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투자에 대한 NFT 관련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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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코스피 와 코스닥 시장의 차이?
주식시장은 코스피시장(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으로 분류된다. 코스피시장은 삼성전자와 같은 비교적 규모가 큰 대기업이나 우량 중견기업 증권이 유통되는 시장이다.

NFT 투자에 대한 NFT 관련 용어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슈에서는 약간 늦었지만 그래도 요즘 NFT 투자를 많이 하고 계시고 NFT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서 포스팅을 쓰게 되었습니다.

NFT 가 실체없는 거품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고, 무형의 콘텐츠 및 해결되지 않은 저작권 문제 등의 이유로 투자처로써는 불안정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젊은 세대들은 가상 화폐를 이을 디지털 자산으로 생각하고 많은 관심 및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NFT 관련 용어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많이 사용을 하는 용어들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NFT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의 약자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디지털 자산의 소유주를 증명하는 토큰입니다.

희소성을 가지며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을 말합니다.

P2E

Play to Earn 의 약자입니다. 얼마 전까지 P2E 게임이 유행을 했었고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게임을 즐겼습니다. 즉 게임을 하면서 물질적 또는 금전적 보상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웹3.0(Web 3.0)

사용자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화된 웹' 플랫폼이 중앙 집권하는 웹 2.0에서 진화한 웹 생태계입니다. 인터넷의 방대한 양의 정보 중에서 개인이 필요한 것을 우선적으로 보여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향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개인이 직접 데이터를 소유하는 평등하고 투명한 웹의 시대를 말합니다.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y)

토큰 이코노미는 행동심리학 용어로 목적에 맞는 행동을 했을 때 보상(토큰)을 제공하고. 받은 토큰으로 원하는 것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토큰 이코노미는 암호 경제(Crypto economy)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투자 용어 정리

밴쿠버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친구의 영향으로 투자관련 영상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저의 관심을 끌었던 건 ETF였어요. 시장지수를 추종하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아직 공부가 부족한 저에게 딱 적합한 상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개별종목을 투자하기 전에 입문용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기에 적합할 것 같았답니다. 무엇보다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이 유언장에 아내에게 미국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권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죠.

다음달부터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는데 첫 투자 스타트를 멋지게 끊고 싶어서 유투브에 ETF관련 영상을 찾아보던 중 제가 월 정액으로 결제하고 있는 리디셀렉트에서 입문용으로 읽기 쉬운 책을 발견해서 공부도 할 겸 잘 모르는 용어들을 정리하는 포스팅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모든 내용들은 "주식 무작정 따라하기2"에 수록된 내용을 그대로 정리한 것이며, 저작권 상 문제가 될 시 수정하겠습니다.

* ETF 란 무엇인가 ?

: 인덱스펀드를 증권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하는 금융 상품이다. ETF는 인덱스펀드의 일종으로 나라별, 업종별 그리고 기업의 특성별로 목적과 취향에 따라 우량주만 골라 바구니에 담은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ETF는 우량주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펀드의 장점과 실시간으로 가격을 확인해가며 매매할 수 있는 주식의 장점을 가진 금융상품이다.

: 펀드수익률이 종합주가지수(KOSPI) 같은 대표적 지수, 즉 인덱스 수익률을 따라 가도록 만든 펀드이다. 인데스 펀드는 시장평균수익률을 따라가는 펀드이기 때문에 펀드를 고르기 위해 따로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 주가종합지수(NFT 투자에 대한 NFT 관련 용어 정리 KOSPI) 란?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의 약자로 한국종합주가지수를 말한다. 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해 작성한 지표이다.

: 코스피 지수는 코시피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종목의 시가총액을 1980년 1월 3일 100으로 하여 출발한 지수이다. 예를 들어 코스피지수가 2000이면 1980년에 비해 주가가 20배 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코스피지수만 보고도 시장이 올랐는지 떨어졌는지를 알 수 있다.

cf) 코스피 와 코스닥 시장의 차이?
주식시장은 코스피시장(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으로 분류된다. 코스피시장은 삼성전자와 같은 비교적 규모가 큰 대기업이나 우량 중견기업 증권이 유통되는 시장이다.

그에비해 코스닥 시장은 코스피시장보다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주류를 이루며, 시가총액도 코스피시장의 10분의 1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 즉 코스피시장은 야구의 1군, 코스닥 시장은 야구의 2군으로 비유할 수 있다.

: 주식, 채권, 실물자산 등 여러 자산들의 가격 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지표를 일컫는 말이다.

* 시장평균수익률 이란?

: 증권시장 전체의 수익률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시장평균수익률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주식을 산출한 코스피지수 수익률과 코스피지수 중 상위 200개 주식만 산출한 코스피200지수 수익률이다.

* S&P500 지수 란?

: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 중 미국 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500종목을 대상으로 시가총액식으로 산출한 지수이다. 미국 경제와 산업을 대표하는 500개 회사로 구성되어 미국 전체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80% 이상을 포함하며, 업종별로 고르게 분산되어 있어 기관투자자들이 상품 실적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 일반적으로 법인형태의 투자자를 말하며, 개인투자자에 대한 상대적인 개념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은행, 투자증권, 보험회사, 자산운용사, 종금사, 상호저축은행 등이 있으며, 각종 연기금 및 재단기금 등도 성격상 긱관투자자에 해당한다. 기관투자자는 상장법인으로부터 받는 배당소득에 대해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는 세법상의 혜택을 받으며, 증거금이 없어도 거래소에 주문을 낼 수 있다.

--액티브 펀드 VS 패시브 펀드
: 액티브펀드는 펀드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시장평균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목표로하는 펀드를 말한다. 액티브펀드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펀드를 운영함으로 운용보수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 패시브 펀드는 지수를 추종하는 소극적인 펀드임으로 펀드운용비용이 저렴하다. 인덱스 펀드가 대표적인 패시브 펀드이며, ETF는 가장 소극적인 펀드에 속한다.

---> 주식시장은 효율적시장가설이 작용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단기적 관점에서는 액티브 펀드는 단기적으로는 시장수익률을 초과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매번 시장을 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장기투자에는 패시브 펀드가 유리하다 의견이 지배적이다.

---> 패시브 펀드의 목표수익률은 벤치마크하는 지수의 수익률이며, 추적오차를 최소화 하고 소극적으로 자산운용을하며 장기투자(BUY&HOLD) 방식으로 운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 펀드의 수익률 추적대상이 되거나 비교의 척도가 되는 시장 지수를 말한다. 펀드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지수가 여럿이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벤치마크지수는 코스피200이다.

: 인덱스펀드는 펀드의 수익률이 지수 수익률을 따라가는 것이 목표이다. 펀드를 운영하다 보면 지수와 펀드의 순자산가치가 일치하지 않고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를 추적오차라고 한다.

---펀드 수익률을 평가할 땐?
3개월 / 6개월 / 6개월 등 기간별로 꾸준하게 벤치마크지수를 상회해야 좋은 펀드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수익률을 기준으로 추종매수하면 안된다.
수익률이 좊았던 만큼 투자위험도 비례하여 높아지기 때문이다.

: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 중 시장 대표성, 업종 대표성, 유동성 등을 고려하여 시가총액이 높은 20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1990년 1월 3일을 기준으로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출발하였다. 코스피200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선물, 옵션, ETF 등 파생상품의 기준이 되는 지수이기 때문이다.

: KRX는 KOREA EXCHANGE의 약자로 한국거래소라는 뜻이다. KRX100은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을 아우르며, 한국을 대표하는 100개 우량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대표 100종목을 선정하여 거래소가 만든 지수이다. 2000년 1월 4일 1,000으로 시작하였다.

주식 초보자를 위한 주식 재무 용어 정리

ROE는 빌린 돈(부채)을 제외한 순수한 내 돈을 가지고 1년에 얼마나 순이익을 냈는지를 의미하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입니다.

이는 즉, 경영 효율성을 의미합니다.

ROE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의 자본에 비해 순이익이 높게 나오는 것을 의미하니

투자자의 입장에서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

2. ROA (Return on Asset)

ROA는 총 자산을 가지고 1년에 얼마나 순이익을 냈는지를 의미하는 수익성 지표입니다.

ROE와 비교해서 부채라는 항목이 포함되는 만큼 ROE와 ROA의 차이가 커질수록 회사가 가진 부채가 많다는 의미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ROA가 높으면 그만큼 순이익이 총자산에 비해 높게 나오는 것을 의미하니

투자자 입장에서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

3. EPS(Earning Per Share)

EPS는 주당순이익이라 불리며,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투자자의 입장에 생각해보면 당연히 EPS가 높을수록

동일 주식 수에 비해 순이익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를 평가할 때 꼭 봐줘야되는 재무 용어 중에 하나입니다!

PER 또는 PERatio라고도 표기되요.

PER은 현재 시장에서 사고팔리는 회사의 주식 1주당 가격을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 혹은 시가총액에 순이익을 나눈 값입니다.

예를 들어, 순이익을 100억 내는 A 회사의 PER은 30배라고 합니다. 그럼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얼마일까요?

(시가총액) ÷ 100억 = 30배 이므로 A 회사의 시가총액은 3000억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를 평가할 때 PER 배수가 높은 것이 좋을까요 낮은 것이 좋을까요?

A회사 B회사
시가총액 3000억 3000억
순이익 100억 50억
PER 30배 60배

예를 들어, 위 표와 같은 두 회사가 있다고 하면 각각의 PER는 30배, 60배가 됩니다.

당연히 같은 시가 총액에 순이익이 더 높은 A회사가 현재 더 좋은 회사라고 할 수 있겠죠?

즉, PER이 낮을 수록 기업이 이익을 내는 것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주가가 싸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의 입장에서 볼 때 PER이 낮다는 것은 그 회사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그 기준은 동일 산업 평균 PER입니다!

5. PBR (Price Book-value Ratio)

PBR은 주가 순자산 비율을 의미하는데요.

즉, 시가총액에 부채를 제외한 순수 자기 자본을 나눈 값을 말합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PBR이 낮다면 그만큼 자본금이 많다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PBR은 낮을수록 좋다고 생각해주세요!

6.PSR (Price Selling Ratio)

PSR은 NFT 투자에 대한 NFT 관련 용어 정리 주가 매출 비율이라 합니다. 의미 그대로, 시가총액에 매출액을 나눈 값인데요.

투자자의 입장에선 낮을 수록 매출액에 비해 시가총액이 낮다고 해석 가능하니

그 회사가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 해볼 수 있겠죠?

오늘은 대표적인 주식 재무 용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주가를 평가 할때는 절대 하나의 지표만으로 판단하면 안됩니다.

회사에 따라 재무 상황은 많이 다르니 반드시 여러 지표를 비교해가며

섣부르게 주식을 사는 것은 투자가 아닌 투기라는 것을 명심합시다!

주식에 발을 들이면서 정말 공부가 많이 필요한 분야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이룰 때까지 열심히 공부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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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총 정리 주식 초보, 사회 초년생들에게 주식 용어 정리 주린이와 성장하는 블로그

시가 : 주식 시장이 열릴 때 형성되는 가격입니다. 시작하는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식 시장의 거래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장 마감은 오후 3시 30분입니다)

종가 : 주식 시장이 닫힐 때 (장이 끝날 때) 정해진 가격입니다.

배당 : 발생한 이익의 일부를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게 분배해 주는 것입니다. 보통 1년에 한 번입니다.

배당의 유무와 액수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펀드매니저 : 주식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투자회사 등에서 자산을 운영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NFT 투자에 대한 NFT 관련 용어 정리 하는 사람입니다.

호가 :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원하는 가격입니다.

동시호가 :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동시에 부르는 가격입니다.

(동시호가 매매 = 8:30 ~ 9:00, 15:20 ~ 15: 30)

상한가 : 주가 하루 최대 상승폭 30% 상승 가격입니다.

하한가 : 주가 하루 최대 하락폭 30% 하락 가격입니다.

(미국 시장은 무한적으로 있습니다)

장 마감 : 오전 9시에 시작한 주식 시장이 오후 3시 30분에 종료되는 시점입니다.

(장후 시간 외 매매 = 15:30 ~ 16:00, 시간 외 단일가 매매 = 16:00 ~ 18:00)

사모주식투자펀드 (PEF : Private Equity Fund) :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주식, 채권에 운용하는 펀드입니다.

홈 트레이딩 시스템 ( HTS : Home Trading System) : 개인 투자자가 PC, 모바일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3일 시스템 : 주식 시장은 3일 결제 시스템으로, 주식을 사고 난 다음 팔아도 바로 현금으로 되찾을 수 없고, 판 시점에서 3일 후(주말과 공휴일 제외)에 현금으로 되찾을 수 있습니다.

증거금 : 주식을 외상으로 살 때 주식 매입대금의 40%를 맡기는 돈입니다. 단타를 하시는 분들에게 증거금 비율을 최소로 하여 수익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예수금 : 주식을 사기 위해 계좌에 넣은 돈입니다.

미수금 :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돈보다 더 많은 금액의 주식을 매수하고 싶을 때 투자자는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회사에 외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돈은 3일 동안만 빌릴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증권 회사로부터 빌린 금액을 3일 이내에 입금하거나,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여 결제일 전까지 부족한 금액을 채워 넣으면 됩니다.

테마주 : 하나의 주제를 가진 사건(이슈)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종목군을 말한다. 정치, 전기차, 레저, 과학기술, 부동산, 질병, 자원개발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변동성 : 주가가 일정하지 않고 상승과 하락을 짧은 시간에 반복하면 변동성이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편균치에서 벗어난 정도)

배당금 : 기업의 주식을 사면 기업이 수익이 좋아 돈을 벌어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은행의 이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선물(Future Trading) :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물건을 미리 거래하는 것입니다. 선물 거래는 매수자는 가격 상승의 위험을 줄이려고 하는 것이고, 매도자는 가격 하락의 위험을 줄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해외 선물 : 주식보다 위험한 종목입니다. 변동폭이 큰 굉장히 위험한 상품입니다. 위의 선물과 같은 의미이며 해외라는 점만 다릅니다. (해외선물을 하는 유명 유튜버는 박호두님이 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수급 : 수요와 공급입니다. 주식에서는 수요(주식을 사려고 하는 사람)와 공급(주식을 파려고 하는 사람)이 발생해 가격이 계속해서 변하는 것입니다.

공매도 :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주문을 내는 것으로,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가 활용합니다.

반대매매 : 미수금이 발생했을 때 증권사는 회사자금으로 결제를 해줍니다. 증권사는 거래일 다다음 날 아침 미수금 회수를 위해 투자자의 주식을 강제로 파는 것을 말합니다.

손절매 : 주가가 현재보다 더욱 하락할 것 같다는 생각과 단기간에 상승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될 때 손해를 감수하면서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파는 것을 말합니다.

수도결제일 : 주식을 거래한 다음 날입니다.

서킷브레이커 :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거래 중단 제도입니다. 주가의 등락 폭이 갑자기 심하게 커질 경우 과열된 주식시장을 진정시키기 시간입니다..

옵션 : 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콜옵션 매수 : 소정의 비용을 내고 일정 기간 후 그 주식을 살 권리르 얻는 것입니다. 풋 옵션은 팔 권리를 사는 것)

배당락 : 회사가 배당을 한 뒤,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입니다.

(배당금을 주주에게 주기 때문, 배당금을 받은 뒤에 주식을 팔기 때문)

코인으로 예를 들자면 스냅샷을 찍을 후에 내려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자기 자본 이익률ROE (Return On Equity) : 기업이 자본을 이용하여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주가순자산비율 PBR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가 1주당 순자산의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가를 표시하며 PER과 같이 주가의 상대적 수준을 나타냅니다. 회사 재무상태와 주가의 관계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주가수익률 PER (Price earning NFT 투자에 대한 NFT 관련 용어 정리 ratio) : 주가의 상황을 판단하는 데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PER이 낮을수록 순익이 많은 회사입니다.

주가 매출액 비율 PSR (Price Sales Ratio) : 현재의 주가를 기업의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입니다. PSR이 낮을수록 저평가된 주식입니다.

주당순이익 EPS (Earning Per Share) : 1주당 얼마의 이익을 창출하였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보통 1년 단위로 1주당 수익 지표입니다.

이상으로 주식 용어 기초 용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주목할 만한 소재와

주식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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