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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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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는 소수단위 주식거래에 대한 시장수요에 부응하여 혁신 금융서비스 지정 (‘19 년 ) 을 통해 해외주식 에 대하여 소수단위 거래를 허용한 바 있습니다 .

ㅇ 현재 2 개 증권사 가 투자자의 소수단위 주식 매매주문을 합산 하고 부족분을 메우는 방식으로 온주로 만들어 해외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 * 하고 있습니다 .

* ‘21.6 월말 누적거래현황 : 신금투 (14 만명 , 2.7 억달러 ), 한투 (51 만명 , 7.5 억달러 )

ㅇ 다만 , 국내주식 에 대해서는 상법상 주식불가분 원칙 과 온주단위로 설계된 증권거래 · 예탁결제 인프라 와의 충돌로 소수단위 주식거래가 불가하였습니다 .

□ 금융위는 해외주식과 함께 국내주식 의 소수단위 거래 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

ㅇ 국내주식 에 대하여 권리의 분할이 용이한 신탁방식 을 활용하여 기존 원칙과 인프라를 훼손하지 않고 소수단위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

ㅇ 증권사별로 규제특례 를 인정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 예탁결제원에 소수단위 거래를 위한 별도 인프라를 구축 하고 희망하는 증권사가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함으로써

- 투자자들이 국내 및 해외주식 을 소수단위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 *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

* ( 예 ) 투자자분의 소수단위 주식을 증권사의 파산위험으로부터 보호 등

□ 해외주식 은 , 투자자의 소수단위 지분 을 증권사의 계좌부에 직접 기재 * 하는 방식으로 소수단위 거래를 수행하게 됩니다 .

* 투자자 · 예탁자계좌부에 기재된 자는 증권등을 점유하는 것으로 간주 ( 자본시장법 §311 ① )

ㅇ 예탁결제원 은 증권사 계좌부에 기재된 소수단위 주식 총량을 “ 소수단위 전용계좌 ” 에 별도로 기재하여 관리 * 합니다 .

* 예탁결제원은 소수단위 전용계좌 수량과 증권사의 소수단위 보유잔고 합계의 일치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

ㅇ 투자자는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주식을 소수단위로 매매 하고 , 배당금 을 수취 할 수 있습니다 .

□ 국내주식 은 , 신탁제도 ( 수익증권발행신탁 ) 를 활용 하여 온주를 여러 개의 수익증권으로 분할발행 하는 방식으로 소수단위 거래를 수행하게 됩니다 .

ㅇ 증권사는 투자자의 소수단위 주식주문 을 취합 하여 온주를 만들어 자신의 명의로 한국거래소에 호가를 제출합니다 .

- 예탁결제원 은 증권사로부터 온주단위 주식을 신탁받아 수익 증권 을 발행 하고 , 투자자 는 주문수량에 따라 수익증권 취득 합니다 .

ㅇ 투자자 는 수익증권 보유자 로서 주식의 배당금 등 경제적 권리 를 향유하되 , 소수지분의 의결권은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 예탁결제원 이 자본시장법에 따라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

※ 현재 해외주식에 대해 소수단위 거래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소수점 아래 여섯째 자리까지 매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 향후 전산개발 상황 등을 감안하여 유사한 수준으로 운영할 것으로 예상

□ 금번 제도개선 방안의 실현을 위해서는 자본시장법령 개정 * 이 필요하지만 ,

* ( 예 ) ➊ 예탁결제원의 신탁방식 예탁에 대한 신탁업 규제특례 부여 ( 法 §11, §12 등 )

➋ 비금전 ( 주식 ) 신탁의 수익증권 발행허용 ( 法 §110)

➌ 주식거래시 증권사분과 투자자분을 구분예탁 및 구분매매해야 하는 의무에 대한 예외인정 ( 法 §309, 令 §184 등 )

ㅇ 소수단위 주식거래를 신속히 시행해야 한다는 업계 와 투자자의 의견을 감안하여 ,

- 우선 ,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일정한 기간동안 먼저 운영한 이후 , 법령개정 등을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

ㅇ 금번 제도개선을 통해 투자자 는 소규모 투자자금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 위험관리 등을 용이하게 할 수 있게 되고 * ,

* 시가총액 상위 10 종목을 동일한 비중으로 투자할 경우 , S&P500 의 경우 약 10 만달러 , 코스피 200 의 경우 약 3 천만원 이 필요하나 , 0.01 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할 경우 동일한 거래를 수행할 때 각 1,000 달러 , 30 만원으로 가능

- 증권사는 금액단위 주식주문 등 투자자에 대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 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 [ 참고 1, 2] 참조

□ 올해 10~11 월 중 예탁결제원이 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증권사와 함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청하여 금융위로부터 지정을 받는 경우 ,

국제 주식 거래 계좌

해외 금융 계좌 신고란?

한국의 2018년 1분기 해외 주식 투자액이 10조 원을 넘었다고 한다. 이렇게 해외에 주식을 비롯한 금융 계좌에 10억 원 넘게 갖고 있다면 해외 금융 계좌 신고를 해야 한다. 거주자나 법인이 해외에 보유한 금융계좌 잔액이 매 월말 기준으로 10억 원을 초과했다면 다음해 6월 말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는 제도를 '해외 금융 계좌 신고'라 한다. 2018년 신고(2017년 보유분)는 기준금액이 10억 원이지만 2019년 신고(2018년 보유분)는 5억 원으로 기준 금액이 내려간다. 즉, 월말 기준 해외 금융 계좌 최고 잔액이 7억 원이라면 이번 해에는 신고하지 않아도 되지만 내년부터는 신고 대상이 된다.

해외 금융 계좌 신고 대상자는?

이번 6월 해외 금융 계좌 신고 대상은 다음 세 가지 조건에 모두 해당해야 한다. ① 2 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거주자나 내국법인(신고의무 면제자는 제외)인 경우, ② 해외 금융회사에 개설한 계좌를 보유한 경우, ③ 2017 년 신고 대상 해외 금융 계좌의 매월 말일 잔액이 10억 원을 초과한 경우

신고의무 면제자는 2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국내에 주소나 거소를 둔 기간의 합계가 외국인 거주자는 5년 이하(2008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재외국민은 183일 이하(2016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인 사람을 말한다. 재외국민의 경우 2년 내 183일 이상 거주했더라도 소득세법상 비거주자(1년 동안 183일 미만 거주)인 경우에는 신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신고 대상 금융 계좌는 현금 , 상장주식, 상장채권, 집합투자증권, 보험상품, 비상장 주식, 채권 등 금융 거래 계좌는 모두 포함된다. 해외에 있더라도 해외 부동산은 해당되지 않는다. 매월 말일 잔액이 10억 원을 초과한 경우라 함은 2017년 1월 말일부터 12월 말일까지 매월 말일 잔액 중 한 달이라도 10억 원을 초과한 달이 있을 경우 가장 잔액이 큰 달의 금액을 말한다 .

해외 금융 계좌 신고 방법은?

해외 금융 계좌 신고 대상에 해당한다면 2018년 7월 2일까지 홈택스 (www.hometax.go.kr) 로 전자신고하거나 납세지 관할세무서에 해외금융계좌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 차명계좌의 경우 계좌 명의자와 실제 소유자 모두 신고를 해야 하고 , 공동 명의 계좌의 경우 공동명의자 모두에게 신고 의무가 있다 .

해외 금융 계좌 Q&A

Q1. 배우자와 공동으로 계좌를 갖고 있는데 최고 잔액이 12 억 원입니다 배우자와 제가 각자 보유한 것으로 본다면 1 인당 6 억 원이니 기준금액인 10 억 원 이하가 되는데 , 이런 경우에도 신고해야 하나요 ?

A1. 공동 명의 계좌의 경우 해당 계좌 잔액 전부를 각자 보유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두 분 모두 잔액 12 억 원을 신고해야 합니다 .

Q2. 해외 금융 재산은 20 억 원이고 해외 금융 부채가 15 억 원입니다 . 해외 재산에서 해외 부채를 차감하면 5 억 원에 불과한데 신고 대상인가요 ?

A2. 부채는 신고 대상이 아니며 해외 금융 재산만 신고 대상입니다 그러므로 해외 금융 재산 20 억 원을 신고해야 합니다 . 계좌 잔액이 (-) 라고 하더라도 다른 계좌 잔액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

Q3. 계좌 개설만 하고 잔고는 0 인 계좌도 신고해야 하나요 ?

A3. 신고기준이 되는 매월 말일 현재 잔액이 없거나 잔고가 (-) 인 해외 금융계좌는 신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

Q4. 연도 중에 개설하거나 또는 해지된 해외 금융계좌도 신고 대상인가요 ?

A4. 지난해 연도 중 개설되거나 해지된 금융계좌라 하더라도 지난해 매월 말일 중 보유계좌 잔액의 합계액이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전문가기고 10 억 원을 초과하는 날이 있고 그 합계액이 가장 큰 날 당해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신고 대상입니다 .

Q5. 해외금융계좌의 이자소득에 대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경우에도 별도로 해외금융계좌 신고를 해야 하나요 ?

A5. 해외금융계좌 신고 제도는 소득세 신고 제도와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 따라서 해외금융계좌와 관련된 이자소득을 종합소득세 신고에 반영했다 하더라도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자에 해당된다면 관련 해외금융계좌정보를 별도로 신고해야 합니다 .

Q6. 2017 년 6 월에 신고한 해외금융계좌가 2017 년 동안 잔액 변동이 없었더라도 2018 년 6 월에 신고해야 하나요 ?

A6. 2017 년에 신고한 계좌의 잔액 변동이 없더라도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2018 년에 다시 신고해야 합니다 .

Q7. 해외금융계좌 신고의 관할 세무서 기준이 되는 납세지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

A7. 거주자의 납세지는 주소지이며 , 주소지가 없는 경우 거소지입니다 . 내국법인의 납세지는 법인의 등기부상의 본점 또는 주사무소의 소재지이며 , 국내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가 없는 경우에는 사업의 실질적 관리장소입니다 .

Q8. 해외금융계좌에 현금이나 주식이 아닌 다른 자산을 10 억 원 초과해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도 신고 대상인지요 ?

A8. 해외금융계좌에 보유한 모든 자산이 신고 대상이므로 , 현금이나 주식이 아니더라도 채권 , 펀드 , 파생상품 , 보험 등의 다른 모든 자산도 계좌 형태로 보유하고 있다면 신고의무가 있습니다 .

Q9. 해외에 부동산을 보유하면서 타인에게 임대하고 있는데 , 이것도 신고 대상인가요 ?

A9. 해외금융계좌에 보유한 모든 자산이 신고대상이지만 , 해외금융계좌에 의해 관리되지 않는 해외부동산의 경우에는 신고의무가 없습니다 . 다만 , 해외부동산 취득·임대·처분 현황에 대해서는 해외금융계좌 신고와 달리 소득세나 법인세 신고기간에 이를 제출해야 하며 , 관련 세금도 납부해야 합니다 .

Q10.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 주식 10 억 원을 넘게 보유한 경우 신고대상인가요 ?

A10.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 주식에 투자해 해외 금융계좌 명의자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투자중개업자 또는 한국 결제원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 해외금융자산에 투자한 자는 신고대상이 아닙니다 .

Q11. 해외금융계좌의 원화 환산 신고금액을 어떻게 신고하나요 ?

A11. 연도 매월 말일 중 보유하고 있는 각 해외금융계좌의 잔액을 매월 말일의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을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해 합산했을 때 그 합계액이 가장 큰 날의 금액을 신고합니다 . 기준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전날 고시된 환율을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전문가기고 적용합니다 .

* 기준환율 및 재정환율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ecos.bok.or.kr) ' 환율' 항목이나 서울외국환중개주식회사 (www.smbs.biz) 의 [ 환율조회] ' 기간별 매매기준율' 등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Q12. 해외 계좌 신고시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하나요 ?

A12. 잔액 증명 등 증빙서류를 첨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

※ 해당 원고는 외부 전문가가 작성한 정보로 , KOTRA 공식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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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사는 법 | 계좌개설, 수수료, 거래시간, 실적, 세금 총정리

미국주식 사는 법 과 해외 주식 계좌 개설, 수수료, 거래시간, 실적 확인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해외주식 그 중에서도 미국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최근 많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테슬라의 어마어마한 상승률에 혹하신 분들도 계실 테고 국내에서 코인 거래를 시작하면서 상하한가가 없는 해외주식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저도 해외주식에 관심이 많지 않았지만 메타버스라는 세상에 대해 알게 되면서 해외주식을 시작했습니다.

메타버스를 알게 되면서 국내, 해외에 대한 개념이 많이 희미해졌고 메타버스를 오래전부터 튼튼하게 준비한 메타버스 관련주인 미국의 페이스북, 애플, 구글, 엔비디아, 유니티 등을 알게 되면서 더욱 해외주식을 시작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국내 주식을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공룡 글로벌 기업들이 미국에 몰려 있다 보니까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전 세계에서 비중이 2% 밖에 되지 않지만 미국은 전 세계 주식 시가 총액 절반에 해당하는 만큼 규모가 매우 큽니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아이폰, 유튜브와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는 구글 그리고 나이키, 스타벅스, 넷플릭스 등 일상생활 깊숙이 차지하고 있는 제품이 상당수가 미국의 글로벌 회사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식이라는 것이 우량한 기업이나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골라 장기간 보유하고 또 그에 따른 배당을 받고 또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 매도하여 수익을 내는 방식은 국내나 미국이나 어느 나라나 같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우리나라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주식 거래 시간이나 수수료, 세금 등 다른 점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은 기본 개념을 잡고 해외 주식을 시작하기를 권해드립니다.

미국의 주가 지수

미국 주식

미국의 주가 지수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미국 증권거래소의 NYSE, 그리고 나스닥 지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의 코스피, 코스닥을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우리나라로 치면 NYSE는 코스피 지수를 말하고, 나스닥 지수는 코스닥 지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가 지수는 현재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주가 평균값이라고 보면 됩니다.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을 알려주는 지수라고 보면 되는데 이 지수를 통해서 오늘 시장 상황이 좋았구나 나빴구나 이런 것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투자 방법이 장기간을 보면 가장 좋은 수익률을 냈다는 말이 있듯이 이 주가 지수는 해외주식 시작하는 법 중에 가장 첫 번째로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NYSE 와 나스닥 지수

먼저 NYSE의 경우에는 디즈니, 보잉, 코카콜라, 나이키, 비자, 월마트 등 역사가 오래되어 있는 회사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반면 나스닥은 현재 20~30대가 열광하는 기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많이 아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테슬라, 넷플릭스, 아마존, 애플 등인데요. 초기 벤처기업들이 상장을 하였다가 지금은 규모가 매우 커져서 누구나 아는 글로벌 기업들이 많습니다.

S&P500 지수와 다우존스 지수

이런 대표 지수 이외에도 미국은 사기업에서 측정하는 주가 지수가 별도로 있는데요. 누구나 신문이나 뉴스에서 들어보셨을 거예요. 대표적인 것이 S&P500 지수, 다우존스 지수가 있습니다.

S&P500지수는 스탠다드앤푸어스에서 공식적으로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섹터나 업종별, 규모별로 500개 기업을 뽑아서 선정을 하는데,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테슬라가 2020년 작년 S&P500 지수에 편입이 되면서 엄청난 주가 상승을 이루었습니다.

반면 다우존스 지수는 30개 기업만 뽑아서 지수화 합니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

해외 주식, 미국 주식은 언제 거래를 할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미국은 우리나라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시차가 있습니다. 당연히 주식 거래 시간도 시차에 따라 국내 주식 거래 시간과는 매우 다릅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정규 거래시간이 09:00 ~ 15:30 인 것처럼 미국의 낮 시간에 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시간 기준으로 밤에 열리고 다음날 새벽에 닿습니다.

또한 미국은 한국에 없는 썸머타임(summer time)이라는 제도가 있어 1시간 빠르게 장이 열리고 1시간 빨리 장이 닫힙니다.

참고로 미국의 썸머타임은 3월 두 번째 일용일 오전 2시부터 11월 첫 번째 일요일 오전 2시까지 적용됩니다.

미국 주식 계좌 개설은 미국 증권사를 이용하지 않아도 국내 증권사에서 주식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계좌가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국내 주식 계좌를 갖고 있는 분들은 해당 증권사에서 해외 주식 서비스를 신청하면 별도의 계좌 개설 없이도 바로 미국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다른 증권사에서 해외 주식 계좌를 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계좌 개설 앱이 따로 있기 때문에 계좌 개설할 때만 잠깐 설치를 했다가 삭제하시면 됩니다.

증권사 대부분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 어플이 따로 있습니다. 해외주식 투자 앱을 설치한 뒤에 이 계좌로 투자금을 입금한 뒤 이 원화를 달러로 한번 더 환전해서 그 환전된 달러로 미국 주식을 사면 됩니다.

환전 가능한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인베스팅닷컴 - 미국 주식 실적 확인

이제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고 싶기는 한데 미국 기업들의 이름만 알지 어떤 실적인지 알고 투자를 해야합니다.

이럴 때 미국 기업의 실적이나 배당금 등에 대해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인베스팅닷컴 또는 야후 파이낸스, 구글 파이낸스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한데요. 나라별 주가지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별 기업의 실적과 다음 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 배당금, 기업 관련 뉴스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인베스팅닷컴의 어플을 설치한 후 종목을 검색하여 실적을 확인하는 것인데 핸드폰으로도 편하게 기업의 현재 실적, 다음 실적 발표일, 배당금 등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상하한가 제도

미국 주식과 국내 주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미국 주식이 상한가와 하한가가 없다는 점입니다.

국내 주식은 상한가 30%, 하한가 -30%로 제한되어 있는데 미국 주식근 그런 개념이 없고 무한대로 오를 수도 있고 무한대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전 중국판 스타벅스로 불리면서 나스닥에 상장되었던 ‘루이싱 커피’라는 회사는 회계 조작이 발각되면서 하루 만에 주가가 75% 이상 떨어지고 결국 상장폐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상하한가의 제한이 없는 것을 보고 미국 주식 시장이 국내 주식 시장보다 훨씬 변동성이 큰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이 워낙 크고 묵직하게 움직이다 보니 국내 주식보다는 오히려 변동성이 심한 편은 아닙니다. 우량주식에 투자한다면 말이에요.

미국 주식 세금

미국 주식 세금

미국주식은 크게 2가지의 세금이 있습니다. 바로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 입니다.

양도소득세

먼저 양도 소득세에 대해 알아볼게요.

양도소득세란 내가 산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서 팔았을 때 발생하는 차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말합니다.

국내 주식은 아직까지 대주주를 제외하고는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연수익 250만원까지만 비과세이고 250만원 초과수익에 대해서는 22%의 세금을 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테슬라를 천만원에 사서 1,500만원에 매도를 하였다면 양도차익은 500만원이 됩니다.

그리고 이 양도차익 500만원 중 250만원은 비과세로 공제하고 나머지 250만원에 대해서는 22%의 세율로 55만원의 세금을 내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한 종목에 대한 수익이 아니고 내가 한 해 동안 매도한 모든 주식의 손익을 통산한 수익입니다. 예를

들어서 한해 동안 테슬라, 애플, 구글 이렇게 세가지 종목을 매도 하였는데 각각 수익이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이라면 3종목의 손익을 합한 총400만원이 양도소득이 됩니다.

이 400만원 중에서 250만원을 제외한 150만원에 대해서만 22% 과세하여 총33만원의 세금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양도소득세는 종합과세가 아닌 분류과세 입니다.

아무리 많은 양도소득이 발생해도 다른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 이자, 연금소득과 합치지 않고 발생한 양도소득 하나만 놓고 과세를 합니다. 우리나라는 소득세 누진제 구조이다 보니 분류과세되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그리고 연 수익이 250만원이 되었든 안되었든 세금 신고는 필수로 해야 합니다. 수익이 없어도 수익이 없었다는 것을 신고를 해야 합니다.

매년 5월에 신고를 하면 되는데 작년 한해동안 얻은 양도소득세를 올해 5월에 신고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 주식 세금 신고하는 것이 너무 번거롭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증권사에서는 대부분 미국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주는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국 주식 양도소득세 절세방법으로는 연간 수익 250만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종목을 일부 매도하거나 손해가 난 종목을 함께 매도하여 통상 수익을 낮춤으로써 매년 집계되는 연간수익금액을 250만원 이하로 낮추는 방법입니다.

미국 주식을 하는 분들 중 장기 보유로 생각하고 매수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큰 수익이 났을 때 매도하여 양도소득세를 많이 낼 수 있기 때문에 매년 비과세 한도내에서 나눠 매도하고 다시 같은 종목을 사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유리한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당연히 매매수수료가 조금 들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또 장기 보유로 인해 수익이 많이 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면 미국 주식 절세 측면에서 매우 유리한 것입니다.

배당소득세

두 번째로 미국 주식 세금 중 배당소득세 입니다.

배당소득은 기업에서 이윤이 발생했을 때 주주들에게 이윤이 발생했을 때 주주들에게 이윤의 형태를 배당형태로 나눠주는 것을 말하는데요.

미국 주식의 배당소득 세율은 15%입니다. 국내 배당소득세율이 지방세까지 합해서 15.4%인 것에 비해서 미국 주식 배당소득세가 0.4% 포인트 낮은데요.

국내 주식의 경우 배당이 들어올 때 이미 15%가 원천징수 되어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따로 세금 신고를 할 필요는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전문가기고 없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 배당소득을 포함해서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따로 해야 합니다. 여기서 종합소득세란 근로 소득, 사업소득, 이자, 연금, 배당 등 모든 소득을 합한 소득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연봉이 7,000만원 인데 내가 미국 주식으로 배당을 연간 3,000만원 받았고 또 다른 금융소득으로 1,000만원의 소득이 생겼다면 일단 배당소득 3,000만원 중 2,000만원에 대해 15%의 세율을 적용받아 300만원의 세금을 내야합니다.

그리고 초과된 배당소득 1,000만원에 대해서는 연봉 7,000만원과 다른 금융소득 1,000만원을 합해서 총 9,000만원에 대해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신고 불성실 가산세가 붙습니다. 아예 신고를 안하면 20%가 과세되고, 내가 번 것보다 적게 신고를 하게 되면 10%의 가산세가 붙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배당 소득만으로 연간 2,000만원을 넘으려면 투자금이 억대는 넘어야 하기 때문에 미국주식을 시작하려는 분들은 이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증권거래세

미국 주식의 경우에는 증권거래세가 없습니다. 국내주식의 경우에는 내가 보유한 주식을 매도할 때 손실이 났든 수익이 났든 0.25%의 증권거래세를 떼어갑니다.

반면에 미국 주식의 경우에 이 증권거래세 개념이 없고 매도할 때 0.00221%의 제세공과금을 떼어갑니다. 매우 적은 세금이기에 크게 개의치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해외 주식 그 중 미국 주식 사는 법이 궁금하셨던 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미국 주식의 경우 위에서 이야기하였다싶이 상하한가가 없기 때문에 꼭 우량주 또는 유망한 기업들에 투자를 하는 방법을 택하시기를 바라며 아니면 미국 주식 ETF에 투자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국제 주식 거래 계좌

증권회사 직원이기는 하지만 모든 상품의 거래방법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금현물을 거래하는 것은 처음이라서, 일단 계좌개설부터 실제 주문까지 직접 해보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해보면 빠르게 배울 수 있지요.

결론적으로 주식거래를 해보았다면 금현물 거래도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증권회사에서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전문가기고 금을 거래하는 방법

증권회사에서 금에 직접 투자하는 방법은 KRX 금현물, 금(골드)선물 ETF, 금 ETN 3가지 정도입니다.

간접투자 방식은 금 펀드나 금 DLS 같은 것이 있는데, 금 하나만 투자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ETN도 현재 거래가 활발한 편은 아니라 여기에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남는 것은 ETF와 금현물입니다.

금(골드)선물 ETF는 주식처럼 거래되고, 주식계좌에서 바로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를 하는 분이라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면 금 ETF를 사면 될 텐데, 왜 금현물까지 알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금현물은 금선물 ETF와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금선물 ETF와 금현물은 같은 것이 아니다.

현재 상장되어 있는 금 관련 ETF 중 거래가 활발한 종목은 OOOOO 골드선물(H)입니다.

종목명에 (H)라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환헤지를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환율의 변동을 제거하여 국제 금시세, 정확하게는 미국상품거래소의 골드 선물 가격의 변동을 대체로 따라가게 됩니다.

이에 반해 KRX 금현물은 국제 금시세에 더하여 원달러 환율이 반영됩니다.

쉽게 KRX 금현물 가격은 (금 국제가격 + 환율효과)로 이해하면 됩니다.

물론 수급에 따라 벗어날 때도 종종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그래프로 보면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처럼 원-달러 환율이 급등한 경우에 더 그렇습니다.

출처 : 미래에셋대우 HTS 2017.10.17~2019.06.05

* 해당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상기 이미지는 금관련ETF의 수익률 추이를 보여주기 위한 그래프이며 해당 종목은 수익를 관련규정으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2월 중순부터 국제 금 가격은 하락했지만, 원-달러 환율은 급등했습니다.

국제 금 가격을 따라가는 OOOOO 골드선물(H)은 환율효과가 헤지되므로 2월 중순부터 하락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반면에 KRX 금현물은 계속 상승합니다.

국제 금 시세의 하락보다 원-달러 환율의 급등효과가 컸기 때문입니다.

2019년 이후 원-달러 환율의 상승이 금현물 상승에 미친 영향. 출처 미래에셋대우 HTS 2018.05.01~2019.06.05

* 해당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면 오히려 상황이 달라졌겠지요.

물론 금현물 매수자 입장에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금가격과 원-달러 환율이 같이 상승하는 것입니다.

금현물 거래의 장점은 아래 링크를 보시면 됩니다.

KRX금시장 개요와 장점 KRX 시장 시장 안내 일반상품 금시장 공지사항 바로가기 KRX금시장이란? KRX금시장은 정부의 금 거래 양성화 계획에 따라 한국거래소가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아 '14.3.24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금 현물시장입니다. 한눈에 살펴보는 금투자 상품 금 투자 상품비교 KRX금시장 은행 골드뱅킹 금펀드 거래단위 1g 단위 0.01g 상품별로 상이 가격 공정가격 - 시장에서 형성되는 실시간가격 고시가격 - 원화로 환산된 국제가격을 고려한 은행고시가격 상품별로 상이 장내거래 수수료 증권사 온라인수수료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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