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 선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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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선물시장-어떻게 거래하나

내년 5월3일 주가지수 선물시장이 개설된다.선물거래를 하기로결심한 Y씨를 통해 선물거래 방법을 알아본다.
Y씨는 먼저 집근처 증권사에 찾아가 3,000만원의 최초 개시증거금을 예치하고 계좌를 튼 다음 선물거래를 위해 현금 5%,대용증권 10%등 거래계약금액의 15%를 위탁증거금으로 냈다. 선물거래는 현물과 달리 계약(1계약은 주가지수 선물 50만원)단위로 이루어지며 투자대상 종목은 KOSPI200지수의 3월물,6월물,9월물,12월물 등 네종류.KOSPI200지수가 90이던 96년5월 Y씨는 앞으로 지수가 오를 것이라고 판단하고 4,500만원(1계약×90포인트)짜리 주가지수 선물 6월물 1계약을 샀다. 이는 6월말 지수를 90에 사겠다는 의미.실제로 지수는 100으로 올랐고 Y씨는 500만원(1계약×10포인트)의 투자수익을 얻었다.
선물을 살때 거래금액의 15%인 675만원의 위탁증거금만 냈으므로 한달여만에 70%가 넘는 수익률을 올린 셈.
철저한 상대거래라는 선물거래의 특성상 주가지수가 내릴 것으로예상하고 선물을 매도한 투자자를 생각하며 Y씨는 흡족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주가지수 선물 Y씨는 주가가 더 오를 것이라고 판단,9월물을 5,000만원(1계약×100포인트)에 다시 샀다.그러나 이번에는 예상과는 달리 주가가 반락해 90까지 떨어졌다.
주가지수는 10%밖에 안 떨어졌지만 Y씨는 위탁증거금 750만원의 66%인 500만원을 손해봤다.물론 9월물을 매도한 누군가가 수익을 올렸을 것이다.
물론 Y씨의 거래는 극단적인 투기적 거래로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다.선물거래는 현물을 가진 상황에서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헤지거래」,이론가격과 실제 선물가격과의 차이나 현물과 선물의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아비트리지)」등의 기 법이 있으며 원월물과 근월물의 가격차를 이용한 위험도가 낮은 투기적 거래인「스프레드거래」도 있다.
Y씨처럼 현물없이 선물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사람을 투기자(스페큘레이터)라고 한다.
투기와는 반대로 현물가격 변동의 위험을 다른 투자자에게 전가하는 거래를 헤지거래라 한다.주가가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면 현물을 파는 대신 선물을 팔아 현물가격 하락으로 입는 손실을 선물에서 얻는 이득으로 상쇄할 수 있는 것이다.물론 예상과는 반대로 주가가 오르면 현물에서 얻는 수익의 일부분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다.
스프레드거래와 차익거래는 매도와 매수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론상 무위험 거래지만 실제로는 거래비용이 들고 적절한 매매타이밍을 잡지 못하거나 적절한 타이밍에 거래를 실행하지 못하면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증권전문가들은 『선물거래는 적은 증거금으로 큰 계약을 관리하기때문에 레버러지에 의해 큰 이득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큰손실을 볼 수도 있다』며 『이론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해도 일반투자자들은 자금력과 실제매매체결 과정에 어려움이 커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김창우 기자

주가지수 선물

이러한 선물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공부해야 할것은 지수선물 입니다. 예를들어 현재 선물지수가 100포인트라고 가정을 해봅시다. 그러면 선물은 1포인트당 50만원의 가격을 주고 계약하게 됩니다. 따라서 100포인트 곱하기 50만원 하게되면, 5천만원이 계산됩니다.

즉, 이 5천만원짜리 단일상품이 만기일날 하락할것이냐? 아니면 상승할것이냐? 그 방향을 맞추는 게임입니다.

그 일정한 시점을 만기일 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만기일에 지수가 올라갈것이다. 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면 선물을 매수하시면 됩니다. 즉, 주식을 저렴하게 매수해서 높은 가격에 파는것과 똑같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만기일날 가서 종합지수가 하락할것이다.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선물을 매도하면 됩니다.

선물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이 선물매도라는 부분이 잘 주가지수 선물 이해가 안가실지도 모릅니다. 내가 가진 것이 없는데 어떻게 매도를 할 수 주가지수 선물 있겠느냐? 하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분들은 공매도라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시말해서, 지수가 만기일날 하락할것 같다고 판단이 되시면, 지금 시점에서 먼저 외상으로 선물을 주가지수 선물 매도해 놓고, 나중에 지수가 크게 빠지게 되면, 그때 선물을 싸게사서 외상값을 갚는다. 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선물매도가 바로 주식과는 다른 주가지수 선물 특징이 됩니다. 선물시장에서는 주식이란 단어보다는 현물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즉, 선물과 대비되는 개념으로써 현물이라는 말을 쓰는 것입니다. 이러한 업계의 특수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뭔가 유식하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선물을 매도한 상태를 숏포지션(short position), 선물을 매수한 상태를 롱포지션(long position)이라고 합니다. 즉. 전자는 지수하락에 대한 배팅이고, 후자는 지수의 상승에 대한 배팅입니다.

earticle

본 연구에서는 각 주식시장 주가지수 현물 및 주가지수 선물 간의 가격발견기능과 전이효과를 연구 하였다. Nasdaq100 지수선물, Nikkei225 지수선물, Hangseng 지수 선물시장은 가격발견기능이 현물시 장보다 강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 효율성 측면에 보면 Nasdaq100 지수 선물, Nikkei225 지수 선물, Hangseng 지수 선물시장은 상대적으로 더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KOSPI200 지수선물과 Nasdaq100 지수현물 시장은 상대적으로 비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5분별 자료로 KOSPI200 지수현물과 선물 VEC모형 검증결과를 보면 현물과 선물은 과거 75분까지 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물과 선물간에 영향을 주는 가격발견기능의 선도 효과는 보이지 않았다. 금융위기 일어난 후 1년 동안에 S&P500과 Nasdaq100 지수와 지수선물 변동성간의 총 전이지수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Nikkei225, Hangseng과 KOSPI200 지수와 지수선물 변동성간의 총 전이지 수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주식시장의 선물지수가 현물에게 준 영향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다. 5분별 자료로 KOSPI200 지수 현물과 선물 수익률 변동성간의 전이효과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 다. 선물지수가 현물에게 준 영향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옵션매수전용계좌제도 폐기 후 KOSPI200 지수 현물과 선물 수익률 변동성간의 전이효과 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선물이 현물에 미치는 영향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약
I 서론
II 선행연구
III 연구설계
1. 자료
2. 연구모형
IV 실증분석 결과
1. 가격발견기능: 주가지수 선물 Johansen 공적분 검증과 VEC모형 분석 결과
2. 변동성 전이효과: DCC GARCH모형과 전이지수 분석결과
V 결론
참고문헌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미국 경제 지표가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나스닥100 선물 등 미국 지수선물의 향방이 주목된다. 장 마감이 사실상 없다고 할 수 있는 선물 지수 거래는 증시가 급변하는 장에서 코스피지수와 커플링되는 경우가 상당해 많기 때문이다.

15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나스닥100 6월 선물은 1만1400선 내외를 오가고 있다. 전일 종가는 1만1314.25로, 약 1% 가까운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S&P500 6월 선물도 이날 오전 기준 3757선에서 거래 중이다. 전일 종가는 3736.75로, 0%대 상승률이다. 다우존스30 6월 선물도 3만492로, 전일 종가인 3만375에 비해 소폭 상승 중이다.

이날 국내 증시는 오전 기준 0.5%~1% 내외의 약세를 보이고 있어 미국 지수선물과 관련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미국 지수선물은 국내 증시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참고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미국 지수선물은 장이 급변할 경우 그 예측력이 높아진다.

지난 13일의 경우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2%나 떨어진 2504.51에 장을 마쳤는데, 직전 선물 거래일인 지난 10일 나스닥 100 선물은 3.54% 하락 마감했다. 다음 거래일인 지난 13일에도 나스닥100 선물은 -4.59%나 떨어진 채 마감했다.

과거 전 세계 증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할 때는 이같은 동조화 현상이 더욱 주가지수 선물 강력했다.

코로나19가 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2020년 3월에는 뉴욕 증시가 급등해도, 나스닥 선물이 하락하면 코스피지수가 무조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테면 그 해 3월18일의 경우 미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발표 영향으로 나스닥 지수는 6.23%, 다우 지수는 5.2% 막판 반등했다. 당시 코스피 주가지수 선물 지수도 상승세였는데, 나스닥 선물이 장 후반 5% 가까이 급락한 뒤 코스피지수도 4.86% 급락했다.

글로벌 증시 상황이 불안정할 때는 간밤 미국 증시의 영향보다, 국내 증시 장중에도 거래가 진행되는 지수선물의 영향력이 더 큰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나스닥100 선물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 중 하나로 해석할 수 있다. 종가 기준 전날 나스닥100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58% 주가지수 선물 오른 1만1362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은 오전 기준 나스닥100 6월 선물, S&P500 6월 선물, 다우존스30 6월 선물 모두 상승 중이다.

이같은 점 때문에 기관은 물론 개인투자자들도 미국 지수 선물을 투자에 참고하고 있다.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코스피 마감 뒤 지수 선물 가격'과 '다음날 국내 증시 개장 직전 지수 선물 가격'의 차이가 양의 값이 나오면 국내 주가지수 선물 증시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식으로 미국 지수 선물 가격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다른 지표들과 같이 참고하는 정도로 활용해야지, (미국 지수선물에) 너무 의존해선 위험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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