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체결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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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동시호가를 활용하면 좋은 이유/장점/주의점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의 정규 거래 시간대 는 공휴일을 빼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 30분 사이 입니다. 하지만 이 정규 거래 시간대를 벗어나서도 거래가 가능한데요. 대표적인 예가 동시호가 입니다. " 동시호가" 란 말 그대로 동시에 나온 호가를 말합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보통 장 시장 직후나 마감 직전에 주문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옵니다. 이렇게 갑자기 많은 주문이 몰리다 보면 어떤 주문이 먼저인지 가리기 힘들기 때문에 이 시간대에는 시간 우선 원칙을 적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동시호가 주문은 시간 우선 매매체결원칙 원칙을 배제하고 가격과 수량 우선 원칙적용 합니다. 먼저 호가가 낮은 매도주문과 호가가 높은 매수 주문을 체결한 다음 주문 수량이 많은 쪽부터 거래를 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동시호가 매매 시간대 는 장이 열리는 날 오전 8시에서 9시 ( 장 시작 직전)까지 약 한 시간동안이며, 오후에는 3시 20분부터 3시 30분 ( 장 마감 직전)까지 약 10분 동안입니다.

일단, 동시호가 시간대가 시작되면 동시호가 시간대가 끝나기까지 주문만 낼 수 있고 체결은 안 됩니다. 이 시간대에 나오는 종목을 한꺼번에 모 아뒀다가 종목별로 주문 호가와 수량을 감안하여 가장 적당하다고 판단되는 매매가를 하나 골라 한꺼번에 매매를 체결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단일가매매 체결 방식 입니다. 이렇게 체결가가 정해지면 체결가 이하의 매도호가와 체결가 이상의 매수호가를 서로 연결하여 수량이 맞는 범위에서 체결가로 일괄 주문을 체결합니다. 결국 체결가를 웃도는 매도호가와 체결가를 밑도는 매수호가는 거래 체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단일가 체결은 동시호가 시간대가 끝나는 오전 9시와 오후 3시30분에 한꺼번에 체결하기에, 오전 장이 시작될때오후 장이 마감될 때 체결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동시호가 거래에서도 상.하한가 제한 규칙은 적용 됩니다. 상.하한가 제한이란 종목마다 하루에 오르내릴 수 있는 범위를 말하는데요. 하루 중 상승 가능한 최고가격(상한가)는 전 매매체결원칙 거래일 종가보다 30% 상승 금액이고, 하한가는 전 거래일 종가의 30% 하락 금액입니다. 과거에서는 가격제한폭이 ±15%였는데 2015년 6월 15일부터 ±30% 로 확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시호가 시간대에도 주문호가나 체결가가 당일 상한가보다 높을 수 없고 당일 하한가보다 낮을 수 없습니다.

동시호가는 밑져 야 본전이다?

동시호가 체결가는 전체 호가 중에서 가장 낮은 매도 호가와 가장 높은 매수호가를 차례로 연결해가다가 매도, 매수 호가가 일치하는 선에서 결정됩니다. 체결가가 결정되면 체결가 이하의 매도호가와 체결가 이상의 매수호가를 서로 연결해 수량이 맞는 범위에서 일괄적으로 주문 체결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나머지 호가, 즉 체결가보다 높은 매도호가 와 체결가보다 낮은 매수호가 주문은 거래 체결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이렇게 되면 체결가가 자신의 매도호가와 같다면 본래 기대한 값에 팔 수 있는 것이고, 매도호가를 체결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주문했었다면 당초 자신이 팔려고 했던 금액보다 비싸게 주식을 팔게 되기에 이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수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체결가보다 높은 금액으로 매수 호가 주문을 냈었다면 당초 예상한 값보다 싸게 주식을 사게 됩니다. 체결가보다 낮은 매수호가를 낸 사람은 어차피 체결이 이루지지 않으니 손해볼 것 또한 없습니다. 이런 이치를 감안하면 동시호가 주문은 투자자 매매체결원칙 입장에서 적극 활용해볼만합니다. 득 보면 봤지 손해볼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동시호가 주의점

동시호가 시간대는 오전 시간대와 오후 시간대로 나뉩니다. 그런데 " 오전" 동시호가 시간대 에 주문할 때는 주의 할 점이 있습니다. 오전 장 시작 전에 내놓은 동시호가 주문은 거래가 체결되지 않으면 동시호가 시간대가 끝난 뒤에도 정규 장으로 그대로 넘어가서 정규장이 마감될 때까지 유효합니다. 즉, 오전 동시호가 주문은 체결이 안될 경우 자동취소가 안되기에 경우에 따라 정규장에서 주문자에게 불리한 거래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전 동시호가 주문이 미체결 상태로 정규장에 넘어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매매체결원칙 반드시 취소 주문 을 내야합니다.

[주식] 주식매매

증권거래를 위해서 일반투자자는 증권회사에 매매거래계좌를 개설하고 매매를 위탁하여야 한다 . 위탁증거금이란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매매주문을 받았을 때 고객에게 담보로서 납부하게 하는 현금 ( 두산백과 ).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일반종목의 경우 개인 투자자에게 매매금액 40% 이하의 위탁증거금을 요구하고 있다 .

2. 매매주문

투자자는 문서 , 전화 , 인터넷 등을 통하여 주문을 낼 수 있으며 , 주문에는 종목 , 수량 , 가격 , 주문형태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

(1) 호가와 매매거래 단위

증권시장에서는 매매거래의 가격을 규격화 하고 있다 . 가격표시의 단위를 호가 (quote) 단위라고 하는데 증권의 가격대에 따라 다음과 같다 .

5만원 이상 ~ 10만원 미만

10만원 이상 ~ 50만원 미만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주식은 10 주 , 수익증권은 10 좌 , 채권은 100,000 원 단위로 거래되고 있으며 단 5 만 원 이상 고가주식은 1 주 단위로 매매할 수 있다 . 코스닥시장에서의 최소 매매수량 단위는 1 주이다 .

(2) 주문방법

지정가주문 : 투자자가 지정한 가격보다 유리한 가격에서만 매매가 체결되는 방법이다 . 다시 말해서 매수주문은 투자자가 지정한 가격이나 그 이하에서만 주문이 체결되고 , 매도주문은 투자자가 지정한 가격이나 그 이상에서만 주문을 체결된다 .

시장가주문 : 현재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에 따라서 매매가가 결정되어지는 주문이다 . 거의 확실히 거래가 일루어지지만 시장상황에 따라 매매가격과 매매수량이 결정되어 진다 .

3. 매매거래의 체결

모든 주문은 매매체결원칙에 따라 처리되며 체결내역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즉시 통보된다 .

(1) 매매체결 원칙

거래의 체결은 다음과 같은 원칙을 따른다 .

가격우선의 원칙 : 매수주문은 높은 가격의 주문이 낮은 가격의 주문보다 우선적으로 체결되며 , 매도주문은 낮은 가격의 주문이 높은 가격의 주문보다 먼저 체결된다 .

시간우선의 원칙 : 동일가격이면 먼저 접수된 주문이 먼저 체결된다 .

수량우선의 원칙 : 동일가격 동일시간이면 수량이 많은 주문이 먼저 체결된다 .

위탁매매우선의 원칙 : 동일한 가격이면 고객의 위탁매매가 증권회사의 매매보다 우선적으로 체결된다 .

(2) 매매체결방법

매매체결 방법은 단일가격에 의한 경쟁매매와 복수가격에 매매체결원칙 의한 경쟁매매로 나뉘어진다 .

동시호가 매매 : 일정시간동안 접수된 주문에서 시간은 무시하고 가격 및 수량우선의 원칙만 적용하여 매매를 체결시키는 체결 형태 . 동시호가매매는 어떤 종목을 필히 매도해야 되거나 매수해야 되는 경우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문을 내서 유리한 조건으로 매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복수가격에 의한 경쟁매매 ( 접속매매 ) : 시가 결정부터 종가 결정전까지 가격 , 시간우선의 원칙에 따라 매매거래를 성립시키는 형태

4. 결재

체결된 매매에 대해 거래대금과 증권을 교환하는 것이다 . 보통거래 , 당일결제거래 , 이익결제거래 등이 있다 . 일반인 주로 보통 거래를 주로 이용하며 , 매매체결일 (T) 을 기점으로 하여 3 일째 되는 날 (T+2) 에 결제가 이루어진다 . 결제가 없는 날은 제외가 된다 .

거래수수료는 증권회사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증권회사의 거래수수료 정책을 잘 살펴보고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증권회사를 선택하면 된다.매매체결원칙

장바구니주문 [8920]

바구니(그래그)주문 / 클릭주문은 사용자가 사전에 종목을 제외하고 주문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미리 저장한 다음 매매할 종목을 바구니에 담거나, 클릭만으로 주문이 실행되도록 설계된 주문 화면입니다.

주문 유형(매수,매도,정정,취소)에 따라 주문 수량과 가격을 복수로 저장한 다음 종목을 저장한 영역에 드래그 앤 드랍하거나 클릭하는 간단한 동작만으로 주문이 가능하기에 일반적인 주문절차에 비해 최소한의 동선으로 빠르게 매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2. 화면설명

☞ 지정가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주문형태로서 투자자가 지정한 가격 또는 그 가격보다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체결을 원하는 주문입니다. 따라서, 지정된 가격은 매매거래가 가능한 가격의 한도를 의미하므로 매수주문의 경우 지정된 가격이나 그보다 낮은 가격, 매도주문의 경우 지정한 가격이나 그보다 높은 가격이면 체결이 가능합니다. ☞ 시장가 (Market order)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즉시 매매거래를 하고자 하는 주문을 말하며,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가는 지정가보다 가격적으로 우선하되 매도 시장가와 하한가의 매도 지정가, 매수 시장와 상한가의 매수 지정가는 동일한 가격의 호가로 보아 처리한다. ☞ 조건부지정가 매매거래시간 중에는 지정가주문으로 매매거래에 참여하지만 매매체결이 안된 잔여수량은 종가결정(장종료 전 10분간 단일가매매)시에 시장가주문으로 전환되는 주문입니다. ☞ 최유리지정가 상대주문이 있는 경우 즉시체결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상대방 최우선호가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형태입니다. 즉, 매도의 경우 당해 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높은 매수주문의 가격, 매수의 경우 당해 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낮은 매도주문의 가격으로 지정한 것으로 보아 매매체결에 참여하는 주문입니다. ☞ 최우선지정가 당해 주문의 접수시점에 자기 주문 방향의 최우선호가 가격으로 가격을 지정하는 형태의 주문입니다. 매도의 경우 당해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낮은 매도주문의 가격, 매수의 경우 당해 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높은 매수주문의 가격으로 지정한 것으로 보아 매매체결에 참여하는 주문입니다. ☞ IOC 호가 (Immediate-Or-Cancel Order) 호가의 접수시점에서 호가한 수량 중 매매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수량에 대하여는 매매거래를 성립시키고, 매매계약이 체결되지 아니한 수량은 취소하는 주문 조건. ☞ FOK 호가 (Fill-Or-Kill Order) 호가의 접수시점에서 호가한 수량의 전부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매매체결원칙 경우에는 매매거래를 성립시키고, 그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당해 수량의 전부를 취소하는 주문 조건. ☞ 장전시간외 / 장후시간외 시간외종가매매시 사용되는 호가입니다. 시간외종가매매는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매매거래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정규매매시간 종료후 및 장개시전 일정 시간동안 당일종가로 시간우선의 원칙만 적용하여 매매거래를 성립시키는 제도를 말합니다.

- 장후시간외 : 정규시장 종료 후 15:40분부터 16:00분까지 당일 종가로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 장전시간외 : 정규시장 개시 전 07:30분부터 08:30분까지 전일 종가로 매매가 이루어 집니다.
단, 호가를 하는 날에 권리락,배당락,분배락,주식분할 또는 액면병합 등이 발생하는 종목의 경우 그날의 기준가격으로 매매가 이루어 집니다.

※ 장개시전 시간외시장이 발생되지 않는 경우
직전 거래일의 장종료 후 시간외시장이 열리지 않거나, 정상 종료되지 않은 경우, 신규등록종목의 최초매매일, 감자 후 최초 매매일, 기업분할 후 재등록 종목의 최초 매매일, 정리매매종목의 정리매매 초일 등.

동시호가 나의 지식을 UP해보자

호가라는 것은 매수, 매도에 대해 동시에 주문을 부른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호가 순서나 시간의 전후를 동시에 접수한 것으로 간주해 시간의 우선순위를 두지않고 오로지 가격과 수량만 고려해서 매매를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혹시 동시호가 라는 개념이 안잡히는 분들을 위해 좀 더 쉽게 말을 풀어보겠습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특별하게 좋은 물건을 팔 때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착순 100명 200명 300명 이런방법으로 판매를 합니다. 근데 갑자기 주문이 밀리게 되면 컴퓨터 에러가 걸려 제대로 순서를 정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있을 겁니다. 이 때는 어쩔수 없이 주문을 모두 동시에 한 것으로 보고, 대신 다른조건을 붙여 물건을 적당하게 나눠줘야 합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단어가 바로 동시호가입니다. "모두 동시에 주문을 했다" 라는 의미입니다. 다시말해 누가 먼저 주문했는지 따지지않고 모두 동시에 주문한 것으로 가정해 물건을 나눠 주는게 바로 동시호가 입니다.

예전에 주식시장에 동시호가 제도가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오전8:30시에서9시 다시말해 주식시장이 열리기 직전 1시간동안 들어온 주문과 오후3시50분에서 3시30분 즉 주식시장이 셔터문을 내리기 직전 10분 동안 들어온 주문은 동시호가 제도를 적용햇습니다. 아침 8시에 주문을 했던지, 8시20분에 했던지 그에 상관하지 않고 같은 시간에 주문했다고 보고 비싸게 사겠다는 사람의 주문을 먼저 처리해 주는겁니다. 하나의 매매체결원칙 예를들어보면 아침8시에 주문한 사람이 삼전주식을 100만원에 사겠다하고 8시30분에 주문한 사람이 1110만원에 사겠다 하면 8시30분에 주문한 사람에게 우선권으로 주워집니다. 주문시간은 동일한 것으로 보고 비싸게 사겠다는 사람이 우선주식을 살 수 있게 하는겁니다.

옛날에는 단일가매매에 참여하는 호가 우선순위는 동시호가로 여겼지만 시간우선원칙을 적용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2001.09 이후 부터 원칙적으로 시간우선원칙 또한 지키고 ㅇㅆ습니다. 그래서 동시호가에 참여하는 호가의 경우에도 가격우선, 시간우선 원칙에 따라 우선시하는 호가간의 수량을 체결합니다. 결국 아무리 동시호가라 해도 같은가격의 주문이 겹쳐 있다면 먼저 주문한 물량이 먼저 체결됩니다.

동시호가시 상한가 or 하한가 일 경우 정량배분 법칙

만일 동시호가가 상한가에 도달해 상한가 매수주문이 많이몰리면 어떻게 될까요? 먼저 모두 같은가격인 상한가로 매수주문을 걸었기 때문에 가격우선법칙은 적용이 되지않습니다. 그럼 수량우선으로 조건으로 주문을 많이 한 사람이 물량을 차지하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자본이 많은 사람일수록 주문을 더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시호가 시 특정 종목이 상/하한가에 도달했을 시 이같은 독점을 방지하기 위해 정량배분의 법칙이 추가됬습니다. 정량배분은 말그대로 동시호가가 상, 하한가일 시 매수/매도 주문을 한 뒤 모든 투자자한테서 체결수량을 배분하는 것으로 독점매매를 막고 모두에게 투자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정량배분시 매매체결은 수량우선원칙에 의해 수량이 가장 많은 주문자로부터 내림차순으로 체결이 되는데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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