 1월 2일 1990년 1월3일 1980년 1월 4일 1997년 10월 1일
기준지수 1000 100 100 1000
특징 유가증권 시장+ 코스닥시장거래실적 고려 (기업 재무비율 반영) 유가증권 시장 거래실적 고려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 유가증권 시장(거래실적 무시) 코스닥 시장(거래실적 무시)
투자 용어 정리

상하한가 제도

- 개별 주식의 가격 변동폭을 제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 15% 이상 오르거나 내릴 수 없게 함. (예를 들어, 전일 2만 원 했던 주식은 오늘 최고 23000원(+15%), 최저 17000원(-15%)까지 떨어질 수 있다)

주식시장이 거래 중지될 때

-> 비정상적으로 시장이 교란될 때 매매를 일순간 지연시키거나 정지시킴

사이드카(Sidecar)

: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상승하거나,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며, 일단 발동되면 발동 시부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됨. 5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해제되면서 매매체결이 재개되고, 후장 매매 종료 40분 전(14시 20분) 이후에는 발동할 수 없으며, 또 1일 1회에 한해서만 발동할 수 있다.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s)

: 주가가 갑자기 급등락 하는 경우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주식거래 중단 제도'라고도 함)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를 넘는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킨다.

발동되면 30분 경과 후에 매매가 재개되는데 처음 20분 동안은 모든 종목의 호가 접수 및 매매거래가 중단되고, 나머지 10분 동안은 새로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 가격으로 처리한다.(개장 5분 후~끝나기 40분 전인 14시 20분까지 발동 가능/ 1일 1회)

주식투자의 이점 (직접투자)

1. 목표수익률이 높다.

- 똑같이 50%의 수익을 봤다고 하더라도 펀드가 3년이면, 개인투자자는 1년 만에 실현할 수 있다(시간 단축)

2. 투자운용의 기동성과 환금성 유리

- 본인의 의사에 따라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시장의 흐름을 타기 위해 종목 변경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 (펀드는 개인의 의사 반영 어려움) 개인투자는 보유주식을 매도하여 간편하게 현금화가 가능하고, 확신이 서는 종목이 나타났을 때 신용거래나 미수 매입 등으로 투자의 극대화를 기할 수 있다. (펀드는 불가능)

3. 투자의 결실을 맛보는 기쁨이 훨씬 크다

- 투자대상 종목을 발굴하고 그래프를 분석해 매매시점을 찾아 투자한 결과가 좋은 성과가 나왔을 때의 기쁨이 크다.(투자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 있음) 개인이 기관투자가보다 유리하기 위해서는 기관투자가 못지않은 노력이 필요하다.

펀드의 종류와 펀드 투자 요령 (간접투자 대표 상품)

- 시간이 없거나, 금융상품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경우, 증권사나 투신사에 맡기면 운용 전문가들이 다수의 자금을 모아 대신 운용해 주고 운용성과에 따른 수익을 배정해 주는 방식. 펀드도 손해가 날 수 있으며,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점은 주식과 같다.

과거 수익률이 높았다고 무턱대고 펀드에 가입하거나 특히 묻지 마 식으로 해외펀드에 투자하는 것은 손실을 볼 위험이 높다. 펀드는 투자대상과 주식 편입비율, 투자기간 등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펀드의 종류

1. 주식형 펀드(가장 일반적)

: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형식. 운용 자산의 60% 이상을 주식에 투자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시황에 따라 90% 이상을 주식에 투자하기도 한다. 기대수익과 위험이 모두 높다는 것이 특징. 어떤 종류의 주식에 집중 투자하느냐에 따라 가치주형· 소형 주형으로 나눈다.

2. 채권형 펀드

: 자금의 60% 이상 국공채·회사채 등의 채권에 투자. 주식 관련 상품에 투자하지 않으므로, 위험이 적은 만큼 기대수익률도 낮다. 채권형도 투자실적에 따른 배당상품이므로, 경제상황에 따라 수익률이 변함. 금융기관이 제시하는 금리가 확정금리가 아니라는 투자 용어 정리 걸 명심해야 한다. (운용회사와 펀드 규모가 큰 것을 고르는 것이 유리)

3. 혼합형 펀드

: 주식과 채권 중 어느 한쪽에 60% 이상 치우치지 않도록 혼합한 형식(예를 들면, 주식 30%에 채권 50%, 기타 유동자산에 20%를 투자하는 형식) 금융기관마다 다양한 형태의 혼합형 펀드를 취급하고 있으므로, 본인의 투자목적을 생각해서 기대수익과 위험을 감안하여 선택해야 한다.

4. 해외투자 펀드

: 국내 자금을 모아 외국의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하는 간접투자 상품. 국내 투자 펀드에 비해서는 고수익·고위험 상품. 해외투자 상품은 환율의 등락폭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변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환헤지가 되어 있는 상품을 고르는 것이 좋음.

그러나 5년 이상 장기 주식형일 경우, 환헤지를 하지 않는 상품이 많다. 환율의 등락보다 주가의 등락 비중이 훨씬 크기 때문에. 투자할 국가의 경제성장률, 물가 수준, 금리 등을 보고 투자 여부를 판단해야 하며, 특히 PER 수준을 체크해 봐야 한다.

5. ELS 펀드

: 운용자산의 일부를 주가와 연계시켜 주가가 오르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주가연계증권(Equity Linked Securities)이라고 한다.

이자나 원금의 극히 일부를 가지고 주가와 연계시킨 상품(지수선물, 옵션 또는 개별종목)에 투자하여 금리 이외의 추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펀드. 원금보장형은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기대 수익률이 낮다. 반면에 원금 비보장형은 목표 수익률은 다소 높지만 원금을 손해 볼 수 있다. 100만 원 이상이면 투자할 수 있고, 증권사나 은행에서 판매.

6. 적립식 펀드

: 적금처럼 매월 일정액(보통 10만 원 이상)을 불입하면 운용사가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하여 수익을 분배하는 펀드. 주식형과 채권형이 있으며 증시가 대세 상승을 보일 때는 주식형이 인기가 높다. 2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까지 목돈 마련이 목적인 사람에게 적당한 상품. 최소한 3년 이상 장기투자를 해야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7. 인덱스 펀드

: 지수와 동일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수를 대표할 수 있는 주식을 선정하여 그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 KOSPI200 지수를 따라가는 인덱스 펀드라면, KOSPI200에 편입된 종목을 동일한 비중으로 투자 운용한다. 지수 상승만큼의 투자수익을 목표로 하는 펀드이다.

8. 뮤추얼 펀드

: 유가증권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회사로 주식발행을 통해서 투자자를 모집하고, 모집된 투자자산을 전문적인 운용회사에 맡겨 그 운용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금 형태로 되돌려주는 회사형 투자신탁을 말한다. 중도환매가 가능한 개방형과 중도환매가 불가능한 폐쇄형으로 나눈다.

뮤추얼펀드(Mutual Fund)에 투자하려면 뮤추얼펀드 주식을 매수하고, 자금 회수를 원하면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9. ETF(Exchange Traded Fund) 펀드[상장지수펀드]

: KOSPI200 등 특정 주가지수와 연동하도록 설계한 인덱스펀드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 ETF의 장점은 ㉠소액으로도 우량주 또는 특정 섹터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식처럼 HTS로 실시간 매매가 가능 ㉢운용수수료가 0.5%로 저렴하며, 매매할 때 거래세가 면제된다. 또, 주식처럼 배당금도 받을 수 있다.

펀드 오브 펀드(Fund of Fund)란?

- 펀드 자금을 여러 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 뮤추얼펀드와 헤지펀드로 구분된다.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펀드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상품내용을 충분히 파악하기 어렵고, 수수료의 부담이 단점이 될 수 있다.

펀드 투자할 때 체크사항

1. 어떤 성격의 펀드인지 확인한다(투자대상 상품을 정확히 아는 것이 1순위) 무엇을 벤치마킹(추종지수)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면 알 수 있다.

2. 예상 수익률을 생각해 보고 확신이 들 때 가입한다. 예상 수익률 판단기준은 경제성장률, 물가, 경성 수지, 금리 등을 기초로 한 예상 PER.

3. 과거 수익률이 안정적이었는지 확인해 본다. 과거에 일반적인 수익률보다 지나치게 낮거나 지나치게 높은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언론에서 특정 펀드가 대박을 터뜨렸다는 보도가 있다면 "향후 위험은 더 높아지겠구나"라고 생각하면 됨

4. 펀드매니저를 확인해 본다. 장기간 동일 펀드를 운영하면서 평균적인 수익을 실현하고 있었다면 좋은 펀드매니저이다. 그러나, 펀드 운용자가 자주 바뀌었다면 일단 펀드에 문제가 없는지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다.

0. 이건 알고 가자

27. 스켈핑 :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 이상 분.초단위로 거래를 하며 단기차익을 얻는 박리 다매형 초단타 매매기법입니다.

- 제일 먼저 했던 단타기법입니다.

28. 데이트레이딩 : 매수한 주식을 당일 매도하는 초댄타 매매기법으로 스켈핑이 데이트레이딩 안에 속하고, 당일매매라고 도 불립니다.

30. 옐로칩 = 대형 우량주인 골든칩까진 안되지만 포텐셜이 있는 중저가 우량주

31. 주가지수 :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하여 얻은 값

32. 주당순이익(EPS) :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

33. 주가 순자산 비율(PBR) : 주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한 비율

34. 주가수익률(PER) : 주가를 EPS로 나눈값.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35 자기자본이익률(ROE) : 자기 자본에 대한 기간이익의 비율로써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 자기자본의 운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반영하는 지표

36. 총자산순이익률(ROA) : 기업의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가늠하는 지표

//EPS는 높을수록, ROE는 높을수록, PER, PBR은 낮을수록 좋습니다.

유상증자, 무상증자, 감자 등은 이후에 서술합니다.

37. 배당이란 기업이 일정기간동안 영업활동을 해 발생한 이익 중 투자 용어 정리 일부를 주주에게 나누어 주는 것

38. 주식배당이란 이익배당의 일부 또는 전부를 주식으로 배당하는 것

39. 중간배당이란 주식회사에서 영업연도 중간에 예상되는 이익이나 임의 준비금을 배당하는 것

40. 우선주란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먼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주식

- 일반 투자자에겐 우선주와 본주가 비슷하다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41. 권리락이란 주주가 현실적으로 주식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주주명부가 폐쇄되거나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를 받을 권리가 없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42. 배당락이란 배당기준일이 경과하여 배당금을 받을 권래가 없어지거나, 주식 배당으로 주식수가 늘어난 것을 감안해 시가 총액을 배당락전과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주과를 인위적으로 떨어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43. 액면분할 : 밑에서 설명합니다. 발행죽식의 총수를 늘리는것, 납입 자본금의 증감없이.

캔들차트라고도 부르며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것으로 빨간게 양봉이고, 반대 되는 파란 봉이 음봉입니다.

45. 일봉.주봉.월봉 : 하루 동안 주가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을 일봉이라고 하고, 한 주간 주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을 주봉이라고 한다. 월봉은 한 달간 주가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

46. 이동평균선 :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를 산술 평균한 투자 용어 정리 값인 주가이동평균을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



47. 지지선 : 주식 차트상에서 주가가 움직이는 중 그 저점과 저점을 연결하여 얻은 선으로, 주가가 어느 정도 이하로 하락하려는 추세를 저지시키는 일련의 낮은 주가수준

-개인적으로 지지선이 장투매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48. 저항선 : 주식 차트상에서 주가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그 고점을 연결한 선으로, 주가가 어느 정도 이상으로 상승하려는 추세를 저지시키는 일련의 높은 주가 수준을 말한다.

49. 골든크로스 : 주가를 기술적으로 분석하여 예측하는 지표의 하나로 주가나 거래량의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해 올라가는 현상

50. 데드크로스 :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단기이동평균선이 중장기이동평균선을 아래로 뚫는 현상

1. 코스피, 코스닥이란? 코스피 코스닥의 차이

코스피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는 대기업 주식이 거래되는 주식 시장이고,

코스닥 (The Korea Securities Dealers Association Automated Quotation) 은 중견, 중소기업의 주식이 거래되는 주식시장 입니다.

"아니 코스피, 코스닥이 뭔 상관이야. 내가 산 거만 오르면 되지"

강물이 쎈 강에 빠졌는데, 반대로 헤엄치는 것과 같은 정도로 주가 띄우기가 힘듦니다.

연어 같은 주 들이 간혹가다 하나 보이는데, 일단 제가 사면 떨어집니다.

코스피 코스닥의 하락이 장기간 유지되면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계시고, 코스피 코스닥의 상승이 유지되면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 용어 정리

초보투자자를 위한 주식용어정리

한동안 주가가 꾸준히 올라서 주식투자에 관한 관심이 커진 듯 하다. 나도 올해 초에 주식을 처음 시작했고, 관심은 많았지만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몰라서 한동안 헤맸다. 주식계좌개설하는 방법부터, 증권은 무엇인지, 주식시세는 어떻게 봐야하는지, 주식사이트는 어디를 사용하면 좋을지, 종목별 주식시세는 어디에서 봐야하는지 등 하나하나 어려운 것이 많았 다. 일단은 기본적인 주식용어를 알아야 주식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데, 이런 기본적인 용어조차도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이 포스팅을 시작한다. 초보투자자를 위한 주식용어정리 시작!

일단 주식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주식은 간단하게 얘기하면 회사에 대한 권리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다. 주식회사는 기업을 설립한 뒤에 기업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주식을 발행한다. 주식에는 액면가라는게 있다. 처음 투자 용어 정리 주식을 발행할 때 1주의 가격을 의미한다. 주식회사는 발행한 주식을 증권시장에 유통시켜서 기업활동을 영위하는 자본금을 확보한다. 이후에 이 자본금을 통해 회사가 수익을 벌어들이게 된다. 주식회사의 가치가 커지면 커질수록 1주의 가치는 액면가보다 커지게 되고, 주식회사가 돈을 잘 못벌어서 회사의 가치가 하락하면 주식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주식의 가격을 줄여서 주가라고 한다.

주식을 사는 행위를 매수라고 한다. 주식을 많이 보유 한 사람을 대주주라고 부르고 가장 많이 보유한 경우 최대주주라고 한다.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매도라고 한다. 처음 매수한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야 주주는 수익을 얻게되는 셈이다.

매수, 매도 요청을 한 주식이 있다고 가정을 해보자. 내가 주식을 1주에 10000원 이라는 가격에 사려고 한다. 이 거래가 성립하려면 1주를 만원에 파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거래가 성립해서 매수주문, 혹은 매도주문이 성공했을 경우에 거래가 체결되었다고 한다.

HTS는 홈트레이딩시스템(HomeTradingSystem),MTS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obileTradingSystem)의 약자로 주식거래를 중계해주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MTS, 어플의 경우에는 MTS라고 한다. 나의 경우에는 대신증권 MTS인 크레온을 쓰고있다. HTS 또한 크레온이다.

주식의 가격은 개장에서 폐장할 동안 변동한다. 예를들어 삼성전자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많아질경우 주가는 오르고, 팔려는 사람이 훨씬 많이질경우 주가는 떨어진다. 시간에 따라 변동하는 현재의 가격을 현재가라고 한다.

주식시장은 9시에 시작되어 3시 30분에 끝난다. 이를 정규장이라고 하는데, 정규장이 끝날때의 주식의 가격을 종가라고 한다.

주식매매를 할 때 가격을 지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현재가가 100만원인 주식이 있다. 나는 이 주식을 사려고 한다. 근데 이 주식의 가격이 1시간 내에 99만원으로 떨어질 것 같다. 그러면 나는 99만원이라는 지정가로 주문을 걸어놓을 수 있다. 실제로 주가가 99만원까지 떨어지면 주문이 체결되고, 안떨어졌을경우에는 미체결된다.

장외거래라고도 한다. 정규장 이외의 시간에 주식거래를 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대주주의 경우는 장외거래를 선호하기도 한다. 이를 블록딜이라고 부르는데, 장외거래를 하는 이유는 대주주의 주식거래가 주가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 장외거래를 선호한다. 얼마전 네이버 이해진 의장도 블록딜을 한 바가 있다. 장외거래는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한다.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하여 회사의 규모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는 발행주식수 곱하기 주가로 구한다.

주식을 조금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 용어들이지만, 초보투자자를 위해 주식용어정리를 해봤다.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주식용어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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