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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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조(외국환중개업무 등) ① 다음 각 호의 업무(이하 “외국환중개업무”라 한다)를 업으로 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자본ㆍ시설 및 전문인력을 갖추어 기획재정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인가사항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 사항을 변경하려면 기획재정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1. 외국통화의 매매ㆍ교환ㆍ대여의 중개
2. 외국통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거래의 중개
3. 그 밖에 제1호 및 제2호와 관련된 업무 ② 제1항에 따라 외국환중개업무를 인가받은 자(이하 “외국환중개회사”라 한다)가 외국환중개업무를 할 수 있는 거래의 상대방은 외국환거래 관련 전문성을 갖춘 금융회사등 및 관련 기관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로 한다

[쉽게 배우는 TESAT 경제] 뉴스에서 알려준 환율, 환전때 환율과 왜 다르지?

Q. 요즘 원·달러 환율이 많이 떨어져 사람들이 외환시장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외환시장 참가자나 거래되는 상품, 실제 거래가 이뤄지는 과정 등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요. 이번주는 김자영 한국은행 국제국 자본이동분석팀 조사역이 외환시장에 대해 설명합니다.

A. 외환시장이 일반인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이유는 개인이 직접 거래에 참여할 수 있는 주식시장과 달리 외환시장에서는 대부분의 거래가 제한된 참여자들에 의해 장외에서 이뤄지기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때문이죠. 특히 외환시장은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데도 오후 3시에 환율이 고시되기 때문에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궁금증을 풀어보도록 하죠.

◆통화를 사고파는 시장

환율은 한마디로 통화를 사고파는 가격입니다. 모든 시장에서 가격은 해당 상품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됩니다. 환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은행에 돈을 환전하러 가면 뉴스에서 본 환율과 다르죠? 그건 외환시장이 은행끼리 거래하는 시장과 개인과 은행이 거래하는 시장으로 분리돼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에 나오는 환율은 은행끼리 거래하는 시장에서 결정된 가격입니다.

일반 상품도 도매와 소매 시장이 각각 존재하듯 외환시장도 도매시장 격인 은행 간시장에서 기준 환율이 결정됩니다. 소매시장 격인 대고객시장에서는 각 은행이 고시한 환율을 기준으로 고객에게 살 때는 더 싸게, 팔 때는 더 비싸게 팔 수 있답니다. 그 사이에서 은행은 환전수수료를 챙기는 거죠. 외환시장은 대고객시장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시장 참가자도 외국환은행과 중개회사 외에 기업과 개인, 정부까지 다양합니다.

외환시장 거래 대부분은 장외시장(over-the-counter)에서 이뤄져요. 주식시장처럼 거래소를 통해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거래되는 장내시장과 달리 장외시장은 해당 상품에 대한 수요와 공급 조건이 맞으면 언제 어디서든 거래가 성립되죠.

그러면 오후 3시 발표되는 기준환율은 어디서 결정된 걸까요? 이것은 장외시장인 은행 간 시장 중에서도 중개회사를 통해 오전 9시~오후 3시에 이뤄진 거래가격을 말합니다.

일부 외환파생상품은 주식처럼 별도의 구조로 만들어 거래소, 즉 장내시장에서 거래되기도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통화선물 및 일부 통화옵션이 한국거래소에 상장돼 거래되고 있답니다. 또 외환시장은 24시간 운영되는 세계적 시장이에요. 원화도 서울뿐만 아니라 도쿄, 런던, 뉴욕 등 전 세계 외환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지요.

전 세계에서 거래되고 있는 만큼 모든 거래를 만나서 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딜링기기, 텔렉스, 팩시밀리, 전화 등 통신기기를 이용해요. 우리나라는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2002년 10월부터 중개회사를 통한 거래에 전자중개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답니다. 이 시스템은 은행 딜러가 전용단말기에 직접 매매주문을 입력하면 중개회사 전산망을 통해 거래가 자동적으로 체결될 수 있게 해준답니다.

◆통상 환율은 현물환거래 가격

외환시장을 거래 상품별로 분류하면 현물환, 선물환, 외환 및 통화스와프 등으로 나눌 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환율은 이 중에서 현물환 거래 가격이지요.

그럼 현물환과 선물환 거래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요? 그건 실질적인 통화교환이 언제 이뤄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일과 결제일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기업이 수출대금 등을 달러로 받은 날 바로 은행에 팔면 현물환 거래고요. 한 달 후에 받을 수출대금을 미리 약정된 환율에 팔기로 오늘 계약한다면 이건 선물환 거래지요. 그런데 외환거래는 다른 나라와의 시차 등으로 인해 결제일을 무조건 당일로 하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는 계약일로부터 2일 이내에 결제가 이뤄지면 현물환, 그 이후는 선물환으로 정해두고 있어요.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또 다른 중요상품으로는 스와프거래가 있어요. 스와프는 앞서 설명한 현물환과 선물환 거래를 합해 놓은 것으로 계약시점과 만기시점에 통화를 사고파는 거래가 동시에 이뤄지는 통화의 매매거래를 말합니다.

즉, 계약 시점에 보유하고 있는 원화를 담보로 맡기고 필요한 외화를 스와프를 통해 차입(대출)하고, 만기 시점에 상환하는(받는) 것이지요. 실질적으로는 일종의 대출차입거래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할 수도 있답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만기에 갚는 것과 같은 원리예요. 다만 외환스와프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대신 만기에 이자수준을 반영해 미리 약정해 뒀던 만기환율을 적용해 자금을 교환해요.

다음 중 외환시장 거래가 아닌 것은?

(1) 국내 수출기업이 은행과 직접 체결한 달러 선물환 매도
(2) 국내 은행과 외국 은행 간의 통화스와프(원화 고정금리/달러 변동금리)
(3)국내 수입기업의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엔선물 매입
(4) 국내 수출기업에 대한 은행의 원화대출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금융 레버리지는 소매 외환 투자자가 초기 투자금보다 규모가 큰 시장 포지션을 다루도록 돕습니다. 금융 레버리지는 투자자가 브로커로부터 효율적으로 제공받는 대출과 같습니다. 이는 높은 수준의 자기투자금 없이도 외환시장 투자를 가능하게 합니다.

금융 레버리지가 왜 필요할까요?

과거 외환시장에서는 대규모 금융기관 또는 높은 순자산을 가진 개인에게만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이는 외환시장의 작은 움직임으로부터 높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규모가 큰 자본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는 보통의 리테일 투자자들이 충족하기 힘든 조건입니다.

그러나 인터넷의 보급과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누구나 집에서도 외환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외환시장의 하루 거래량과 시장에 진입하는 소매 투자자의 수는 지난 10여 년 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CFD등 외환의 파생상품 또한 제공되어 실제 자산을 보유하지 않아도 화폐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예측함으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해당 거래량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금융 레버리지는 적은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규모의 투자금으로도 시장진입을 가능케 하여 CFD 등의 파생상품 거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금융 레버리지를 운용하면 $100,000규모의 투자도 $1,000만의 투자금으로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는 전과는 달리 시장 진입에 있어 최소 요구사항만 충족함으로써 투자자가 회환시장에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금융 레버리지는 어떤 원리를 가지나요?

금융 레버리지는 어떤 원리를 가지나요?

금융 레버리지는 1:1, 1:10, 1:100과 같은 비율로 나타냅니다. 레버리지 규모와 투자자의 초기 투자금액이 모여 가능한 거래 규모를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초기 투자금액이 $1,000인 경우, 금융 레버리지 금액에 따라 다음과 같은 거래 규모의 요소에 영향을 미칩니다.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레버리지 거래 규모
1:1 (레버리지 없음) $1,000
1:5 $5,000
1:10 $10,000
1:20 $20,000
1:50 $50,000
1:100 $100,000

위 테이블에 명시된 바와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같이, 레버리지의 규모가 클 수록 투자자가 다룰 수 있는 거래의 규모가 커집니다. 레버리지는 위와 같은 장점이 있지만 위험성을 강화합니다. 금융 레버리지가 이익과 손실을 증식하는 원리를 깊이 알아보려면 마진의 원리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마진이란 무엇인가요?

마진이란 무엇인가요?

마진이란 간단히, 금융 레버리지 운용 시 요구되는 예금액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는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거래를 열 때 투자자가 계좌에 유지해야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마진 금액은 거래규모와 운용하는 레버리지의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준 거래 1개 규모($100,000)를 다룰 때, 요구 마진은 레버리지의 규모에 따라 다음과 같이 변합니다.

레버리지 요구 마진
1:1 100%
1:5 20%
1:10 10%
1:20 5%
1:50 2%
1:100 1%

위 테이블에 명시된 바와 같이, 금융 레버리지의 규모가 클 수록 시장에서 포지션을 열 때 요구되는 마진이 낮아집니다. 투자자가 1:50 비율의 레버리지를 운용하여 표준 거래 1개($100,000)규모의 포지션을 열 경우, 계좌에는 $2,000의 금액이 유지되어야하며 해당 금액이 마진이 됩니다.

금융 레버리지의 장점과 위험

이전에 다룬 바와 같이, 금융 레버리지는 소매 거래자에게 특히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를 시작할 때 장점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레버리지 사용은 투자자의 잠재적인 이익의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일정 위험도 또한 동반해 보다 큰 손실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적은 투자금과 과잉 레버리지로 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는 매우 작은 시장 움직임에도 모든 투자금을 잃을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포지션을 열려면 요구되는 마진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가 높은 수준의 레버리지와 매우 적은 투자금을 이용하여 투자한다면 거의 모든 초기 투자금이 마진으로 간주됩니다. 이는 시장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움직일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경우, 해당 투자자는 거래 하나로도 모든 투자금을 잃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모든 투자자는 시장에 진입하고 첫 거래를 하기 전 레버리지와 마진과 외환 시장의 원리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여야 합니다. 초기 투자금 대비 알맞은 레버리지 수준 설정 및 스톱로스와 TP 레벨 설정을 활용하는 등 견고한 위험 관리 전략 또한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초보 투자자에게 권고되는 사항은, 실투자 전 데모 계좌를 만들어 시장의 움직임을 살피고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입니다.

외환시장의 원리

1.
요즘 하는 일은 제안작업입니다. 제안서도 쓰는 행위라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무척 힘드네요. ‘생산량 총량의 법칙’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쓰고 있는 업무는 외환입니다. 돌아보면 외환과 관련한 인연이 나름 깊습니다. 마진FX거래시스템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하여 외환선물과 한맥선물을 통해 ASP를 했었고 2010년 어떤 사업자와 함께 한국자금중개 차세대 제안도 하였습니다. 운이 좋아서 수주를 하였지만 회사를 그만두려고 했던 때라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화두를 바라볼 때 나름의 접근법이 있지만 금융을 접할 때 저는 규제부터 살핍니다. 시장이나 상품의 원리에 우선하는 것이 규제이기때문입니다.

외환시장이라는 표현을 자주 듣습니다. 그러면 외환시장을 규제하는 기관이 어디인지 궁금하신적이 있으신가요? 자본시장이나 유가증권시장과 같은 맥락으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라고 예상합니다. 아닙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이 감독기관입니다. 자본시장법을 열심히 읽어보더라도 외환시장과 관련한 조항을 찾을 수 없습니다. 외환은 금융상품이 아니고 통화이기때문입니다. 자본시장법이 정한 금융투자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금융투자상품”이란 이익을 얻거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현재 또는 장래의 특정(特定) 시점에 금전, 그 밖의 재산적 가치가 있는 것(이하 “금전등”이라 한다)을 지급하기로 약정함으로써 취득하는 권리로서, 그 권리를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하였거나 지급하여야 할 금전등의 총액(판매수수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제외한다)이 그 권리로부터 회수하였거나 회수할 수 있는 금전등의 총액(해지수수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포함한다)을 초과하게 될 위험(이하 “투자성”이라 한다)이 있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외환거래는 자본시장법이 아닌 외국환거래법에 따릅니다. 외환과 관련한 제도와 규정을 찾다보면 가장 자주 접하는 규정이 “외국환거래규정

금융투자회사들이 해외 장외파생상품으로 취급하는 외환증거금거래의 경우 외국환거래규정은 아래와 같은 규정을 담고 있습니다. 국내 외국환은행이 취급하는 외환증거금거래는 자본시장법상의 해외 장외파생상품이 아니기때문에 금융투자회사들이 취급할 수 없습니다.

제2-4조의 2(외환증거금거래) ① 외환증거금거래를 취급하고자 하는 외국환은행은 은행간 공통거래기준(최소계약단위, 최소거래증거금 등을 포함한다)을 따라야 한다.

② 제1항의 거래기준을 정하는 경우에는 기획재정부장관과 사전에 협의하여야 한다.
③ 외국환은행의 장은 월간 외환증거금거래 실적을 다음달 10일까지 한국은행총재에게 보고하여야 하며, 한국은행총재는 은행별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거래실적을 다음달 20일까지 기획재정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이외에 자본시장에 익숙한 분이라도 친숙한 조항이 눈에 들어옵니다. 포지션한도입니다.

제2-9조(외국환포지션의 구분) 외국환은행의 외국환 매입초과액과 매각초과액(이하, “외국환포지션”이라 한다)은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1. 현물환포지션(현물외화자산잔액과 현물외화부채잔액과의 차액에 상당하는 금액)
2. 선물환포지션(선물외화자산잔액과 선물외화부채잔액과의 차액에 상당하는 금액)
3. 종합포지션(현물외화자산 잔액 및 선물외화자산잔액의 합계액과 현물외화부채잔액 및 선물외화부채잔액의 합계액과의 차액에 상당하는 금액)

제2-9조의2(외국환포지션의 한도) ① 종합포지션의 한도는 다음 각호와 같다.

1. 종합매입초과포지션은 각 외국통화별 매입초과액의 합계액 기준으로 전월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금액. 다만, 한국수출입은행의 경우 외화자금 대출잔액의 100분의 15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한다.
2. 종합매각초과포지션은 각 외국통화별 매각초과액의 합계액 기준으로 전월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금액

②선물환포지션의 한도는 다음 각호와 같다.

1. 외국환은행의 매입초과포지션 또는 매각초과포지션을 기준으로 전월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금액. 다만, 「은행법」 제58조에 의한 외국금융기관의 국내지점의 경우는 전월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250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한다.
2. 제1호에도 불구하고 기획재정부장관은 자본유출입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외환시장 안정 등을 위하여 긴급히 필요한 경우에는 제10-15조에 따라 제1호에서 정한 한도를 100분의 50 범위내에서 가감하여 정할 수 있다.

2.
외국환통화를 거래하는 외환시장은 장내시장이 아닙니다. 한국거래소와 같은 기관이 없습니다. 가장 단순한 거래방식은 거래상대방과 직접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이 또한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외국환거래법은 외국환중개업무를 별도로 규정하고 이를 담당하는 자를 외국환중개회사라고 합니다.

제9조(외국환중개업무 등) ① 다음 각 호의 업무(이하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외국환중개업무”라 한다)를 업으로 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자본ㆍ시설 및 전문인력을 갖추어 기획재정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인가사항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 사항을 변경하려면 기획재정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1. 외국통화의 매매ㆍ교환ㆍ대여의 중개
2. 외국통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거래의 중개
3. 그 밖에 제1호 및 제2호와 관련된 업무

② 제1항에 따라 외국환중개업무를 인가받은 자(이하 “외국환중개회사”라 한다)가 외국환중개업무를 할 수 있는 거래의 상대방은 외국환거래 관련 전문성을 갖춘 금융회사등 및 관련 기관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로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한다

한국거래소의 시장규정처럼 외국환중개와 관련한 구체적인 규정은 어떻게 정할까요? 외국환중개회사가 정하면 될까요? 만약 외국환중개회사마다 다른 규정으로 시장을 운영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때문에 1982년부터 외환시장운영협의회가 만들어져 민간중심의 자율규제기구로 LCG | 외환에 있어 레버리지란 무엇일까요? 활동하고 있습니다만 자율적인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하여튼 외환시장의 참여자들이 지켜야 하는 거래규정을 자세히 정리한 것이 외환시장운영협의회이 만든 서울외환시장행동규범(Code Of Conduct)입니다.

행동규범을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생각한 부분은 손절매와 관련한 부분중 “충분히 이해”라는 표현입니다. BIS의 Code Of Conduct는 ‘fully define’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35조 손절매 주문 및 포지션 파킹

1. 손절매 주문을 내거나 받는 거래당사자들은 쌍방이 손절매의 조건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2. 손절매 주문을 받은 거래당사자는 급격한 시장상황 변동 등에 대비하여 손절매를 주문한 당사자와 긴급히 연락할 수 있는 적절한 통신수단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면 은행의 외환거래와 중개시장은 어떻게 이어질까요? 은행을 중심으로 투자은행프로젝트가 활발하던 때 FX Spot상품을 정의한 문서입니다. 10년전 문서이지만 여전히 유효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금융 직업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의 생활을 풍성하게 해 주는 금융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많은 사람과 직업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금융 관련 직업인으로는 은행이나 증권회사 등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직원들은 고객을 직접 만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합니다.

금융 직업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은행 직원 은행의 직원들은 개인이나 기업으로부터 자금을 보관·위탁하는 일(수신업무)과 시중에 있는 유휴 자금과 은행 자본을 합해 자금을 모아 대출하는 일(여신업무)을 합니다. 증권회사 직원 증권회사 직원들은 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해 증권을 발행하여 증권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업무와 투자자들을 대신해서 증권을 매매해 주는 업무, 그리고 증권회사 고유의 자본금으로 증권을 사고파는 일을 합니다. 펀드매니저 펀드매니저는 금융회사에서 고객으로부터 받은 자금을 전문 지식에 근거한 판단으로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하여 그 결과를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일을 합니다. 외환딜러 외환 시장의 추이를 분석하고 외환의 현물·선물을 매매하는 사람으로, 기업 고객을 상대하는 딜러와 외환 시장에서 외환을 사고파는 업무를 하는 딜러로 나뉩니다. 금융리스크매니저 국내외 주식, 채권, 외환 시장 등을 분석하여 기업과 국가에 닥칠 수 있는 미래의 위험을 예측하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일을 합니다. 외환 위기 이후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기업의 경영 전반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국내외 경제 상황이나 산업·기업별 정보, 주식 시장 및 파생 상품 시장을 분석하여 보고서로 작성하고 발표하며,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수립합니다. 수학적인 사고력이나 거시 경제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손해사정인 각종 보험 사고로 생긴 손해에 대해 그 손해액과 보험금을 산정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보험 계약자나 사고 피해자의 권리를 위해 보험회사는 손해사정인을 고용합니다. 보험설계사 보험 가입 대상자를 대상으로 각 보험 상품의 종류와 특성을 설명하고 보험 상품을 안내하며 권유하는 일을 합니다. 개인이나 기업 고객의 재정 상태, 건강 상태, 미래 계획 등을 파악하고 보험에 가입하는 절차나 보험료 납입 방법, 보험금의 지급 방식과 시기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보험계리사 수학, 확률, 통계적 방법을 이용해 보험의 위험률을 측정하고 적절한 보험료를 산출하는 일을 합니다. 여러 보험 상품 관련 제도를 조사하고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보험 상품을 개발하며, 보험회사의 손익을 계산하고 경영 지표를 제시합니다. 선물거래중개인 국내외 선물 시장에서 투자 고객에게 선물 거래의 매매 위탁을 권유하고, 고객을 위해 선물 거래 관련 사항을 상담하며 거래를 중개합니다. 원유나 농산물, 금, 은, 금리, 주가 지수 등 다양한 상품들을 취급합니다.

* 더 자세한 정보는 워크넷 홈페이지 > 금융·보험관련직(클릭)에서 확인하세요!

금융인이 되려면? 금융회사와 관련된 직업 중에는 경제나 금융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갖춰야 하는 전문직이 많습니다. 그래서 금융인이 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필요한 전공을 이수해야 하고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금융·보험학과 금융산업의 성장에 따라 급격한 발전을 보이고 있는 보험, 인터넷 금융, 부동산 중개 분야 등으로의 진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배우는 실용적인 학과입니다. 경제학과 경제현상을 이해하는 경제적 사고방식과 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능력, 국가 및 세계의 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 등을 기르는 학문입니다. 경영학과 경영학은 기업에 속하는 구성원의 행동방식을 분석하고 조직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전문지식을 연구하는 실용적인 학문으로, 마케팅, 생산관리, 인사관리, 재무관리, 경영정보, 국제경영 등 다양한 세부 분야로 구성됩니다. 수학과 수학은 여러 자연현상이나 사회현상을 추상화 및 계량화시켜 이를 설명하고 분석하여 본질적 성질에 대해 설명하는 학문입니다.

공인회계사(CPA) 회계 감사와 세무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입니다. 법인 설립에 관한 회계와 세무 조정 계산서 작성, 국세심판 청구대리, 세무에 대한 자문 등의 업무를 주로 하며, 자격시험은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합니다(cpa.fss.or.kr). 보험계리사 보험은 대수의 법칙과 수지상등의 원칙 등 보험수리적 원리에 기초하여 성립된 제도로서, 이러한 보험수리와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자가 보험계리사이며 자격시험은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합니다. 보험중개사 보험회사별로 상이한 보험상품의 담보내용 및 요율, 조건을 비교하여 보험계약자에게 정확한 보험상품정보를 전달하고 독립적으로 보험계약자와 보험회사 사이에서 보험계약 체결을 중개하거나 그에 부수하는 위험관리 자문업무를 담당합니다. 자격시험은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합니다. 손해사정사 보험사고 발생시 손해액 및 보험금의 산정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로서 보험금지급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여 보험계약자나 피해자의 권익을 침해하지 않도록 해주는 일, 즉 보험사고발생시 손해액 및 보험금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산정하는 업무를 합니다. 자격시험은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합니다. 증권(펀드)투자권유대행인 금융투자회사로부터 투자 상품을 위탁받아 투자자에게 권유하는 역할을 합니다. 상품을 직접 매매하거나 체결할 수는 없으며, 자신이 판매한 수익의 일정 부분을 보수로 받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http://license.kofia.or.kr)에서 자격증 시험을 주관합니다. 투자자산운용사 집합 투자 재산이나 신탁 재산 등을 운용하는 업무를 하는 사람으로, 펀드매니저라고도 합니다. 고객별로 종합적인 자산 운용전략을 수립하여 맞춤형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자격증 시험을 주관합니다.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은행이나 부동산, 투자와 세금 문제 등 금융 분야의 전반적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특성에 맞는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전문가로, 금융권 최고 난이도의 자격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미국의 CFP(Certified Financial Planner) 보드가 시행하는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 개인재무설계사(AFPK) 자격증을 먼저 취득해야 합니다. 국제재무분석사(CFA) 미국투자관리 및 연구협회인 CFA Institute에서 증권 금융, 재무관리 분야에 부여하는 자격으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습니다. 3단계의 필기 시험에 합격하고, 4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공인재무분석사 또는 국제재무분석사라고 하며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로 줄여 쓰기도 합니다.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으로 활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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