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수수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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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이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주식 수수료 세금 계산법! 증권사 주식거래 수수료와 세금 계산을 통한 주식매매 비용 계산법

본 글은 증권사 주식거래 수수료 (주식 수수료)와 세금 (주식 거래세) 계산을 통한 주식매매 비용 (주식거래 비용) 계산법을 설명합니다.

주식거래 하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은 주식 수수료와 주식 매도 세금 (주식 거래 세금) 등 각종 주식매매 비용에 대해서 신경쓸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 거래를 빈번하게 하시게 되면, 그만큼 주식 수수료와 주식 세금이 전체 수익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무시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증권사 주식 수수료와 주식 거래 세금은 주식 매도 시 부과됩니다.

즉, 주식을 매수할 때는 부과되지 않지만, 주식 매도를 하게 되면 부과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주식 매도를 할 때는 이를 철저하게 거래 수수료 계산하고 어느정도 비용이 지불되는지 사전에 점검하셔야 합니다.

요즘 증권사 스마트폰 MTS, HTS 등에서 매매비용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매도 시 어느정도 수익이 생기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수수료와 주식 거래세 등 매매비용이 손익에 반영된 금액만 보여주지 상세한 주식거래수수료와 주식거래세를 찾아보기 그리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식 수수료 세금 계산 방법을 통해 주식 매도 전 주식 매도 수수료와 주식 거래세를 한번쯤 계산해보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다음은 주식매매 비용 계산 공식입니다.

앞서 이야기 드렸듯이, 주식매매 비용은 주식 매도 시 적용됩니다.

따라서 각종 증권사 수수료 (주식거래수수료)와 증권 거래세는 총 주식 매도금에 적용함으로써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증권사수수료율이 0.015%이고, 주식 거래세율이 0.3%라면, 총 적용되는 비용공제율을 0.315% 입니다.

총 매도금액이 1000만원이라면 1000에 0.315%를 곱하게 되므로 매매비용 31,500원이 계산됩니다.

총 주식 매입금이 500만원인 상태에서 주가가 상승해 총 주식 평가액이 1000만원으로 증가한 상태라면, 매매비용은 31,500원이 됩니다.

즉, 주식 매입금이 얼마가 되더라도 매도시 주식 평가액에 따라 주식매매 비용은 달라집니다.

만약, 총 주식 매도금액이 1000만원인 주식 매도 거래를 10번 반복하게 된다면, 주식 수수료로만 315,000원, 31만 5000원이 주식매매 비용으로 지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1000만원 주식 매도 거래 10번에 31만 5000원 정도 주식매매 비용이 지출되면, 비용공제율이 0.315%에서 3.15%로 증가하게 됩니다.

물론, 주식 매수-매도 거래하면서 다행히 수익을 거두면 좋지만, 수익을 거두지 못할 경우에는 수수료로만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식매매 비용을 아끼는 것 역시 주식 매매 수익률 상승에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주식매매 비용 (주식거래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 보다는 주식 매매 횟수를 줄이는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매도할때도 확실한 주식 매도 시점을 결정한 것이 아니고 동일 주식 종목을 재매수할 것이라면, 분할 매도를 통해서 부분 차익 실현을 해나가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 역시 주식매매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인 거래에 필요한 수수료 용어, 싹 다 풀었다 [알경]

가상화폐 그래픽 = 이희정 디자이너 코인 투자를 계획하는 소비자라면 어떤 거래소를 이용할지 고민해보셨을 텐데요. 특정 거래소에만 상장돼있는 코인에 투자할 게 아니라면, 수수료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인 거래는 원화로 코인을 결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갑 간 이동, 코인 간 거래 등 경우의 수가 많으므로 수수료 종류가 여럿입니다.

원화로 코인을 구매할 때, 코인을 원화로 팔 때, 지갑에서 또 다른 지갑으로 옮길 때, 코인으로 다른 코인을 살 때 모두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각 수수료를 부르는 용어도 다릅니다. 먼저, 원화로 코인을 구매할 때와 코인을 원화로 팔 때 드는 수수료는 ‘거래 수수료’입니다. ▲업비트 0.05% ▲빗썸 0.04%~0.25% ▲코빗 0.15 ▲코인원 0.1~0.2%죠.

매수할 때 수수료는 체결 수량(가상자산 수량) X 거래 수수료율(%)로 취득하는 가상자산의 수량에서 빠져나갑니다. 매수량을 맞추려면, 수수료 명목으로 빠져나가는 코인을 계산해야 합니다.거래 수수료

이를테면 비트코인(BTC) 0.1을 살 때, 수수료가 0.15%면 0.00015비트코인을 제외한 0.09985비트코인을 취득하는 겁니다.

매도 수수료는 체결 금액(KRW) X 거래 수수료율(%)로 취득하는 원화의 금액에서 수수료가 차감됩니다. 1비트코인을 2800만원에 매도한다면 수수료 0.15%에 해당하는 4만2000원을 제외한 2795만8000원이 거래소 개인 계좌로 들어오죠.

코인원은 Main마켓과 Growth마켓으로 수수료가 나뉘는데요. Main 마켓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처럼 프로젝트 규모가 큰 코인을 말하고, Growth 마켓은 코인원에만 상장된 코인이나 신생기업 프로젝트 등 소규모 코인을 말합니다. 코인원은 Growth 마켓 거래 유도를 위해 Main마켓보다 저렴하게 수수료를 받고 있습니다.

거래소의 지갑에서 또 다른 지갑으로 옮길 때 드는 수수료는 ‘입출금 수수료’입니다. 여기서 입출금은 거래소 지갑으로 코인을 입출금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입출금 수수료는 코인마다 다릅니다. 각 거래소에서 코인별 수수료율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코인을 전송할 때 드는 수수료를 ‘가스비’라고 합니다. 개인 지갑에서 거래소로 전송하거나 지갑에서 지갑으로 전송할 때 드는 수수료죠. 블록체인을 통해 코인 거래가 발생하면 채굴자는 모든 거래를 각 블록에 기록해야 합니다. 모든 블록에 거래가 기록되기 때문에 블록체인의 위변조가 어려운 것이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프로젝트는 기록하는 과정에서 드는 비용을 가스비로 받는 겁니다.

채굴자는 들어오는 거래 순으로 거래를 처리하는 게 아닌 수수료가 높은 순으로 처리하기도 합니다. 가스비를 많이 내면 빠르게 거래가 되지만, 적게 내면 느리게 진행되죠. 따라서 내가 전송하는 시간에 코인을 전송하는 사람이 많으면 평균 가스비가 커지고, 코인 전송이 적으면 저렴해집니다.

가스비는 각 프로젝트에서 정하는 것으로, 투자자들은 코인 전송이 필요할 때 가스비가 저렴한 코인으로 바꾼 후 이체하기도 합니다.

코인에 투자하다 보면 원화 거래와 지갑 입출금, 코인 이동을 모두 이용하게 됩니다. 거래마다 수수료가 발생하고, 거래 비용이 많이 들수록 더 많은 수수료가 들죠. 주식 등 다른 금융거래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금액이 수수료로 나갑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블록체인 기술이 발전하면 가스비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거래소들의 규모가 비슷해지거나 더 많은 거래소가 생기면 수수료 인하, 쿠폰 등 이벤트를 통해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하고 거래 수수료 있습니다.

거래 수수료

최근 금융시장의 화두는 해외 주식 투자다. 저금리·저성장이 계속되면서 국내 주식시장만 바라보던 투자자의 관심이 해외로 향하고 있다. 2017년 해외 주식 거래 규모는 2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은 6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반해 국내 주식 거래 규모는 최근 5년간 27% 증가에 그쳤다. 투자자의 관심에 발맞춰 증권사에서는 해외 주식 온라인 매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덕분에 해외 주식 투자는 이제 거액 자산가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자산관리의 한 축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해외 주식 투자 시 알아야 할5가지 체크포인트를 살펴보자.

체크포인트#1 환율 위험
해외 주식은 거래 국가의 통화로 환전해 투자하기 때문에 환율 변동이 투자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최근 10년간 원/달러(USD) 추이를 살펴보면, 가장 안전한 통화인 미국 달러도 시장 상황에 따라 높은 변동성을 보인다. 2017년 원/달러(USD) 환율은 11% 하락했다. 같은 기간 미국 주식에 투자해 해당 종목 수익률이 10%라면, 환율 감안 시 최종 수익률은 -1%로 감소한다. 반대로 원/달러(USD) 환율이 11% 상승했다면, 최종 수익률은 환차익이 더해져 21%로 증가한다. 환율 전망을 고려해 환차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환율 전망은 전문 지식이 필요해 일반 투자자에게는 어렵다. 해외 주식 투자 경험이 부족하다면, 환율 변동성이 높은 이머징 국가보다는 미국 등 선진국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체크포인트#2 세금
해외 주식 투자는 국내 주식 투자와 달리 주식 매매손익(매매차익-매매차손)에 대해 양도소득세(22%, 주민세포함)를 분류과세한다. 특히 양도소득은 소득자가 직접 국세청에 소득신고 후 세금을 내야 하며 불성실 납부 시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양도소득 및 양도소 득세 계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는 연간 매매손익을 모두 합산해 기본공제금액인 250만원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해외 주식에 투자해 배당금을 받게 되면 국내 주식과 마찬가지로 배당소득세가 발생한다. 배당 소득은 다른 금융 소득과 합산해 연간 2000만 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해당한다(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는 종합과세하지 않는 분류과세 대상).

체크포인트#3 환전 및 거래 수수료
해외 주식은 반드시 거래 국가 통화로투자해야 하므로 환전 수수료가 발생한다. 투자에 앞서 환전 수수료를 고려해 목표 수익률을 설정하고, 잦은 환전으로 불필요한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제로에 가까워졌지만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는 대부분 0.25~0.5% 수준으로 잦은 매매 시 비용 부담이 커진다. 따라서 국가(시장)별 최저 거래 수수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저 수수료는 소액 주문시에도 최소한 부담해야 하므로 일반적으로 소액 투자자 및 분할매수 투자자에게 불리하다. 증권사에 따라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및 최저 수수료 제도가 다르므로 투자에 앞서 증권사별 수수료를 꼼꼼히 비교하는 것이 좋다.

체크포인트#4 국가(시장)별 상이한 주식시장 거래제도
거래 국가(시장)별 거래제도를 충분히이해해야 한다. 실제로 많은 해외 주식투자자가 중국과 홍콩 주식시장을 헷갈려 한다. 투자하려는 중국 주식이 어느 시장에 상장되어 있느냐에 따라 거래통화부터 거래시간, 거래단위, 가격제한폭(상하한가) 등 주식시장 거래 제도가 달라지므로 빠짐없이 확인하는절차가 필요하다.

체크포인트#5 해외 주식 투자 정보 부족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에 비해 투자 정보가 부족하므로 투자 시 더욱 신중해야 한다. 이제 막 해외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면 모르는 해외 기업보다는 아마존, 거래 수수료 엔디비아, 구글 등 익숙한 글로벌 초우량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특정 종목이 아니라 지수, 섹터에 투자하는 해외 상장지수펀드(ETF)도 좋은 대안이다. 대부분 증권사는 해외 전용 모바일트레이딩시스 (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운용하며 해외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종목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 분석, 환율 전망 등 다양한 리서치 자료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summary

• 저금리·저성장 시대 해외 거래 수수료 주식 투자 열풍,해외 주식 거래 규모 크게 늘어
• 온라인 매매 시스템 도입으로 해외 주식 거래,쉽고 편리해져
• 거래 국가 통화로 투자, 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음
• 해외 주식 매매 손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에 대해 배당소득세 발생
• 잦은 환전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환전 수수료 주의
• 거래 국가별 거래제도 꼼꼼히 확인
• 해외 주식 투자 초보라면 익숙한 글로벌 초우량 기업에 투자

QnA

Q. 해외 주식 결제금액 상위 종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거래 수수료
현재 글로벌 시가총액에서 국내 주식시장이 차지하는 비율은 2% 남짓으로, 세계 100대 기업의 1%에 해당한다(‘삼성전자’가 유일). 2017년 해외 주식 결제금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미국에 상장된 글로벌 초우량 기업이며, 특히 인터넷·IT기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해외 주식 결제금액 순위] 1위 CHINA AMC CSI300 INDEX ETF(홍콩), 2위 아마존(미국), 3위 엔디비아(미국), 4위 알리바바(미국), 5위 텐센트홀딩스(홍콩), 6위 알파벳(미국), 7위 애플(미국), 8위 넥슨(일본), 9위 비자(미국), 10위 페이스북(미국) *자료: 예탁결제원


Q. 해외 주식 거래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증권회사 해외 주식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이용한다. 먼저 해외 주식 거래가 가능한 증권계좌를 개설 한다. 최근 비대면계좌 개설이 가능해져 지점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계좌 개설 및 외화증권 약정을 등록할 수 있다.
[해외 주식 매매 프로세스] 계좌 개설 및 외화증권 약정 등록→증권사 MTS 또는 HTS설치→입금 및 환전→해외 주식 주문→환전 및 출금

Q. 해외 주식 투자 정보 얻는 방법은?
증권사마다 운영하는 MTS 사이트 또는 앱, 인베스팅닷컴 (www.investing.com) 사이트와 앱, 스톡마켓(Stock markets) 앱, 블룸버그(www.bloomberg.com) 사이트와 앱 등 해외 투자 정보 전문 거래 수수료 사이트와 앱을 활용하면 다양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자료 제공 및 도움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하철규 수석연구원, 김은혜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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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이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1) 거래 수수료 설정

Zipline은 수수료를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 기본값으로 주당 0.03달러를 사용합니다. 코스피의 GS 종목을 매 거래일마다 한 주씩 매수하면서 거래 수수료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다음 코드를 PyCharm에서 거래 수수료 실행해 백테스팅을 수행합니다.

실행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 결과를 참조하면 2016-01-05일에 종목 매수가 이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01-05일의 ending_cash 값이 50399인 것은 100,000원에서 해당일의 종가인 49,600원을 빼고 다시 기본 수수료인 0.03원을 뺐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Zipline 모듈은 기본적으로 달러를 기준으로 동작하는데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은 원 단위라는 점입니다. 이 문제를 가장 쉽게 해결하려면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경우 Zipline 모듈의 값도 원 단위로 간주하면 됩니다.

Zipline에서 거래 수수료를 설정하려면 set_comminsion 거래 수수료 메서드를 initialize 메서드에서 호출하면 됩니다. Zipline은 PerTrade, PerShare, PerDollar라는 세 종류의 commission 모델을 제공합니다. PerTrade는 거래를 할 때 거래 금액과는 상관없이 일정 수수료를 지급하는 모델입니다. PerShare는 주당 정해진 금액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모델입니다. PerDollar는 달러당 일정 수수료를 내는 모델입니다.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에서는 주식을 매수할 때는 세금을 내지 않지만 매도 시에는 매도 금액의 0.3%에 해당하는 금액인 주식거래세를 내야 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약 0.015% 정도의 증권사 수수료가 매수와 매도 시점에서 모두 발생합니다. 아직까지는 zipline에서 유가증권/코스닥 시장과 정확히 일치하는 수수료 모델을 만들기는 어렵지만 총 0.33%의 부대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매수/매도 시점에 나눠서 0.165%씩 설정하면 그나마 비슷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 설정에 사용되는 함수나 모듈을 임포트합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initialize 함수에서 set_commission 메서드를 호출해 수수료를 설정합니다. 0.165%이므로 1원을 기준으로 하면 0.00165원이 수수료입니다. PerDollar는 원래는 달러를 기준으로 수수료를 설정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원 단위로 생각하면 되기 때문에 1원에 대한 수수료로 간주하면 됩니다.

수정된 코드로 다시 백테스팅을 수행합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백테스팅 거래 수수료 결과를 확인해보면 우리가 의도했던 수수료가 설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 금액인 100,000원에서 주식 한 주당 금액인 49,600원을 빼면 50,400원입니다. 여기서 수수료 81.84원(=49,600x0.00165)을 빼면 50318.16원이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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