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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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인증은 블록체인 기업 페어스퀘어랩에 1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사진=한국정보인증]

뉴스 트레이딩

출처 : 토스홈페이지

1.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2분기 review

토스증권: 해외 주식을 중심으로 빠른 성장 시현
토스증권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당기순손실(-65억원)도 작년 4분기 -142억원, 1분기 -104억원에 이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이는 해외 주식 서비스를 출범한 이후 이 부분에서의 고성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사 해외 주식 점유율은 4분기 0.4%에서 1분기 4.4%로 급등하더니 언론에 따르면 2분기에는 10%대까지 상승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 전반의 거래대금 감소 영향을 극복하고 있다. 또한 환차익으로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에서 호조를 보인 점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이에 따라 경비율은 148%까지 하락했으며, 이익결손금 확대 폭도 둔화되었다. 다만 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이자손익은 아직도 이익 기여도가 미미한데, 이는 작년 자본 대비 13%(88억원)까지 증가했던 신용공여금이 증시 부진으로 자본 대비 6%(65억원)까지 하락했기 때문이다.

카카오페이증권: 위탁매매 수수료수익 급감으로 실적 부진 심화
반면 카카오페이증권은 실적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 2분기 당기순손실은 -131억원으로, 작년 4분기 -45억원, 1분기 -109억원에 이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 이는 국내 증시 거래대금의 감소가 있기는 했으나 그 이상으로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2분기는 동사의 MTS 정식 출범(4/14) 이후 첫 분기이기 때문에 전년동기대비 99.3% 감소한 저조한 성적은 채널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게 하는 대목이다. 환차익으로 인해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은 개선되었으나 MTS 출범 등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로 경비율은 아직도 200%대에서 머무르고 있으며, 적자 폭 확대로 이익결손금 확대 폭도 상승하고 있다. 여기에 동사는 아직 신용공여도 진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브로커리지 시장에서의 도태를 막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2. 흑자전환을 위한 자본 추가 확대 필요

흑자전환을 위한 필요 신용공여금 규모 계산
금융업은 자본이 수익의 재원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흑자 상태가 유지되어야 안정적인 외형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빠른 흑자전환 달성이 중요하다.

토스증권이나 카카오페이증권과 같은 인터넷전문증권은 키움증권의 선례와 같이 1) 빠른 모객과 2) 신용공여 확대를 통해 이자손익으로 판관비를 감당할 수 있어야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다. 다만 신용공여는 자본의 100% 이내에서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결국 자본 확대의 문제로 이어진다.

2분기 수치를 토대로 해 당사가 산출한 2022년 이자수익률을 기준으로 현재 자본 수준에서 최대로 확대할 수 있는 신용공여금을 가정했을 때, 토스증권의 현재 자본대비 6%에 불과한 신용공여금을 흑자전환하기 위해서는 43억원의 추가 이자수익이 필요하다. 따라서 신용공여금은 약 2,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000억원이 추가로 필요하고, 자본은 약 900억원이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 한편 카카오페이증권은 토스증권보다 이익 체력은 더 낮고 판관비는 더 많이 지출하기 때문에 흑자전환을 위해서는 더 많은 자본 확충이 필요하게 된다.

높은 valuation 으로 인해 자본 조달이 어렵다는 한계
그러나 양사는 높은 valuation으로 인해 자본 조달이 어렵다는 한계를 안고 있다. 토스증권은 카카오뱅크 상장 이후 주당 33,000원으로 증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PBR을 낮춰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출한 trailing PBR은 7.79배에 이른다.

반면 카카오페이증권은 모회사 상장 이후 한 번의 유상증자에서 실권이 발생한 후로는 추가 증자가 없는 상황인데, 당시 trailing PBR은 7.44배로 앞서 언급한 토스증권의 수준과 유사하다. 결국 토스증권이나 카카오페이증권이나 높은 valuation으로 조달한 사례가 기준으로 잡혀있기 때문에 추가 자본 확충에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다만 적자가 누적되는 상황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본이 감소해 PBR이 더 상승하고 그대로 두면 자본잠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발행가액을 낮추는 등의 조치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3. Monthly review

키움증권 위주 접근 유효
8월 증권업은 한국금융지주와 한양증권 외에는 증시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한국금융지주는 카카오뱅크 주가 급락 영향으로 인해, 한양증권은 PF 시장 둔화로 인해 이익 체력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 부진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키움증권은 월초 증시 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반등에 힘입어 증시를 소폭 상회했다. 이후 긴축 우려가 다시 확산되어 증시가 조정을 받을 때 마찬가지로 하락하기는 했으나, 그럼에도 부동산 익스포저가 적어 관련 부담이 가장 적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부동산 시장은 변화의 추세가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향후 증시 반등이 나타날 때에도 키움증권 위주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데이 트레이딩이란 무엇일까요?

데이 트레이딩이란 금융 상품을 거래일 하루동안 매수 또는 매도하는 투자방식을 말합니다. 데이 트레이더라고 불리우는 이 투자자들은 보통 높은 금융 레버리지를 운용하여 작은 시장의 움직임으로 얻는 이익을 극대화합니다. 데이 트레이딩은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에서 가장 많이 보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방법

짧은 시간 제한 때문에 데이 트레이딩은 높은 수준의 레버리지를 운용함으로써 이익을 극대화합니다. 이 때문에 데이 트레이딩은 보통 금융시장에 대해 깊은 지식을 보유한 숙련된 투자자가 많이 거래합니다.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 투자자는 명확한 전략과 투자법을 설정 후 그것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데이 트레이더는 적은 수의 자산에 집중하며 개장 이후 포지션을 열어 폐장 전 포지션을 닫습니다. 최신 경제 뉴스와 사건을 주시하는 것은 특정 자산의 익일 움직임을 예측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짜는데 유용하므로 데이 트레이딩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방법

기술적인 분석 또한 성공적인 데이 트레이딩 전략을 짜는 데 있어 중요합니다. 다양한 지수를 사용하여, 투자자는 시장을 분석하고 특정 자산의 움직임 및 해당 움직임의 규모와 기간을 예측합니다. 기술적인 분석과 이론적인 분석의 결합이 숙련된 투자자가 데이 트레이딩에 있어 금융시장 내 다른 이들보다 우세한 위치에 설 수 있도록 합니다.

적은 투자금으로도 큰 규모의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레버리지 운용 여부가 많은 데이 트레이딩 전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하루동안 일어나는 가격 변동은 많은 경우 매우 작은 수준이므로 레버리지가 해당 움직임을 통한 이익을 극대화합니다. 레버리지 운용은 위험도를 가중시키며, 위험의 최소화를 위한 관리 전략이 요구되므로 데이 트레이딩이 많은 경우 숙련된 투자자에 의해 다뤄집니다.

데이 트레이딩 전략

데이 트레이딩을 위해 투자자가 가질 수 있는 전략은 여러 개가 있습니다.

트렌드 트레이딩

트렌드 트레이딩

트렌드 트레이딩을 하려면 트렌드 확인을 위해 비교적 긴 기간동안 특정 자산의 가격을 표기한 차트를 분석해야 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합니다. 해당 트렌드가 확인되면, 투자자는 비교적 짧은 기간 같은 가격차트를 확인하여 전체 트렌드를 기반으로 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거래 기회를 찾습니다. 예를 들어, EUR/USD 화폐쌍의 트렌드가 4시간이라는 기간 동안 상향선을 그리면, 투자자는 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15분 기간으로 옮겨가 해당 화폐쌍을 매수할 기회를 찾습니다.

반 트렌드 트레이딩

트렌드 트레이딩과 비슷하게, 반 트렌드 트레이딩 전략은 해당 시장의 트렌드를 확인 후 보다 짧은 기간으로 옮겨가 반대로 작용하는 거래 기회를 찾습니다. 이 거래방식의 추동력은 시장 트렌드가 반대 방향으로 변하는 시점을 찾아 그 반대를 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거래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해당 방식은 보다 높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그만큼 높은 이익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애플 사의 주식이 4시간 기준에서 상향 트렌드를 보인다면, 투자자는 15분 기준의 차트로 옮겨가 해당 주식의 매도 포지션을 열 기회를 찾습니다.

브레이크 아웃 거래

브레이크 아웃 거래를 위해서는 일정 패턴에 놓인 자산을 식별해야 합니다. 다른말로, 기존에 거의 항상 유지되는 자산의 움직임을 식별해야 합니다. 투자자는 해당 자산의 운동 패턴의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패턴이 깨질 것을 기대하며 거래를 주문합니다. 자산의 가격이 매우 얕은 규모로 거래되는 경우 보통 데이 트레이딩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투자자는 기존 투자 패턴을 이루는 pip 숫자와 목표 이익을 동일하게 설정합니다.

데이 트레이딩의 단점

데이 트레이딩이 갖는 잠재적 이익성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어 해당 전략에 따라 움직일 경우 고려해야 합니다.

요구되는 투자금

매우 적은 투자금으로 시작하는 것은 많은 투자자들의 성공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시장 변동 시 투자자의 포지션이 열려 있도록 거래 계좌에 충분한 금액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는 특히 거래일 내내 포지션이 열려있는 데이 트레이딩에 있어 더욱이 중요합니다. 또한, 적은 투자금과 운용하는 높은 수준의 레버리지는 위험도를 높여 투자금 전체에 해당하는 손실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거래 비용

거래 비용

데이 트레이딩은 하루종일 거래를 열고 닫아야 하므로, 전략에 있어 거래당 거래 비용 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스프레드와 커미션은 모두 거래당 계산되어 거래수가 늘어남에 따라 해당 비용도 높아집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데이 트레이딩 전략은 투자자가 비용을 부담하면서도 이익을 낼 수 있는지 충분히 고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거래 심리

거래 심리

거래 심리는 금융시장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에 있어 거래 규모가 커질 수록 빠른 시간내에 입찰을 결정하고 종일 모니터해야 하므로 보다 무거운 중압감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잠재적인 시장 변동성에 맞설 견고한 위험관리 전략과 많은 준비와 확신이 필요합니다.

뉴스 트레이딩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한국정보인증은 국내 블록체인 기술 기업 페어스퀘어랩에 11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다우키움그룹 내에서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를 핵심 분야로 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정보인증은 블록체인 기업 페어스퀘어랩에 1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사진=한국정보인증]

한국정보인증은 블록체인 기업 페어스퀘어랩에 1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사진=한국정보인증]

페어스퀘어랩은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운영 기업으로 지갑 개발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트레이딩, DEX와 스왑 등 디파이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메인넷과 같은 블록체인 인프라부터 증권형토큰(STO), 대체불가토큰(NFT) 기술까지 보유하는 등 가상자산 전 영역에 걸쳐 폭넓은 기술과 개발·운영 인력을 갖추고 있다.

한국정보인증과 페어스퀘어랩은 각자 보유한 보안 인증 기술‧서비스 노하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분야 신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한국정보인증은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한국정보인증의 공동인증서를 활용해 KYC(고객확인제도)를 강화하고 커스터디(수탁), DeFi, DEX, 가상자산 운용 등 다양한 가상자산 금융상품을 연계할 뿐만 9월 monthly - 더스탁(The Stock) 아니라 향후 시장 규제 상황에 맞게 전통금융까지 결합한 종합 금융 서비스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정보인증은 블록체인 신사업을 위해 스프레드 투자와 전략적 투자를 동시에 진행하는 투 트랙 전략을 펼쳐왔다. 서비스 확보를 위해 작년부터 KDAC(커스터디), 로똔다(가상자산 지갑서비스), 디에이그라운드(디지털자산 투자서비스), 블록워터(DeFi 운용), 넷마블F&C(P2E 게임) 등 관련 사업 전반에 걸쳐 총 50억여 원 규모의 투자를 마쳤다.

이번 페어스퀘어랩 투자는 블록체인 기술 역량 확보 목적의 대규모 투자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금융 사업과 IT 사업을 함께하고 있는 다우키움그룹도 그룹 차원에서 블록체인 분야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중 한국정보인증은 핵심 계열사로서 가상자산 금융을 중점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김상준 한국정보인증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다가오는 웹 3.0 시대에 맞춰 페어스퀘어랩의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과 상용화 경험을 더해 신뢰 기반의 블록체인 사업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최근 루나 사태와 크립토 윈터를 겪으며 위기에 처한 가상자산 시장에서 신뢰성 검증에 대한 논의가 대두되는 만큼 한국정보인증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블록체인 신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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