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고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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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공고 2학년 유승완

Nielsen Korea

중고거래 앱 이용행태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은 이용자 규모 뿐만 아니라 1인당 평균이용시간 측면에서도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특히 50대는 한 달 평균 400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중고거래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중고거래 앱 이용시간 기준 상위 30%에 해당하는 Heavy User의 분포에서도 40~50대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 중장년층 이용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매우 습관적으로 중고거래 앱을 이용하여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고거래 앱 단독/중복 이용행태를 살펴보면, 전체 중고거래 앱 이용자 중 앱 1개 이용자가 약 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그중 ‘당근마켓’을 단독 이용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습니다. 2개 이상의 중고거래 앱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당근마켓’을 포함하는 이용 조합이 많아, 중고거래 시 ‘당근마켓’이 필수 앱으로 자리잡았음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은 누군가에게는 시간이 날 때마다 습관적으로 탐색하고 소통하는 채널이자, 누군가에게는 원하는 물건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채널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거주지역의 매물을 노출하는 서비스 특성에 의해 특산물과 같이 지역성을 강하게 띠는 물건을 판매하는 장터로 활용되기도 하고, 아이돌 팬덤을 위한 굿즈나 한정판 등 온라인 중고거래 취향을 소비하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은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제품을 구매하는 단순한 ‘중고 거래’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면서 향후 다양한 영역으로 경계를 허물며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및 보고서는 인터넷 미디어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안클릭이 작성한 것으로 특정 기업의 미래사업이나 재정적인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망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나, 전망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닐슨코리안클릭(이하 코리안클릭)은 만 7세 이상 만 69세 이하의 국내 거주 내국인을 대상으로, 표본을 통해 국내 PC인터넷과 안드로이드OS 및 iOS 스마트폰 이용자의 행태에 대한 통계적 추정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표본 오차 그리고 추정치와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할 수 있으며, Site centric 또는 Browser centric 방법과는 측정 대상(‘학교’ 또는 ‘PC방’과 같은 공공장소 및 해외 발생 트래픽 제외 등) 및 측정기준(페이지 요청 기준이 아닌 온라인 중고거래 페이지 완료 기준 등)의 불일치를 비롯하여 측정 OS의 한계로 인해 조사결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리안클릭이 정의 내린 PC 인터넷 이용자는 최근 1개월 이내 한 번 이상 인터넷에 접속하여 이용하는 만 7세 이상 만 69세 이하의 국내 거주 내국인으로, 인터넷 접속 및 이용은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온라인 게임 접속, 메신저 사용이 모두 포함됩니다. 인터넷 이용자 모집단 추정조사는 유동적인 인터넷 이용자 규모 및 이용자 인구특성(국내 인터넷 이용자 수, 인구통계학적 구조 등)을 파악하여 코리안클릭 패널을 통해 측정된 데이터의 신뢰성 검증 및 보정에 활용됩니다.
스마트폰 인터넷 이용자의 경우,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 중 만 7세 ~ 만 69세 안드로이드 OS 및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M2M, 선불폰 이용자와 중복 가입자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 및 정책의 제한으로 Android와 iOS를 제외한 기타 OS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는 측정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정의 내린 안드로이드OS 스마트폰 이용자는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 대비 약 79.6%, iOS 이용자는 20.4% 비중을 보이고 있습니다(2020년 01월 기준).Mobile web 이용행태는 안드로이드 기본 브라우저, 크롬, 삼성S 브라우저 이용행태를 대상으로 합니다.
Mobile 내 App과 Web의 이용행태를 측정하는 데 있어서, 개별 App 내 web 이용행태를 포함해 In-app Browsing 방식을 통한 타 서비스 이용은 측정이 불가하여 해당 App 내 트래픽으로 측정되오니, 해석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집단 추정조사를 통해 조사된 안드로이드 모집단을 기준으로 산출한 가중치를 적용한 데이터 이므로 측정 OS의 한계 및 통계적 가중치 적용에 따른 데이터 한계가 존재할 수 있으니 해석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중고거래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중고거래 시장이 커져 올 상반기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4명 중 1명, 약 1천만 명이 스마트폰으로 중고거래를 이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순 방문자 순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중고거래 앱이 ‘당근마켓’(981만명)으로, 번개장터(219만 명), 중고나라(76만 명), 헬로마켓(36만 명), 옥션중고장터(24만 명)가 뒤를 이었다.

실제 중고거래 앱 ‘당근마켓’이 올해 9월 이용자수가 1천만 명을 넘고 누적 다운로드 수를 2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1년간 매월 10% 내외로 이용자 규모를 키워 올해 6월 전자상거래에서 쿠팡을 이어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중고거래 앱이다.

국내에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중고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했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의 여파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한 것이다.

이에 닐슨코리아는 중고거래 서비스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에 대해 “서비스가 모바일화되는 과정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UI)를 제공하고 사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능적 요소를 더하면서 중고거래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큰 몫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중고거래는 판매자는 필요 없는 물건을 팔아 돈을 벌고, 구매자는 새 제품 보다 저렴하게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으니 서로 이득인 셈이다.

당근마켓의 경우, ‘당신 근처의 마켓’이라는 지역 거점 커뮤니티 플랫폼에 맞게 가까운 지역 사람들끼리 중고 물품을 사고 팔 수 있으며, 일반 중고거래 사이트, 앱과 다른 점이 거래 지역이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당근마켓을 보면 지역마다 주로 거래되는 중고 물품이 각각 있는데, 특산물과 같이 지역성을 강하게 띠는 물건을 판매하는 장터로 이용되기도 한다.

또 실제 앱을 사용하면, 수도권에서는 명품, 전자기기 등이 주로 거래되고 제주도에서는 주로 낚시용품이 거래되는 등, 지역별로 특색을 찾아볼 수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중고시장이 발달하면서, 아이돌 팬덤을 위한 굿즈나 한정판 등 취향에 따라 소비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 덕분에 더욱 쉽고 빠르게 근처 이웃과의 중고거래가 가능해 졌으며, 거래 상품을 문고리에 걸어놓는 등 비대면으로도 편리하게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러한 중고 거래에도 부정적인 의견이 있는데, 물건을 훔쳐 되파는 범죄가 일어날 수 있고, 소비자들의 새 제품 구매율이 낮아지면서 기업의 경기 침체가 더욱 악화 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수원공고 2학년 유승완

수원공고 2학년 유승완

인터넷에서 중고거래(중고나라) 시 주의사항

이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오늘 중고나라에서 물품을 구매하면서 처음으로 사기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거래를 해오면서 어차피 계좌번호와 전화번호가 나오는데 사기를 치겠거니 생각하며 거래를 해왔지만 한 번도 사기를 당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에도 아무런 의심 없이 거래를 했는데 온라인 중고거래 이주가 지나도록 배송을 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이게 매번 전화를 할 때마다 차일 피일 미루고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인터넷 뱅킹이 안되니 몇 시간 뒤로 계속해서 미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중고나라 게시판에서 사기꾼의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니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은 상태였었고, 오늘은 주말이라 다음 주에 바로 경찰서에 가서 신고 접수할 예정입니다.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에서 거래를 할 경우 꼭 중고나라의 불량거래 게시판을 확인합니다. 이번에 사기를 당한 것이 전화번호와 계좌번호만으로 검색을 했었는데 막상 당하고 연락이 안 되고 나서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니 피해자가 꾀나 많았습니다.

가해자 이름을 일단 공개로 하고 싶지만 혹시 모르니까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계좌번호, 이름, 전화번호 게시판에 정보를 입력해서 조회를 해봅니다. 불량 글, 불량거래, 사기 글 모두 검색을 해봅니다.

클릭해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판매자가 카카오톡의 아이디만 올려서 거래를 하는 경우 사기를 당할 경우 판매자를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아무리 한 개의 번호당 한 개의 카카오톡 아이디를 만들 수 있다고 하더라도 편법으로 여러 개를 만드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판매자 이름이나 연락처 같은 기본적인 정보는 받아둡니다.

3. 가능하면 직거래를 하세요.

직거래를 못하는 이유는 대부분 지역이 너무 멀어서가 가장 클 것입니다. 최대한 가까운 지역에서 거래를 하거나 금액이 큰 물건을 거래하는 경우에는 멀더라도 직접 가셔서 확인하는 것이 안심이 될 것입니다.

한가지 예로 예전에 노트북을 샀었던 적이 있었는데 직거래로 거래를 하면서 확인을 했는데 집에 와서 노트북을 다시 켜보니 실행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연락 두절 그때는 신고할 생각을 우선적으로 하지 않고 용산에 서비스 센터를 가서 약 10 만 원 정도 주고 배터리 부분을 교체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쨌든 고쳐졌으니 써야지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바보 같은 행동이었음을 느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강경하게 대응하셔야 저와 같은 피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4. 너무 저렴한 가격은 의심부터 하자.

사기를 당하고 중고나라 불량 거래, 사기 게시판을 쭉 읽어보니 한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거래가 활발하고 구매자는 많은데 판매자가 적은 물품이 주로 표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올려서 빠른 거래를 유도하여 사기를 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비슷한듯한데 조금 저렴한 정도로 가격을 올려서 구매자를 현혹시켜 사기를 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5. 거래전 인증을 통해한 사기 예방하자.

그동안 중고거래를 많이 해왔지만 사기를 당한 적은 처음이라 이제부터 거래를 할 때는 인증을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중고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물품 앞에 종이로 구매자가 제시하는 숫자나 문자 등을 적어서 물건과 함께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는 통장 명의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신분증의 주민번호와 중요한 정보는 가리고 이름과 생년월일만 나오게 찍어서 보내 달라고 하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만약 이렇게까지 했는데 사기이고 그 판매자가 보내준 신분증 인증이 거짓이라면 신분증 위조와 제삼자 거짓으로 가중 처벌을 받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사기를 당했지만 이 글을 읽으시고 사기가 예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사기 친 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조서 작성하고 인증샷 찍어서 판매자에게 문자 보내고 더 치트에 불량 거래로 올리고 중고나라 게시판에 글과 댓글 올렸는데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해도 안 받고 받아도 환불이나 배송을 뒤로 미루더니 바로 30분 내로 입금해달라고 통화를 하고 10분도 안 지나서 입금이 되었습니다. 정말 이럴 거였으면 왜 사기를 치는지. 그러면서 중고나라에 올린 글들을 삭제해달라고 계속해서 연락이 오고 있고 고소 취하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일단 돈은 돌려받았으니 경찰서에 환불을 받았다고 연락하고 글은 내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 사람들 심리가 귀찮아서 신고 안 하는 사람들을 노리는 것 같은데 전화번호와 계좌번호 공개해서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온라인 중고거래

중고거래 시장이 급성장하자 유통 공룡도 중고거래 플랫폼에 뛰어들고 있다. 사진=이마트24 제공

중고거래 시장이 급성장하자 유통 공룡도 중고거래 플랫폼에 뛰어들고 있다. 사진=이마트24 제공

[매일일보 강소슬 기자]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자 유통 대기업도 기존 중고거래 플랫폼에 투자하거나 직접 서비스를 론칭하는 형태로 시장에 진입해 영역 확장이 눈길을 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중고시장 규모는 20조원으로 2008년 4조원에 비해 5배나 증가했다. 국내 중고거래 앱 월간 사용자도 1700만명을 넘어섰다. 소비자가 몰리고 있는 중고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유통업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분석된다.

앱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모든 세대를 합쳐 가장 많은 사람이 사용한 중고거래 앱은 ‘당근마켓’으로 지난해 12월 한 달간 1676만명이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번개장터 322만명, 중고나라 앱 71만명 순이었다.

2015년 중고 거래앱으로 등장한 당근마켓은 지난해 8월 1789억원 규모 시리즈D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GS리테일이 200억원을 투자했다. 중고 거래앱이 보유한 지역 주민 기반 인프라에 GS리테일의 유통 노하우를 결합해 온·오프라인 유통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GS리테일은 오랜 기간 당근마켓에 눈독을 들였다. 두 회사는 지난해 2월 업무협약(MOU)을 맺고 ‘마감 할인판매’와 같은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는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 1만6000여 곳에 이르는 GS리테일 매장에서 나오는 유통기한 임박 상품 등을 당근마켓을 통해 ‘땡처리’하는 서비스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3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 지분의 93.9%를 인수하는 사모펀드 유진-코리아오메가에 재무적투자자(FI)로 300억원을 투자하는 형태로 시장에 진출했다.

중고나라는 2003년 네이버 카페로 시작해 지금까지 회원 2460만명을 확보한 원조 중고거래 플랫폼이다. 2020년 기준 연간 거래규모는 약 5조원에 달하며, 일일 상품등록 건수는 약 39만건이다.

신세계그룹은 최근 자사 벤처캐피털인 시그나이트파트너스를 통해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에 투자하는 형태로 중고거래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 6월 신세계 이마트에 인수된 지마켓글로벌도 옥션을 통해 중고거래 마켓을 선보인 바 있다.

번개장터는 지난해 기준 누적 가입자 수 1700만명을 기록했으며, 연간 거래액 1조7000억원을 달성했다.

최근 온라인 기반으로 활성화되던 중고거래 플랫폼들이 오프라인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번개장터는 지난해 오프라인 매장인 ‘브그즈트 랩(BGZT Lab)’을 더현대서울에 지난해 1월 오픈한 뒤 코엑스와 역삼 센터필드에 3호점까지 오픈했다.

이마트24는 자판기 형태의 오프라인 중고거래 서비스업체 파라바라와 협업해 주택가와 오피스 밀집 지역 매장 18곳에 중고거래용 설비인 ‘파라박스’를 설치해 시범운영 중이다. 파라파라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설치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중고거래 시장은 불경기일수록 사업이 빠르게 커지는 불황형 사업이라 할 수 있는만큼, 코로나19는 중고거래 시장을 빠르게 성장시킨 배경으로 분석된다”며 “전통 유통업체들이 온라인 중고거래 시장 점유율 확대에 사활을 건 만큼 중고거래가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으로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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