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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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리냐면요. 😒

돈버는방법

“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돈 벌기!”
“세상은 넓고 돈은 많다!”
자수성가한 재미교포 자산가의 느리지만 완벽하게 돈 버는 법!

요즘 '영끌'이란 말을 많이 쓴다. “영혼까지 끌어다 대출을 받는다.”라는 뜻을 의미하는 신조어이다. 이렇게 마련한 자금으로 부동산이나 주식투자에 나서는 젊은 층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사람이 사는 데는 돈과 재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구나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재미교포 자산가가 쓴 이 책은 누구나 마음먹으면 따라할 수 있는 부자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모든 내용은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터틀 스텝 10단계’라고 명명하고, 어려운 경제 이론을 《이솝우화》 ‘토끼와 거북이’를 빌려 재미있게 재구성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터틀 스텝’은 ‘거북이’의 터틀(Turtle)과 ‘걸음’이라는 스텝(Step)을 합성해 만든 콩글리시다.

‘부’는 결코 자랑하거나 마구 낭비하며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고, 진정한 부자들은 부를 대하는 자세부터 우리와 다른 태도를 지니고 있다. 또한, 부를 얻는 일에는 명확한 ‘목적’과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기초가 튼튼한 자산을 만드는 일은 돈 버는 일의 가장 기초에 해당한다. 돈을 버는 목적을 이해하고,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은 흔들림 없이 목표로 나아가는 데 큰 동력이 된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이룩하기 위한 매우 장기적인 플랜을 꼼꼼하면서도 단순하게, 직설적이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냈다.

한때 부자였으나 지금 가난하다면 그는 부자가 아니다. 한번 부자는 영원한 부자여야 한다. 모두가 길고 오래가는 부를 건설하고, 그로 인해 각자의 가족과 주변 사람까지 돌보는 인생의 자유를 확보하라는 것이 저자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다.

터틀 스텝은 제1단계부터 제10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실천하면서 느리지만 완벽하게 돈 버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돈에 관한 기본적인 틀의 이해시키는 것으로 시작해, 장을 거듭하며 점차 명확하고 실용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가장 기초 단계인 돈을 대하는 자세, 돈이 흐르는 경제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천천히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장을 구성했으며, 그대로 따라하기를 권하고 있다.돈버는방법

▶부자 되는 ‘터틀 스텝 10단계’
터틀 스텝 제1단계: 건강부터 챙겨라
터틀 스텝 제2단계: 자가포식하라
터틀 스텝 제3단계: 지금 소득보다 20%를 늘려라
터틀 스텝 제4단계: 빚에서 탈출하라, 최대한 빨리
터틀 스텝 제5단계: 1만 달러를 모아라
터틀 스텝 제6단계: 5천 달러는 응급 자금으로 저축하고, 남은 5천 달러로 투자 시작
터틀 스텝 제7단계: 투자를 자동화해서 소득의 40%를 투자하고 10만 달러를 만들어라
터틀 스텝 제7.5단계: 부의 추월차선 타기
터틀 스텝 제8단계: 연 지출 금액 15배의 자산을 만들어라
터틀 스텝 제9단계: 연 지출 25배의 순자산을 만들어라
터틀 스텝 제10단계: 진정한 자유를 찾아라

저자 소개

저 : 윌리엄 안 (William Ahn)
한국에서 지방 전문대를 졸업한 후 학업에 흥미를 느껴 대학에 편입해서 학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취업하지만 한국 직장생활의 암울한 미래를 예견하고 2000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국 생활이 넉넉지 않았지만,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대학원 과정 졸업 후 MBA 과정을 수료했다.

초기 투자금 1천 달러로 학교 동문의 컨설팅 사무실 한 칸을 빌려 처음 사업을 시작했다. 풀타임 직장을 가진 채로 시작한 사업 초기에는 사업 운영, 마케팅, 전화 상담 등의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하며 운영하느라 하루도 빠짐없이 14~16시간 동안 일하며 보냈다. 현재 4개의 컨설팅 회사를 경영 중이다. 코로나 펜데믹을 새로운 사업 확장의 기회로 삼아 아마존 온라인 쇼핑몰, 햄프 추출물을 이용한 웰니스 제품을 개발해 현재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다. 지금은 일주일에 4-5시간만 일하고 있지만, 컨설팅 사업과 부동산 사업 등으로 벌어들이는 수동적 소득 (Passive income) 이 연 1백만 달러가 넘는다.

현재 전자 기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업체를 설립하여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고, 종합무술격투기(Mixed Martial Arts) 선수들의 매니지먼트 회사를 런칭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속표지
프롤로그 아주 천천히, 완벽하게 돈 벌기 _‘터틀 스텝 10단계’에 들어가며
제1장 돈 바로 알기
얀테의 법칙
당신은 행복해지고 싶은가?
공포를 이겨야 돈을 벌 수 있다
가난 중독에서 벗어나기
실패가 반드시 과정일 필요가 없다
창의력과 모방의 차이
자본주의를 알아야 자본가가 될 수 있다
남의 떡을 더 크게 보지 않으려면
페르소나 만들기
빠르게 부자 되는 법
남보다 두 배 더 일하라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
돈 버는 자동화 과정까지 가려면
얇고 넓은 지식을 가져라
왜 책인가?
공부하는 자세
제2장 ‘터틀 스텝 10단계’ 전 준비운동
실천가능한 목표와 습관의 자동화
가장 먼저 빚을 없애야 하는 이유
돈은 의지력이 아닌 습관으로 번다
투자와 투기의 차이
제3장 돈에는 미신이 없다
긍정의 힘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돈은 좇는 것이 아니다
똑똑해야 부자가 된다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노력하는 자가 없다면 즐기는 자도 없다
부를 이루기 위한 인간관계가 있다
성공하려면 반드시 계획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지 못하게 하는 ‘부자들의 음모’가 있다
부자처럼 살면 부가 따라온다
돈의 신화를 깨는 미국 백만장자 이야기
백만장자가 아닌 일반인의 돈 이야기
제4장 부자 되는 ‘터틀 스텝 10단계’
파란 약과 빨간 약
터틀 스텝 제1단계: 건강부터 챙겨라
터틀 스텝 제2단계: 자가포식하라
터틀 스텝 제3단계: 지금 소득보다 20%를 늘려라
터틀 스텝 제4단계: 빚에서 탈출하라, 최대한 빨리
터틀 스텝 제5단계: 1만 달러를 모아라
터틀 스텝 제6단계: 5천 달러는 응급 자금으로 저축하고, 남은 5천 달러로 투자 시작
터틀 스텝 제7단계: 투자를 자동화해서 소득의 40%를 투자하고 10만 달러를 만들어라
터틀 스텝 제7.5단계: 부의 추월차선 타기
터틀 스텝 제8단계: 연 지출 금액 15배의 자산을 만들어라
터틀 스텝 제9단계: 연 지출 25배의 순자산을 만들어라
터틀 스텝 제10단계: 진정한 자유를 찾아라
에필로그 나 자신의 욕망을 이해하고 실현하는 법
판권 페이지

"개미가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은?"

낮은 금리로 그 어느 때보다도 주식시장으로 돈이 많이 몰리고 있는 요즘 주식은 '제2의 로또'로 불린다.

그러나 주식으로 부자가 된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거리로 나앉은 사람도 있다.

일명 '개미'로 불리는 주식 개인 투자자들이 실패하지 않고 돈을 버는 길은 없는 것일까.

9일 오후 11시5분 방송될 'SBS 스페셜'에서는 개미들의 주식투자 실패 사례를 분석,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제작진은 "주식 투자가 직업인 전업투자자도 넘쳐나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주변을 살펴보면 '대박'은커녕 '쪽박'을 찬 불쌍한 개미 투자자들만 눈에 띈다"고 설명한 뒤 "개인투자자는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에 비해 많은 자금을 대고 있지만 가장 낮은 수익률을 낸다.

개미들의 뒷돈 없이는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이익을 낼 수 없지만 손해는 개미가 본다"고 지적하며 그럴 수밖에 없는 시장 구조를 분석한다.

프로그램은 8월 널을 뛴 주식시장 속 천당과 지옥을 오갔던 4명의 개미 투자자들의 사례와 투자 실패로 빚을 지고 6월 자살한 한 투자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주식투자설명회로 모이는 예비 투자자들과 고려대학교 가치투자연구회의 모습을 조명한다.

제작진은 "주식시장은 총성 없는 전쟁터다.

남을 베지 않으면 내 목이 잘려나가는 상황이 매일같이 벌어지는 곳"이라며 "그래서 주식투자자들은 '이것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라는 말도 자주 한다.

주식은 인생을 걸 만한 상대가 결코 아니다"라고 진단한다.

이어 "개미가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우량주를 선별해 장기로 투자하거나, 전문가에게 맡기거나, 아니면 전문투자자만큼 공부를 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길"이라고 제시한다.

돈버는 방법 꿀팁 TOP3, 부자들이 실천하는 방법 알려드리니 당장 실천하세요

돈버는 방법에는 주식, 재테크, 금리 높은 적금/예금, 단기 및 고수익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돈버는 방법을 알았다 하더라도 시간적, 공간적 한계에 부딪혀 당장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오늘 알려드리고자 준비한 것은 제가 직접 실천하고 있는 노하우이면서 돈을 쉽고 빠르게, 또 많이 버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신용카드 사용 꿀팁

목적과 용도에 맞는 신용카드 사용은 돈을 아껴 돈을 벌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일주일 중 5일을 바쳐 일한 노동과 스트레스에 대한 대가로서 '소비'를 통해 그에 대한 보상과 욕구 해소를 하고자 합니다. 그에 따라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은 아니지만 단순한 신용만으로 다음달에 결제할 대금을 미리 자기 자신과 가족에게 선물하게 되며, 이는 신용카드의 사용을 부추깁니다.

알뜰한 신용카드 사용은 할인과 마일리지 혜택으로 돌아온다.

알게 모르게 많이 사용하고 있는 신용카드, 잘 알고 쓰면 많은 혜택과 할인이 있다는 것 아시나요?! 저의 경우에는 주유 할인, 음식점 및 마트 할인, 배달 및 온라인 쇼핑몰 결제 할인 등의 각 역할에 맞는 신용카드를 개설하여 두고 소비를 하고자 할때면 각종 할인 혜택과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주어지는 신용카드를 주로 사용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는 것 보다 알찬 혜택과 적립을 누리는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 은 알게모르게 세어나가는 금액을 지킬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 로 현실적으로 돈을 지키고 버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각종 신용카드에 대한 혜택은 '고릴라'라는 사이트를 추천드립니다. ( 위의 사진을 누르시면 실제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이 사이트에서는 내가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카드들을 신용카드 회사별로 비교 분석을 쉽게 하게 만들어놓은 점과 실제 많이 이용하는 순위 등의 각종 많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기에 찾아볼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께서는 아주 유용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 지출 통제의 비밀

나의 지출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여러분들 중 과연 몇 명이나 자신의 매달 지출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신가요? 저의 경우 월급을 받는 '통장'이 금방 텅~빈 장고를 나타내는 '텅징'으로 바뀌는 마법같은 일들이 매월마다 일어나곤 하였습니다.

부자되는 재테크 책 추천도서

하지만 라밋 세티 작가님의 '부자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라는 책과 그랜트 사바티어 작가님의 '파이넨셜 프리덤'이라는 책에서 좋은 정보를 얻고 실천하니 최근 몇개월동안은 정말 놀랍게도 궁핍하지 않게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만큼 여유자금이 생겼습니다. 과연 제가 실천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지출을 관리하고 직접 통제하는 관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 실천하고 행하였던 지출을 통제하는 방법과 지출 관리를 위한 유용한 엑셀파일 을 위의 링크에 남겨두었으니,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여 여유자금을 실제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위의 글을 꼭 읽어 저와 함께 지출을 관리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나를 위해 먼저 지출하기

돈을 버는 방법을 말하고자 하는 주제에서 뜬금없이 나를 위해 지출을 한다?라는 어불성설 같은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말의 뜻을 지금부터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보통 월급을 받으면 국가에 내는 세금을 모두 제외하고난 세후 월급수령액을 지급받게 됩니다.( 1. 국가에 먼저 지출하기 ) 그 후 월급통장에 들어온 세후금액에서 우리는 매월초 지난달 미리 가불하였던 신용카드 대금과 각종 공과금, 보험료 등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2. 카드회사와 보험회사, 공공기관에 그다음 지출하기 ) 그리고 난 후 우리는 남은 돈에서 자신의 생활을 해결하기 위한 지출을 합니다.( 3. 의식주 생활비로 그다음 지출하기 ) 그 후 남은 돈이 있다면 정작 나의 미래와 교육을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4. 마지막으로 나를 위해 지출하기 )

즉, 매월 남을 위해 지출할 것을 다 지출하고 남은 금액에서 우리는 정작 자신을 위한 투자와 지출을 하게 됩니다.

꿈꾸고 실천하면 현실이 된다.

돈버는 방법 2번 항목의 '지출 통제의 비밀'에서 설명드렸듯이 나 자신의 지출에 대한 분석과 통제를 당장 실천한다면, 분명 월급통장에는 나를 위한 지출을 우선 순위로 세울만큼 여유로운 투자자금이 통장에 남아있게 되는 기적을 보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출 통제로 얻게 된 자금으로 나를 위해 먼저 지출이란 어떤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요?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서울) 블로그

이 뉴스레터를 보는 당신 , 지금 통장에 얼마 남아있어요 ? 너무 뜬금없는 질문인가요 ? 사실 저도 방금 제 돈버는방법 통장 잔고를 보고 왔답니다 . 얼마 쓴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남은 게 별로 없네요 . 돈을 잘 쓰고 잘 모으는 일은 참 ,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남들은 재테크다 , 뭐다 하며 나와는 달리 아주 똑똑하게 돈을 쓰고 모으는 것만 같아요 . 나만 이렇게 생각 없이 돈을 써도 되는 걸까 ? 적금 몇 개만 들어 놓으면 아직은 괜찮은 걸까 ? 가끔 위기의식을 느낄 때가 있기도 하고요 .

근데 , 재테크💸가 정확히 무슨 뜻일까요 ? 무언가 합쳐진 단어 같은데 확실히 뭔지는 모르겠고 어느 나라 말인지도 애매하고 그냥 다들 재테크 , 재테크 하잖아요 . 저도 궁금해서 한번 찾아봤는데요 .

재테크 : 재무 테크놀로지의 줄임말 .

. 그렇다면 재무 테크놀로지는 무슨 뜻이냐 ?

음.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리냐면요. 😒

원래 버는 방법으로는 돈이 모자라기 때문에 돈을 더 벌 수 있는 다른 기술과 방법을 찾았다는 거예요 . 우리도 알바해서 버는 돈 , 일해서 버는 돈으로는 사는 데 부족함이 있을 수 있으니 돈을 지금보다 좀 더 모으고 나아가 불릴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보는 겁니다 .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었네요 .

돈을 모은다 , 모은 돈을 불린다 ! 하면 ‘ 사람이 돈 벌고 살면서 당연하게 하는 거지 ’ 싶은데 , 그걸 ‘ 재테크 ’ 라고 바꿔 말하면 갑자기 나랑 몇 광년 정도 멀어진 이야기처럼 들리고 그렇습니다 . 근데 그거 아세요 ? 요즘은 투자의 형태 , 흐름이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요 . 사실 옛날 , 우리나라에 주식이 처음 들어왔을 때도 주식은 극히 일부만 하는 것이라고 다들 생각했었대요 . 정말 그랬기도 하고요 . 재테크 , 투자 같은 것들을 한참 멀게만 생각한다면 이때나 지금이나 우리에게 별 다를 것은 없긴 하겠네요 .

하지만 요즘은 정말 상황이 달라졌다니까요 ! 주식에서도 개미 투자자🐜들의 힘이 강해졌다는 이야기는 뉴스에서 한번쯤 들어 보았을 걸요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상황이 영 좋지 못했던 주식 시장은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투자로 버텨낼 수 있었고, 돈버는방법 이후 상황이 다시 점점 나아지면서 그때 투자했던 개인들에게 꽤 괜찮은 수익이 돌아가고 있다고 해요. 한 마디로, 재테크라는 개념이 언제까지나 돈 많은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게 됐다는 거죠.

저도 작년까지는 전혀 관심 없었던 경제 , 그래도 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 싶어서 한번 눈을 돌려보니 생각보다 흥미로워서 계속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 그리고 꽤 많은 이십 대들이 크고 작은 재테크 활동에 열심이더라고요 .

그래서 오늘은 , 멀리 가지 않고 바로 우리 주변 또래들의 재테크 , 경제활동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해요 . 무슨 이야기가 있었는지 같이 한번 들어 보실까요 ?

🐱(김야옹, 21세): 적금은 엄마가 저 초등학교 때부터 만들어 주신 통장이 몇 개 있어요 . 주택청약 , 보험도 저 대신 가입해 주셨다고 알고 있고요 . 얼마씩 붓는지는 잘 모르지만 제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이 있다고만 알아요 . 얼마 전부터 공강 날에 알바도 시작했는데요 , 작고 소중한 알바 월급은 돈버는방법 주거래은행 예금통장에 넣고 용돈 받는 것과 합쳐서 생활비로 쓰고 있습니다 . 재테크요 ? 그런 건 아직 좀 저에게 먼 얘기 같아요 . 당장은 저축만 잘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

예금 / 적금도 재테크야 ?💰 예금/적금이야말로 가장 안전하고 기본적인 재테크 방법이에요 . 요즘은 금리가 낮아져서 다들 ‘ 돈을 보관한다 ’ 는 의미로만 생각하고 있지만요 . 예전에는 예금 금리가 연 30% 도 넘는 상품이 있었다고 해요 . 믿겨지시나요 ?

주택청약🏠 , 많이 듣긴 했는데. 풀네임은 주택청약조합저축통장.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 기본 자격증처럼 가지고 있어야 하는 통장이지만 그 기능 외에도 일반 예금/적금 통장보다 조건이 좋아서 저축용도로 만드는 경우도 많아요. 만 19세~34세까지 개설이 가능한 청년우대상품은 금리도 더 높고 비과세 혜택도 있으니 꼭 잊지 말고 가입하는 게 좋아요. 관련 내용들은 유튜브 등에도 정보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두 번 강조!

🐔(박꼬꼬, 24세): 알바는 대학교 들어오면서부터 꾸준히 했어요 . 교통비 , 식비 정도만 고정 지출로 나가고 나머지는 매달 적금으로 묶어 두고 있습니다 . 아 , 혹시 앱테크라고 아세요 ? 걸음 수에 따라 , 또 광고를 볼 때마다 적립금이 쌓이는 어플이 있어서 잘 사용 중입니다 . 큰 돈이 모이는 건 아니지만 은근히 쏠쏠해요 . 요즘은 친구들이 또 갑자기 주식을 하는 거 있죠. 주식 같은 건 목돈이 있고 경제에 대해 잘 아는 어른들만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친구들 하는 것 보면 간단히 커피값 버는 정도로도 주식을 활용하더라고요 . 그래서 저도 요즘 찾아보고 있어요 . 조만간 삼성전자 주식 한 주 정도는 사 볼까 생각 중입니다 .

앱+테크 ?📱 캐시슬라이드나 캐시워크 등등, 많이 들어봤고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경희인도 많을 거예요. 어플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면 주어지는 적립금을 모아 계좌로 송금하거나 기프티콘 등으로 바꿀 수 있는 재테크 방법! 소소하지만 나름 쏠쏠한 거 알고 있죠?

주식은 왜 사는 거야 ? 주식회사 쿠옹 🦁 이라는 돈버는방법 회사가 있다고 생각을 해 볼게요 . 쿠옹의 발전가능성을 믿고 1,000 원을 투자해준 사람에게는 쿠옹의 지분 하나를 , 10,000 원을 투자해준 사람에게는 지분 열 개를 준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 지금은 지분 하나당 1,000 원짜리 가치였던 쿠옹이 당장 내일은 인기가 많아져서 2,000 원의 가치를 가지게 될 수 있어요 . 그럼 내가 1,000 원 주고 샀던 쿠옹의 지분을 남에게 2,000 원으로 팔면 나에게는 1,000 원의 이익이 생기겠죠 ? 이게 흔히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에요 . 내가 무언가를 살 때와 다시 팔 때의 가격이 달라짐으로 인해 이익을 보는 걸 ‘ 시세차익 ’ 이라고 합니다 . 혹은 내 지분을 팔지 않은 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겠죠? 쿠옹이 그동안 인기가 많아져서 돈을 많이 벌었다면 쿠옹을 믿고 투자해줘서 고맙다고 ‘ 배당금 ’ 이라는 걸 나눠주기도 해요 . 그렇게도 돈을 벌 수 있답니다 .

🐧(강펭귄, 27세): 취업한 지 1 년 됐습니다 . 초반 5 개월 정도는 먹고 싶은 거 , 입고 싶은 거 사느라 바빴는데, 요즘은 정신 차리고 시드머니 모으는 중입니다 . 시드머니가 어느 정도 모여야 투자하는 맛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 본격적으로 경제 활동을 해 보고 싶어서 아침마다 메일로 받아보는 머니레터도 구독하고 , 경제 관련 책도 많이 읽어보고 있습니다 . 아 , 주거래은행 어플에서 을 사고 파는 상품이 있다고 광고하기에 금테크용 계좌를 만들어보았어요 ! 또 돈버는방법 얼마 전부터 유튜브에 브이로그를 올리고 있는데 , 수익이 나기 시작하면 괜찮은 부수입원이라고 해서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 그런 걸 ‘ 파이프라인 ’ 이라고 부르더라고요 . 이것 말고 또 만들 수 있는 안정적 파이프라인은 뭐가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

시드머니 ? 시어머니👵도 아니고 . 우리말로 종잣돈 ! 너무 적은 돈으로 투자를 하게 될 경우에는 이자가 붙거나 수익이 난다고 해도 별 의미가 없는 금액일 수 있어요 . 그래서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이득을 얻을 만큼의 종잣돈 , 시드머니를 모으기 시작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 모은 다음에는 한 군데에 다 투자하기보다 적절한 분배가 중요하다고들 이야기해요 . 많이 모을수록 좋다고는 하지만 , 현실적으로 목표를 잡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

금은 금은방💍에서만 사는 거 아니었어 ? 금 하면 골드바 , 금반지 , 금팔찌 , 이런 것만 생각나지 않으세요 ? 저는 얼마 전까지도 그랬는데요 . 금으로도 재테크가 가능하다는 사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금붙이나 골드바 등을 사서 보관 / 판매하는 방식 말고도 은행 어플을 통해 소량의 금을 주식 사듯 사고 팔 수 있다고 해요 . 그 외에도 금시장을 끼고 거래하거나, 펀드 형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금은 비교적 가치가 크게 뛰고 내리지 않는 편이라 안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투자를 시도한다고 해요 . 그래도 원금 손실 가능성은 당연히 있다는 것 !

파이프라인🚿이 뭔데 ? 돈이 나올 수 있는 곳. 부업 , 예적금 등의 금융수익 , 앱테크 , 중고거래 ,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얻을 수 있는 기타 소득 , 부수입원을 만들 때 '파이프라인을 개설한다'고 말해요 . 요즘은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방식으로 광고료를 버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돈버는방법 것 같아 보이죠 ?

🐸(최개굴, 29세): 경제에 관심이 없는 분이라도 ‘ 한 바구니에 계란을 넣지 말라 ’ 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 것 같아요 . 돈을 다루려고 할 때는 일단 여러 갈래로 돈을 쪼개는 일이 가장 첫째라고 생각합니다 . 안전한 것 좋아하시는 분들이요 ? 음 , 요즘은 예적금 금리가 많이 낮으니까 CMA 도 추천하고 싶어요 . 얼마 전부터는 P2P 투자도 조금씩 해보고 있어요 . 원금 손실 위험이 꽤 있는 투자 형태라서 무작정 달려드는 건 좋지 않을 것 같아 책 여러 권 찾아보고 인터넷이나 주변에 많이 물어본 다음 시작했어요 . 다행히도 아직은 수익이 꽤 나는 중입니다 . 그런데 이러다가 어느 날 정말 원금 손실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조심하고 있습니다 . 재테크의 기본은 High risk, High return. 다들 알고 계시죠 ? 주식은 예전부터 하고 있었고요 . 재테크 관련 카페에서 정보 참고를 많이 하고 , 대학생 때 알았던 경제 스터디원들과 함께 요즘 어떤 투자를 하는지 이야기 나누기도 해요 . 요즘은 아트테크라는 것이 궁금해서 조금 알아보는 중입니다 .

CMA 가 뭔데 ? Cash Management Account, 여기서 Management 의 주체는 종금사 혹은 증권사입니다 . Cash 와 Account 는 물론 내 것이고요 . CMA 통장에 돈을 넣어두면 이를 관리해주는 회사에서 내 돈으로 안전한 상품에 투자를 하고 거기에서 나는 수익을 다시 나에게 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전문가가 대신 해주는 투자이면서도 원금 손실 가능성이 비교적 작아서 어렵지 않게 시도할 수 있어요 . 일반 예적금 통장보다 금리 ( 수익률 ) 가 높기 때문에 은행 입출금계좌를 CMA 로 만들어 이용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하네요 .

👩 P2P👨 투자? Peer to peer 방식이 돈을 빌려주고 받는 데 적용되어 이를 투자로 이용하는 방식이에요 . P2P 플랫폼 회사가 가운데 끼어서 돈이 필요한 개인 혹은 사업자에게 돈을 여러 사람으로부터 모아 빌려주는 , 일종의 대부업이라면 대부업입니다 . 내가 빌려준 원금+이자가 나에게 돌아오게 되는 거예요. 하지만 돈을 빌려주고 제때 받는다는 거 ,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사실 아시죠 ? 원금 손실 가능성이 꽤 높으니 제대로 따져보고 투자해야 합니다 .

아트🎨도 테크가 되나요? 미술작품도 경제적 가치를 가지고 사고 팔 수 있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죠. 주식과 비슷하게 일단 작품을 사놓고 작가의 명성이 올라가면 되팔아 이익을 얻는 방식으로 미술품 재테크를 하기도 합니다 . 요즘은 이 과정을 대신 해주는 아트테크 플랫폼이 생겼다고 하네요 . 혹은 내가 가진 작품을 필요한 곳에 빌려줌으로써 돈을 벌 수도 있고요 .

와 ,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네요 . 다들 생각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돈을 벌고 , 돈을 굴리고 있어요 . 하지만 무엇이 제일 옳다고 할 수 없습니다 . 다 자기 기준에 맞는 것을 하는 거죠 . 당장 밥 먹고 살기도 힘든데 투자까지 할 순 없는 거고 ,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고 해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여기 저기 소중한 돈을 뿌리는 것도 좋진 않죠 . 그런데 또 한편 몸부터 부딪혀가며 투자를 배우는 게 좋은 분들도 있으니, 그것 역시 옳지 않다고 말할 순 없어요 .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돈을 운용하는 방식이 다를 테니까요 .

다만 , 관심은 가져보자는 이야기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 너무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하지 않고 , 아직 나에게는 먼 미래라고만 여기지 않고 말이에요 .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우리가 좀 더 여유로워졌을 때 , 혹은 돈을 많이 모아서 집도 사고 차도 사야 하는 시기가 왔을 때, 나름의 준비가 되어있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혹은 재테크를 일종의 취미로 여겨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운동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사 먹고 덕질을 하듯 , 돈 모으고 굴리기에 흥미를 가지면서 ‘돈 덕질 ’ 을 해 보는 거예요!

당장 발빠르게 따라가는 건 어렵더라도 한번 기웃거리며 저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관심을 가져보자구요. 사실 저도 아직 그 수준이에요.😅 이번 뉴스레터에서 함께 추천해드리는 경제 관련 책들도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보면서 가볍게 내 돈공부, 한번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어렵지 않은 책으로 잘 골라 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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