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성공적인 옵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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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문대 LINC3.0사업단협의회와 함께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 소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사업단장 워크숍 단체사진 (사진=황정일 기자)

광자 결정 시장은 COVID-19 분석으로 예측 기간(2022~2028)에 상당한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광자 결정시장 보고서에 설명된 필수 출처는 기업이 효율적인 결과와 큰 수익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기본 소매 투자자가 어떻게 식별되고 제공된 비즈니스 관행을 사용하여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하는지 설명합니다. 이 시장 조사 보고서는 가치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업계 사람들과 재무 분석가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합니다. 여기에 설명된 최종 사용자 시장 조사를 통해 주요 이해 관계자는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광자 결정 시장의 주요 글로벌 참여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Corning Incorporated (US)
Fianium Ltd. (UK)
Opalux Inc. (Canada)
FLIR(r) Systems, Inc. (US)
Advance Photonic Crystals LLC (US)
Lightwave Power, Inc. (US)
Furukawa Co., Ltd. (Japan)
GLOphotonics SAS (France)
Photonic Lattice, Inc. (Japan)
MicroContinuum Inc. (US)
NKT Photonics A/S (Denmark)

애플리케이션 별 시장 세그먼트 :
보건 의료
조작
기타

유형별 시장 세그먼트
3 차원 광결정
2 차원 광결정
1 차원 광결정

이광자 결정시장 보고서에는 현재COVID-19가 시장 성장 및 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대처 전략에 대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시장 보고서는2022년부터2028년까지 광범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가장 효율적인 산업이 운영되는 방식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중요한 산업 주요 업체를 조사합니다. 이광자 결정시장 보고서는 업계의 신인을 이해하고 관리 구조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성공적인 판단을 내리고 그 결과 해당 분야에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업계 상황에 대한 철저한 그림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장 제약 및 동인에 대해 설명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 및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북미, 인도 및 유럽은 연구 보고서에서 다루는 일부 영토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영역은 서비스, 수익성, 시장 부문 및 특성 측면에서 조사됩니다.

이광자 결정시장 조사 보고서에는 전반적인 시장 상황에 대한 포괄적인 아이디어가 나와 있습니다. 비즈니스 플레이어가 시장에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즈니스 통찰력이 제공됩니다. 핵심 플레이어는 집중적인 접근 방식 설정을 통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의 복잡한 환경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므로 신규 진입자는 비즈니스와 관련된 위험을 쉽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시장 분석 보고서를 통해 모든 산업의 전체적인 성과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목차
1. 글로벌 광자 결정 이그제큐티브 요약
1.1 소개
1.2 마켓 파노라마, 2022
2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
2.1 광자 결정2028년까지의 전망 – 당초 예측
2.2 광자 결정2028년까지의 전망-COVID-19 영향을 받는 예측
2.3 업계에 미치는 영향
3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분석
3.1 잠재적인 시장 추진력과 기회
3.2 새로운 도전과 전략
3.3 단기 및 장기 광자 결정 시장 동향
4가지 주요 추론
5 시장 개요
5.1 현재 시장 시나리오
5.2 포터의 다섯 가지 힘 분석
5.2.1 공급업체의 협상력
5.2.2 소비자의 협상력
5.2.3 신규 진입자의 위협
5.2.4 대체 제품 및 서비스의 위협
5.2.5 산업 내 경쟁력 있는 경쟁
6 글로벌 광자 결정 시장 – 최근 동향
6.1 광자 결정 시장 뉴스 및 개발
6.2 광자 결정마켓딜랜드스케이프
7 광자 결정 원재료 및 비용 구조 분석
7.1 광자 결정 주요 원재료
7.2 광자 결정 주요 원재료의 가격 동향
7.3 광자 결정 원재료의 주요 공급업체
7.4 광자 결정 원재료 시장 집중률
7.5 광자 결정 비용 구조 분석
7.5.1 광자 결정 원재료 분석
7.5.2 광자 결정 인건비 분석
7.5.3 광자 결정제조비 분석
8 글로벌 광자 결정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분석(상위 10개국)
8.1 글로벌 광자 결정 지역별 가져오기(상위 10개국) (2017-2028)
8.2 글로벌 광자 결정지역별 수출(상위 10개국)(2017-2028)
9 2022년까지 유형 및 애플리케이션별 글로벌 광자 결정 시장 전망
9.1 글로벌 광자 결정 유형별 소비 및 성장률(2017-2022)
9.2 글로벌 광자 결정 애플리케이션별 소비 및 성장률(2017-2022)
10 지역 및 국가별 광자 결정 시장 분석 및 2022년까지 전망
11 글로벌 광자 결정 경쟁 분석
12 2028년까지의 타입과 어플리케이션별 글로벌 광자 결정 시장 전망
12.1 글로벌 광자 결정소비 예측과 유형별 성장률(2022-2028)
12.2 글로벌 광자 결정 애플리케이션별 소비 예측 및 성장률(2022-2028)
13 개국별 광자 결정 시장 분석과 2028년까지 전망
14 결론

광자 결정 시장 대상 :
– 광자 결정 제조업체
– 광자 결정 거래자, 유통 업체 및 공급 업체
– 광자 결정 업계 협회
– 제품 관리자, 광자 결정 업계 관리자, 업계 최고 경영진
– 시장 조사 및 컨설팅 회사

현재 시장 시나리오에 대처하고 시장을 개발하기위한 가장 성공적인 조치 옵션은이광자 결정시장 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위상을 높이고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됩니다. 이 시장 보고서를 통해 기업은 자신의 성과를 다른 기업의 성과와 비교하고 대조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장 분석은 최고의 비즈니스 통찰력과 전문성을 제공하여 주요 플레이어가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광자 결정시장 보고서는 또한 발전 추세를 감지하여 미래 시장 규모, 추세 및 속성을 예측합니다. 이광자 결정시장 보고서는 기업이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있는 시장 전략에 대한 명확한 그림을 제공합니다. 또한 무역 제약, 제품 출시, 새로운 지역으로의 기업 침투, 기술 개선 및 향상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스노우플레이크 존 로버트슨(Jon Robertson) APJ 사장은 1일 개최된 1일 개최된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Data Cloud World Tour)’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가 APJ 지역 중 첫 번째로 서울에서 개최됐다.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가 APJ 지역 중 첫 번째로 서울에서 개최됐다.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는 전 세계 21개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스노우플레이크의 글로벌 행사다. 아시아-태평양(이하 APJ) 지역 중에서는 서울이 첫 번째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제공하는 데이터 클라우드의 최신 트렌드를 비롯해, 기업의 데이터 워크로드 및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사례들을 공유한다.

이번 행사에서 스노우플레이크는 지난 6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022(Snowflake Summit 2022)’의 주요 내용들을 소개하고, 데이터 경제 시대를 맞아 국내 기업들이 자사의 데이터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혁신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APJ 지역은 스노우플레이크의 전 세계 매출에서 아직 10%에 불과하지만, 이미 성숙 단계에 이른 다른 시장들과 달리 급격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것임을 선언했다.

키노트 발표를 맡은 스노우플레이크 강형준 한국지사장은 “스노우플레이크는 2020년 9월에 역대 SW 회사들 중 가장 성공적인 IPO를 치렀으며, 워렌 버핏을 포함해 굴지의 기업들이 스노우플레이크의 미래 가치에 투자했다”며, “한국 지사가 설립되기 이전부터 이미 많은 국내 기업들이 스노우플레이크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었다. 이에 지난해 11월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고객들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1년 간 약 400%의 비즈니스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키노트 발표를 하고 있는 스노우플레이크 강형준 한국지사장

키노트 발표를 하고 있는 스노우플레이크 강형준 한국지사장

이어서 연단에 오른 스노우플레이크 조성현 세일즈엔지니어는 지난 10년 간 데이터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온 스노우플레이크의 3가지 주요 변곡점들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2014년이다. 스노우플레이크는 2014년에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플랫폼을 발표했다. 기존에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던 대다수의 데이터 관련 제품들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하던 것들을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포팅한 것이지만, 스노우플레이크는 처음부터 퍼블릭 클라우드에 맞춰 설계해 독보적인 장점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어서 2018년에는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셰어링(Data Sharing)’ 기능을 공개했다. 이는 데이터 공급자(provider)와 수요자(customer) 사이에 물리적인 데이터 복사나 이동 없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기존에 이기종 데이터베이스 간에 데이터를 공유할 때 구축해야 했던 파이프라인을 제거해, 수요자가 빠르게 원하는 데이터를 얻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지막 변곡점은 지난 6월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022에서 공개된 ‘유니스토어(Unistore)’ 기능이다. 그동안 데이터 업계에서는 트랜잭션 데이터(OLTP)와 분석을 위한 데이터(OLAP)는 서로 다른 스토리지로 분리해 관리해왔다. 하지만 유니스토어는 두 가지 종류의 데이터들을 한 곳으로 통합해 트랜잭션 처리와 분석을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로써 사용자는 데이터 관리 접점을 줄이고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이나 데이터 제공과 같은 트랜잭션 기능들을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스노우플레이크 조성현 세일즈엔지니어는 ‘유니스토어’가 데이터 분야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노우플레이크 조성현 세일즈엔지니어는 “그동안 데이터 업계에 근무하면서도 OLTP와 OLAP은 완전히 분리돼 있으며, 이들은 통합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유니스토어는 두 가지 서로 다른 데이터를 통합해 기존에 불가능했던 것들을 가능케 한다”며, “유니스토어는 아직 프리뷰 단계이지만, 스노우플레이크의 세 번째 게임 체인저 기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노우플레이크를 도입해 자사의 데이터 전략을 개선하고 혁신을 달성한 국내 기업들의 가장 성공적인 옵션 전략 사례도 공유됐다. B2B 식자재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CJ프레시웨이는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 복잡한 유통경로와 다양한 고객군들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됐으며, SK브로드밴드는 기존에 운영하던 하둡 기반의 데이터 레이크를 스노우플레이크로 전환함으로써 동일 성능 기준의 운영 비용을 약 40%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교보문고는 스노우플레이크를 도입해 연간 6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온라인 웹사이트와 39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게 된 사례를 소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문대 LINC3.0사업단협의회와 함께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 소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사업단장 워크숍 단체사진 (사진=황정일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문대 LINC3.0사업단협의회와 함께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 소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사업단장 워크숍 단체사진 (사진=황정일 기자)

[제주=한국대학신문 황정일 기자] “(LINC 3.0 사업을 가장 성공적인 옵션 전략 가장 성공적인 옵션 전략 수행하는) 우리 59개 전문대학의 사업단장님들은 거의 산학협력단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사업단 간의 공유나 협업은 다른 어떤 사업보다 잘 이뤄질 것입니다. 하계 워크숍을 통해 대학별 사업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로 협업하는 분위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배장근 전문대 LINC3.0사업단협의회 회장(구미대 LINC3.0사업단장)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하계 워크숍에서 강조한 말이다.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을 수행하는 전국 59개 전문대학의 단장 및 실무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협업·상생’을 통해 성공적으로 LINC 3.0 사업을 완수해낼 것을 다짐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문대 LINC3.0사업단협의회와 함께 2박 3일 동안 제주 소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 전문대 LINC3.0사업단 간의 교류 활성화 및 공유·협업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수요맞춤성장형 44개 전문대학과 협력기반구축형 15개 전문대학들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워크숍은 사업단장 워크숍과 실무자 워크숍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업단장 워크숍은 △산학협력 특강 △학생·교원창업 특강 △종합컨설팅 총평 등으로, 실무자 워크숍은 △사업비 관리운영지침 설명 △현장실습 관련규정 설명 △실무능력 제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관련규정 교육을 통한 사업 이해도 제고 및 안정적 관리를 도모하도록 꾸려졌다.

정예영 교육부 산학협력일자리정책과 사무관은 “3단계 사업을 하는 전문대학은 전에 없던 사업을 해내는 그야말로 선도전문대학이 될 것이다. 교육부에서 사업에 대한 주목도가 높은 만큼 기획재정부든 국회든 어디에서도 사업을 설명하면서 단장님들의 노고를 자부심 삼아 자신 있게 이야기할 테니 최선을 다해 사업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봉문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실장은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힘들게 고생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공유와 협력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방법이다. 기본계획에 공유와 협업을 통한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 있는 만큼 링크 3.0을 계기로 서로 공유·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부탁드린다. 연구재단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링크 3.0 사업을 시행하면서 공유와 협업을 통한 산학연협력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학연협력 성장 모델을 가장 성공적인 옵션 전략 통한 미래인재 양성 및 산학일체형 전문대학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업단들이 성과창출도 더 잘할 수 있고, 또 공유·협업을 원활히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전문대 LINC3.0사업단 간의 교류 활성화 및 공유·협업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사진은 종합 컨설팅 총평 프로그램 (사진=황정일 기자)

이번 워크숍은 전국 전문대 LINC3.0사업단 간의 교류 활성화 및 공유·협업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사진은 종합 컨설팅 총평 프로그램 (사진=황정일 기자)

■ 진화하고 발전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 = 사업단장 워크숍은 6년 동안 끌어갈 링크 3.0 사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단장의 역할을 되새김하는 자리가 됐다. △2022년 종합 컨설팅 총평(박충화 대전대 교수) △LINC 3.0 산학연협력 모델(이상백 전 제주대 교수) △대학창업의 오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고혁진 한국공학대 교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달 사업수행 전문대학들을 대상으로 종합 컨설팅을 실시했다.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보완함으로써 방향성을 정립하고 차별화된 선도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링크 3.0 사업을 수행하는 59개 전문대학은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점을 보완하고 수정했는지를 결과보고서에 담아내야 한다.

종합 컨설팅 총평에 나선 박충화 교수는 1단계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과 2단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을 넘어 링크 3.0은 진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통해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살아 움직이는 사업으로서 6년 동안 많이 변모돼 대학별로 자신만의 독창적 모델이 완성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박 교수는 “이제 대학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사업단장님들이다. 링크 3.0 사업이 대학을 새롭게 바꿀 수 있는 유일무이한 사업인 만큼 59개 전문대학이 상호 공유·협업을 통해 살아 숨쉬는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인력양성이라는 사업의 근본을 놓치지 않으면서 대학의 특성화 분야에 걸맞게 변화하고 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대 1단계 링크사업을 맡았던 이상백 전 제주대 교수는 사업단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교육과정, 교수법을 바꿀 수 있는 건 단장 뿐이라는 것. 이 교수는 “산학협력에서 전국 꼴찌였던 제주대가 한양대, 전북대 등의 도움으로 1년 만에 성공사례가 됐다. 공유·협력이 중요한 이유다. 단장님들이 학교를 움직여야 변화가 온다”고 했다.

고혁진 한국공학대 교수는 산학협력의 큰 축으로 부상한 대학창업의 중요성을 소개했다. 산학협력 성과보고서에 가장 많이 적히는 우수사례가 창업이란 설명이다. 고 교수는 “창업교육은 창의력, 도전정신 등을 키우는 교육이다. 교육부에서도 최근 전문대학 창업교육을 중시하고 있는 만큼 창업교육 활성화, 대학 내 조직 재정비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국 59개 전문대학의 단장 및 실무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협업·상생’을 통해 성공적으로 LINC 3.0 사업을 완수해낼 것을 다짐했다. 사진은 실무자 워크숍 단체사진 (사진=황정일 기자)

전국 59개 전문대학의 단장 및 실무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협업·상생’을 통해 성공적으로 LINC 3.0 사업을 완수해낼 것을 다짐했다. 사진은 실무자 워크숍 단체사진 (사진=황정일 기자)

■ 소통과 화합, 실무능력 제고 위한 실무자 워크숍 = 이에 앞서 협의회는 LINC 3.0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59개 전문대학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실무자 워크숍 역시 사업단장 워크숍과 더불어 상호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유와 협력을 위한 장으로 꾸려졌다. 특히 실무능력 제고를 위한 특강을 중심으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은 △사업비 관리운영지침 및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매뉴얼 설명(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진흥팀) △현장실습 관련 규정 설명(교육부) △산업교육센터 소개(한국연구재단 산학교육혁신팀) △사업실무능력 제고 교육(김환철 경민대 LINC3.0사업단장) 등으로 구성됐다. 제주대 링크사업 우수사례, 대학창업 중요성에 대한 특강도 이뤄졌다.

한국연구재단에서는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운영지침을 소개하고 산업교육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상생을 강조했다. 산업교육센터가 산학협력 인력양성 전문기관인 만큼 링크 3.0 사업에서 만든 주요 추진전략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협업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미래 산업에 대비하는 인재양성, 산학일체형 전문대학 확립 등을 추진할 수 있다.

교육부는 학생중심의 현장실습과 운영 내실화를 위해 대학생 현장실습 제도를 개선했다. 산업현장 경험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참여 학생의 규모가 늘고 있지만, 체계적인 운영체제 및 학생보호 장치가 미흡하기 때문. 이에 현장실습학기제 체계화, 참여 학생 권익보호, 실습기관 지원 및 협력체제 구축, 국가재난 대비 탄력적 현장실습 운영 등을 마련했다.

김환철 경민대 LINC3.0사업단장은 사업 실무자들이 행정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실무능력 제고 교육을 진행했다. △보고서 이해 △정책목표 이해 △사업기획 이해 △주요 기획 분석기법 △올바른 문서작성 등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이다. 정책목표 및 사업, 행정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선행돼야 올바른 보고서 작성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김 단장은 “사업단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실무자 개인의 자발적·창의적·발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사업성공을 위해 대학부서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타 사업단, 산업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유·협력해야 한다. 개인행정관리능력 향상 등 자기계발에 힘쓰고, 생각과 행동의 전환으로 자신과 조직, 링크 3.0과의 일치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하계 워크숍은 사업단장 워크숍과 실무자 워크숍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진은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사진=황정일 기자)

이번 하계 워크숍은 사업단장 워크숍과 실무자 워크숍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진은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사진=황정일 기자)

[Interview] 배장근 전문대 LINC3.0사업단협의회 회장 “네트워킹 자리 자주 만들어 협력하는 관계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배장근 전문대 LINC3.0사업단협의회 회장 (사진=황정일 기자)

배장근 전문대 LINC3.0사업단협의회 회장 (사진=황정일 기자)

- 2022 하계 워크숍의 기획의도는.

“전체가 모이는 워크숍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장들은 지난달 총회에서 모였었지만 실무자들은 처음 온 사람들이 많다. 또 바뀐 단장 및 새로 뽑힌 직원들이 많아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아야 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제일 중요한 것이 각 대학의 사업단장, 실무자들끼리 서로 소통하는 것이다. 사업초기 사업수행에 필요한 노하우는 인근대학과 소통하면서 해법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이번 실무자 워크숍은 이렇게 실무자들끼리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 워크숍은 어떻게 구성됐나.

“사업단장 워크숍의 핵심은 컨설팅의 결과에 대한 총평이다. 컨설팅 의견을 반영해 각 사업단에서는 사업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결과보고서에 기술해야 하므로, 이를 위한 컨설팅의 방향과 의도를 이해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실무자들에게는 현장실습 매뉴얼에 대한 지침이 새로이 만들어져 이를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하는지 지침을 주는 것이다. 우수사례 발표보다는 사업단장 및 실무자들이 다 같이 화합할 수 있는 특강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췄다.”

- 워크숍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는.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들을 많이 바꾸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실제로 전문대학 졸업생들은 삼성전자, 엘지이노텍 등 생산현장의 유지보수 엔지니어로 갈 수 있어 일반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기업 취업이 용이하다. 반면에 중소 중견기업의 연구직 또는 관리직으로의 취업이 약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능력을 더 키워 이 분야로의 취업이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창업교육이 반드시 창업하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창의성, 도전정신을 기르기 위한 교육이라는 점도 주목된다. 창업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취업도 잘 된다고 한다. 사업단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이며, 학생들을 더 적극적으로 참여시킬 필요가 있다.”

- 1차년도 사업계획은.

“모든 사업이 첫 해에는 참 빠듯하다. 5월에 59개 대학이 선정된 이후 약 4개월이 지난 지금 발대식도 하고 방학 동안 현장실습도 했다. 2학기 주문식 교육과정을 위해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분야별 공동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정책연구가 중요하다. 9월 중 정책연구팀을 꾸릴 예정이다. 또 9월에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11월에 예정된 산학협력 엑스포 준비도 시작해야 하는 시점이다. 인근대학 간, ICC 간의 공유·협업을 위한 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 협의회의 중장기 계획은.

“협의회를 구성하고 연구, 홍보 등 분과위원회를 만들었다. 협의회가 해야 할 것들을 분과별로 이야기를 나눴다. 첫 번째가 교육 콘텐츠 공유다. 공유와 협업을 중시하는 만큼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 중이다. 59개 대학이 각자 갖고 있는 ICC별로 최대한 중복이 덜 되게 교육 콘텐츠를 만들 계획이다. 두 번째는 해외 벤치마킹이다. 코로나 때문에 최근 2~3년 동안 해외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못했다. 올해는 조금 여건이 좋아졌으니 다시 추진할 생각이다.”

- 협의회장으로서 하고 싶은 말은.

“가장 중요한 것은 링크 3.0 사업을 하는 59개 대학이 다 같이 성공해야 한다는 점이다. 방학동안 타 대학 벤치마킹, 타 대학 워크숍의 우수사례 공유, 타 사업의 워크숍 행사교류 등 많은 공유사례가 진행됐다. 이처럼 링크 3.0의 최대화두인 공유 및 협업을 통해 모든 참여대학의 산학연협력 실적이 향상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대학 간의 이런 교류는 타 가장 성공적인 옵션 전략 권역과는 물론이고, 권역 내 대학들과도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협의회장으로서 목표는 1단계에 선정된 59개 대학이 전부 단계평가를 통과해 2단계에 진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경쟁관계보다는 협력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네트워킹 자리를 자주 만들어 각 사업단과의 교류와 협력을 유도할 것이다.”

정승욱 제너시스BBQ 신임 대표이사 [사진=BBQ]

정승욱 제너시스BBQ 신임 대표이사 [사진=BBQ]

[아시아에이=이준호 기자] BBQ는 정승욱 전 휠라코리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제너시스BBQ의 이번 CEO 영입은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되는 불확실하고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이 같은 환경에서 비즈니스 전 영역을 창의적으로 통합하고,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최고 역량을 갖춘 현장 중심 마케팅 전문가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이번 정승욱 신임 대표이사 영입은 맥도날드를 뛰어 넘어 세계 최대 최고 프랜차이즈 그룹, 세계 1등 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회사를 완전히 새롭게 혁신해 K-푸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그룹으로 위상을 보다 확고히 하겠다는 윤홍근 회장 결심이 담겼다.

윤 회장은 외식·프랜차이즈 경력 CEO를 찾던 고정스타일을 버리고, 코오롱, 휠라코리아 등 전혀 색다른 이업종에서 뛰어난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탁월한 현장경영 성과들을 이끌어낸 비즈니스 전문가로서 정승욱 사장이 제너시스 BBQ를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정승욱 사장은 휠라코리아에 근무하면서 업계에서는 브랜딩 전략가로 불리며, 휠라가 리브랜딩을 단행한 이후 유니크한 방식으로 소통하면서 '젊은 휠라'로 거듭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를 통해 업계에서 영역을 넘나드는 파격적이고 신선한 컬래버레이션을 잇달아 성사시켰다.

또한 이탈리아 뮤지엄을 신세계 강남 백화점으로 옮겨와 글로벌 컬래버 프로젝트를 추진, 9일 동안 국내외 다양한 연령대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 2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비약적인 성과와 매출 신장까지 이뤄냈다.

정승욱 사장은 코오롱그룹 경영전략본부, 제일기획 글로벌부문을 거쳐, 2012년 휠라코리아에 입사해 성공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이끌어내는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특히, MZ세대와의 소통에 있어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실행력을 발휘해 '젊은 휠라' 모습을 만들어냈고, 이 공을 인정받아 2019년 대한민국패션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다음달 1일부로 제너시스BBQ 대표이사 임기를 시작하는 정승욱 사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최고 프랜차이즈 그룹에 함께하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고, 향후 기하급수적인 브랜드 가치 및 경쟁력 제고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으며 ESG 경영을 통해 사회에 더욱 기여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제너시스BBQ 그룹은 제너시스BBQ를 완벽하게 전문 경영인 체제로 개편해 정승욱 사장이 완전한 책임 경영을 맡게 함과 동시에 지주사인 제너시스는 윤경주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윤홍근 회장은 지주사인 제너시스와 제너시스BBQ 이사회 의장을 맡아 그 동안 지속 역점을 두고 전개해왔던 글로벌 시장개척에 매진과 사회공헌, 스포츠지원 등 ESG 경영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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