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의 구성 알아보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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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의 구성 알아보기

ㅇ 기본구성 : X축(시간론), Y축(수준/가격론), 대각선축(파동론)

ㅇ 5가지 기본 선- 전환선 : 9일 최고, 최저 중심값
- 기준선 : 26일 최고, 최저 중심값
- 후행스팬 : 현재 주가의 종가를 26일 후행시켜 후행주가와 비교
- 선행스팬1 : 전환선과 기준선의 중심값을 26일 후행시킴
- 선행스팬2 : 52일 최고, 최저 중심값을 26일 후행시킴
- 구름대 :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사이를 양운과 음운으로 표시하며, 지지와 저항대로 활용

ㅇ 매수포인트
1. 전환선이 기준선 돌파
2. 후행스팬이 후행주가 돌파
3. 주가 구름상단 돌파

ㅇ 준비구성선
- 전저점 구성이후 1기(26일) 정도동안 전저점돌파를 하지 않는 경우 전저점돌파의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후행스팬이 후행주가 저점 상단), 신고가(매일의 고가를 갱신)가 많이 발생하고, 기준선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경우 1차 매수 가능시점으로 본다.

- 저점을 하회하지 않는 경우 파동이 연속적으로 판단하는데, 기준이 되는 전저점을 중요주목선이라 하며, 파동파탄의 기준이 되는 지점, 또는 전고점으로 26일이내에 전고점 돌파하지 못하는 경우 첨단파동으로 인식, 이때 전고점이 중요주목선이 된다.

ㅇ 정배열시 매수유지 조건
1. 주가가 전환선타고 상승
2. 주가와 구름상단이 이격이 클 경우 주가가 전환선과 기준선의 중간지점인 선행스팬1을 깨지 않을 것.
3. 후행스팬이 후행주가의 지지를 받고 상승

- 전환선, 기준선 수평구간은 매매금지구간

ㅇ 시간론상의 기본수치 : 5(반절), 9(1절), 13, 17(2절), 26(1기), 33(반순), 42, 52(2기), 65, 76(1순), 129(반환), 226(1환), 676(1순환)
- 대등수치 : 현재시세에서 추출한 수치

- 1절(9), 1기(26) = 3절, 1순(76) = 3절, 1환(226) = 3순, 1순환(676) = 3환

- 일수 계산은 무조건 양편넣기
- 소절(4-5일)의 상승, 하락 마디의 습성 파악

ㅇ 변화일(분기점)을 기본으로 연장/가속화, 추세변화를 예측하는 것이 시간론이며 추세를 기본으로 한다.

ㅇ 변화일 적용시 주의사항
- 변화일은 추세의 변화점을 찾는 지점으로 여러가지 변화일이 나와서 판단을 흐리게 하나, 추세판단이 우선하며
추세가 강할 경우 변화일을 치고 추세대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그 다음 변화일을 기다린다.
- 변화일의 등급이 있다. 더 큰 파동의 변화일을 우선으로 한다. 큰 수 우선.
- 시간과 목표가설정법, 파동론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 변화일이 구름교차에 우선한다.
- 변화일은 그날이 꺽어지는 변곡점의 속성을 가지고 있으나 추세의 가속이나 변화의 기점의 속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옳다.

- 33/42 변화일 가능성이 높다.
- 대등수치와 기본수치가 일치하는 경우 변화일 가능성이 높다.

- 9/17 변화일
=> 상승움직임을 만드는 기간이나 중간 눌림목의 기간
=> 마지막 상승파동의 기간
=> 바닥에서 출발하여 9,17일간 상승이후 몇 배의 상승 견인(상승파동의 1파)
=> 초기 9, 17일간의 움직임이 중요
=> 하락도중의 반등기간

- 26 변화일
=> 하락추세보다는 상승추세에서 적용(1기), 하락추세에서는 잘 적용되지 않는다.
=> 상승추세가 26일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 9, 17과 더불어 시간론의 핵심이며, 진골수.

- 33 변화일
=> 26에서 33까지의 숫자는 중간수
=> 상승추세나 하락추세 모두 사용
=> 26일의 보조숫자
=> 33일의 경우 하락추세에서 첫번째 파동으로 사용(하락 1파)

- 42 변화일
=> 상승추세나 하락추세 모두 사용
=> 특히 중요한 추세변화일

- 65이상의 수치
=> 중장기변화에 적용, 특별히 중요하지 않다.

ㅇ 구름교차 및 구름이 얇아지는 경우 변화가능성이 있는 이유
- 선행스팬1이 변화하는 이유는 전환선이나 기준선이 변화하기 때문인데, 9일, 26일이전의 급격한 변동에 의해 전환선이나 기준선이 변화하고, 선행스팬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일목균형표의 구성 알아보기 다음 주기나 파동에서도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 또한 구름이 얇아지는 경우 과거에 횡보나 박스권으로 방향성이 없는 경우였으므로 방향을 정할 가능성이 높다.

ㅇ 상투와 바닥
- 양의 구름층(양운) 천정 하부에서 주가 바닥형성시 주가 상승 가능 : 양운 천정이 주변 최고점 지점
- 음의 구름층(음운) 천정 상부에서 주가 상투형성시 주가 하락 가능 : 음운 천정이 주변 최저점 지점

ㅇ 파동론 : N파동을 기본으로 P, S, Y파동, 3,5,7,9 파

ㅇ 목표치 설정방법 : 파동론을 기본으로 E, V, N, NT를 기본으로 배수법 적용

ㅇ 패턴매매법
- 준비구성선이 구비된 경우
- 역삼존형 패턴이 구비된 경우
- 주간편에서의 Y, B형

ㅇ Y, B형 파동은 중간파동으로 파동계산에서 제외하거나 하나의 파동으로 간주
- Y형 : 사께다기법의 장악형, 인걸핑 봉 형성시(주봉상에서) 경계성 파동, 대량거래 터지면 단기 상투나 바닥
시장이 지나치게 흥분하고 있으며 상승세의 마지막에서 발생하여 상승파동의 종료를 견인한다.
- B형 : 음봉 3개 형성후 최초 음봉의 고점을 하나의 양봉으로 통과하는 경우, 삼각쇄기형 파동

ㅇ 형보론 : 급등락이후 나오는 패턴을 인지해서 매매, 자기가 아는 종목만 매매하고 극도의 침체장일 경우 피하라.
1순(76일)이내에 2-3배 수익을 목표.
- 삼존형이 나오고, 음봉이 연속으로 나오고, 장대음봉이 나오고, 갭하락이 나올 경우 대주 자리
- 어깨자리에서 26일 변화일이 걸치면 더 강력하다.

- 하락 장세에서 5양련(5개 연속양봉(하나 정도의 음봉포함))나 상승 장세에서 5음련(5개 연속음봉(하나 정도의 양봉포함)) 발생시 추세의 전환을 의미한다.
- 상승 장세에서 5양련(5개 연속양봉(하나 정도의 음봉포함))나 하락 장세에서 5음련(5개 연속음봉(하나 정도의 양봉포함)) 발생시 추세의 소진을 의미한다.
- 도지이후에 반전봉이 발생시 추세의 전환

ㅇ 피보나치 기본수치
- 1,1,2,3,5,8,13,21,34,55,89,144,233,377,610
- 1차 8상승시 5,3하락, 2차 상승 20,21상승이나 11, 17상승시 추가상승 제한
- 1차 상승17, 반락 6 일 경우 2차 상승분 예측
17-6 =11(약세장)
17 (중립적인 장)
17+6 =23 (상세장)
- 매수세의 강도에 따라 3가지 경우 산정

- 짝수 자연수 기본수치 : 1, 5, 9, 13, 17 4씩 증가
- 홀수 자연수 기본수치 : 3, 7, 11, 15, 19 4씩 증가

1차 상승이 10보다 작은 경우 : 공간적으로 크게 진행되고, 양봉이 연속적인 경우 반락이 1차 상승보다 크게 진행되는 경향이 있다.
1차 상승분과 반락분의 합보다 2차 상승이 작게 진행되는 경우 상승세가 약해서 2차상승에서 추가 상승이 제한되는 경향이 있다.

- 선행스팬의 요철 발생시 변화의 가능성이 있다.

- 후행스팬을 이용한 목표치 계산
=> 후행스팬의 파동을 연결한 연장선을 저항으로 목표치 계산

ㅇ 형보론은 주봉에 적용
- 주봉상에서 홀수개 이내에서 불순동 발생(2,3,5,7,9,11. )
=> 홀수개의 주봉내에 시간론 기본수치가 일봉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ㅇ 파동의 종료를 알아보기
1. 파탄이 발생한 경우/첨단파동/삼존,역삼존 발생
2. 파동의 수는 홀수이며, 최대 11파동을 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9나 11파동의 경우 천정이나 바닥으로 판단한다.
3. 중요주목선이나 준비구성선의 기준이 되는 1기(26)동안의 기간동안 이 기준지점을 돌파하지 못하는 경우

ㅇ 목표치 설정
- E, V, N, NT목표치 설정법
- 1파에 대한 E목표치 설정시 3파의 목표치는 2배가 되며 5파의 경우 1+3파에 대한 목표치가 되므로 4배가 된다.
- 1파 기준으로 E목표치 설정시 최소 4배가 되는 이유가 됨.

1. 전환선과 기준선을 이용한 매매 -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 전환선이나 기준선이 능동형이고, 크로스가 발생한 경우
=> 수동형인 경우 신호의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다.

2. 전환선과 선행스팬1을 이용한 매매
- 전환선의 선행스팬1 하향 : 목표치는 (선행스팬2 - 선행스팬1)*2 Or (선행스팬2 - 선행스팬1)*1
- 전환선의 선행스팬2 상향 : 목표치는 (선행스팬1 - 선행스팬2)*2 Or (선행스팬1 - 선행스팬2)*1

3. 전환선과 선행스팬1을 이용한 매매
- 현재는 음운이나 미래의 구름이 양운으로 바뀌는 상황에서 전환선이 기준선을 우상향하고, 구름대 하단을 상단돌파
- 현재는 양운이나 미래의 구름이 음운으로 바뀌는 상황에서 전환선이 기준선을 우하향하고, 구름대 상단을 하향돌파
- 미래의 구름대의 두께가 얇아지거나 두꺼워지는 형태를 감안하고, 음운과 양운으로 바뀌는 부분을 파악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

지난 시간에 이야기 한대로 오늘은 엘리어트의 파동이론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더욱 발전시킨 이론이라고 봐도 무방한 일본이 일목균형표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주식이론 가운데 어려운 이론에 속하는 일목균형이론은 일종의 파동론이라고 볼 수 있지만 파동에 시간개념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이론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엘리어트의 파동이론과 비슷하게 주가의 파동이 있어 오르락내리락 하지만 결국 오르는 정도와 내리는 정도가 어느 정도는 정해진 파동크기 안에서 움직인다는 이론을 주장하고 있는데, 엘리어트는 피보나치 수열의 1,2,3,5,8등을 활용 했다면 일목산인의 경우는 경험인 9,17,26,33,42,65,76,129 등의 숫자를 사용한다. 즉 엘리어트가 상승 5파와 하락3파를 이야기 했다면 일목산인은 일목균형표에서 9일간의 상승 후 17일 후에는 하락한다는 등의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숫자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두 괄목 할 만한 이론을 비교하면 기술적 분석의 최대단점인 후행성의 문제에서는 엘리어트 파동이론보다 일목균형이론이 더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여백으로 불리는 선행스팬들의 그림에서 나타나는데 미리 해당 종목의 예상치가 그려진다는 점이 그렇다. 즉 기술적 분석은 늘 지나간 과거의 자료를 가지고만 분석을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과거의 그림자에 불과한데 일목균형표는 이를 선행스팬 등의 기술로 극복하고자 한다는 점이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목균형표의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시세란 수급면에서 매도와 매수쪽 어느 방향으로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 등락이 결정됨으로 이 균형을 살펴보고자 기준선, 전환선, 후행스팬, 선행스팬1,2 를 동원하여 수급균형의 상태를 보고자 한다.

본 이론의 창시자인 일목산인의 말처럼 본 지표는 보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해석과 적용에 차이가 나는데 일목균형표의 구성 알아보기 어느 한 점을 보기보다는 5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서 본인의 색을 만들어야 한단 의미이다.

□ 전환선 : 당일을 포함한 9일간의 최고와 최저치의 중간 값을 평균선으로 나타낸다. 기준선 : 당일을 포함한 26일간의 최고와 최저치의 중간 값을 평균선으로 나타낸다. 후행스팬 : 당일을 포함하여 26일전의 위치에 그어진 당일종가를 선으로 나타낸 것으로 한 주기임을 말한다.

□ 선행스팬1 : 전환선과 기준선의 평균치를 구해 당일포함 26일 앞으로 이동시킨 것이다. 중단기의 구간의 힘을 암시하는 것이다.

□ 선행스팬2 : 당일을 포함 52일 간의 최고 최저치의 중간값을 당일 포함 26일 앞에 위치한 기록선이다. 최장기선으로 변동속도가 느리다.

일목균형표의 매매신호는 통상적으로 다음의 경우가 가장 신뢰성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 : 전환선이 기준선을 밑에서 위로 상향 돌파 시 호전되었다고 하고 매수신호로 받아들인다. 반대의 경우는 매도신호이다.

□ 기준선의 방향 : 기준선의 방향은 시세의 방향성인데 기준선의 추세가 상향되고 있다면 시세가 반등하려는 것으로 판단 매수신호로 본다.

□ 후행스팬의 움직임 : 강세장 이라면 26일전보다 지금의 주가가 높을 것임으로 후행신팬이 주가를 상향으로 돌파하는 그림이 나오면 매수, 반대는 매도이다.

□ 구름대의 역할 : 구름대란 선행스팬1과 2 사이의 간격을 말하는 것으로 구름이 두꺼울수록 현 추세에 대한 신뢰가 높다는 의미이다. 양운에서 음운으로 음운에서 양운으로 바뀌는 것이 주요한 추세의 반전이란 의미이다.
매수진행을 개괄적으로 보면 전환선에 눌려 있던 주가가 전환선 돌파시, 기준선을 돌파하여 기준선의 상향에 위치 할 때, 후행스팬이 주가를 상향돌파 시, 주가가 구름대의 하한을 돌파할 때, 주가가 구름대의 상한을 돌파 할 때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은 시간이 접목된 점에서 가장 크게 인정받는 부분으로 일목산인은 이 시간의 기본 틀을 위하여 동양 철학과 역학 등을 거의 4년간 연구하여 시간의 기본적인 틀을 만들 수 있었다.그 기본 수치는, 17,26,33,42,65,일목균형표의 구성 알아보기 76,129,226이며 9,17,26을 기본으로 나머지 수치들은 응용되어 만든 것이다. 1979년에 발표된 요시무라 모델이라는 물리학적 연구에 따르면 지구의 적도에 해당하는 부분이 26회전을 할 경우 극지방은 33회전 하는 것으로 발표되어 위의 수치들이 주는 의미가 더욱 각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반드시 저 날에 의미 있는 반전 혹은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런 조짐과 나올 가능성이 많다는 의미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대등수치라는 것은 후행적인 수치로써 과거의 완성된 추세에 걸린 시간만큼 향후에도 대등한 수치로 또 하나의 추세가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다.

변화일 추세도 위의 기본수치로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나 상승장에서는 신뢰가 높지만 하락장 에서는 훨씬 빠르게 추세가 붕괴되곤 하는데 이는 일목산인도 하락장에서의 심리적인 붕괴라는 면이 반영된 것이라는 말을 했다.대등수치에서 시간이 길수록 추세가 반복적일 수록 신뢰도가 높다.

일목균형표도 파동론이라 볼 수 있어 파동에 대한 이론이 있다.
앞서 언급한 대로 엘리어트 파동은 상승과 하락의 5파 3파로 정형화되어 있지만 일목에서는 고점과 저점이 갱신되는 한은 계속 파동이 이어진다고 본다.

□ N파동 : 가장 기본이 되는 파동으로 상승-하락-상승의 파동이다. P파동 : 고점은 일목균형표의 구성 알아보기 낮아지고 저점은 높아지는 파동이다. 점점 수렴하는 모양이 된다. Y파동 : 고점은 높아지고 저점은 낮아져서 점점 벌어지는 파동이다.

일목균형표의 가격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V계산치 : V모양의 파동에서 생기는 것으로 V=B+(B-C)이다. 이는 B에서 C로 내린 만큼 되돌리는 파동이다. N계산치 : N=C+(B-A)로 C이후에도 같은 폭만큼 되돌리는 모양이다. E계산치 : A에서 B로의 상승을 B에 가산하는 것으로 E=B+(B-A)가 된다. NT계산치 : A에서 C까지의 상승폭을 다시 C에 가산한 것이다. V계산치로는 상승폭이 적고, N과 E계산치로는 상승폭이 큰 경우이다. NT=C+(C-A)

가장 중요한 것은 계산된 폭이 아니라 얼마나 경과된 후에 이런 계산이 나오는가 이다. 따라서 시간적인 분석이 선행되고 나서 간단해 보이는 위의 계산들이 맞는지 틀리는지 알 수 있게 된다.

□ S구성점 : 상승세라면 파동의 정점을 일단 웃돈 후에 조정이 나타나므로 이전 고점을 훼손하지 않으면 조정 후 반드시 반등하는 양상이 된다.

□ 배반치 : 미국에서 흔히 말하는 역헤드앤숄더 형의 파동으로 한 차례의 큰 조정파동이 중간에 있으나 양쪽의 파동의 절대치는 변함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 가격 계산시 너무나 많은 계산 값들의 최고 최저치가 차이가 나면 중간의 값을 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응용계산값 이라고 한다. 계산된 수치만이 아니라 선행 후행 스팬 등을 참고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일목균형표의 형보론이란 사께다 5법에 나오는 3일 연속 양봉, 즉 적삼병이나 3일 연속 음병과 흑삼병의 의미와 비슷한 개념으로 3일이라는 시간은 속임수에 걸릴 수 있으므로 5일간의 지속적인 양봉 혹은 음봉 출현시는 매수와 매도의 신호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출현하는 형태상의 모양에만 집중하지 말고 그렇게 나오기까지의 상황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즉, 갭상승이나 갭하락 없이 연속적으로 붙어서 나오는 음봉 혹은 양봉이 더욱 신뢰가 높고, 폭이 좁을수록 신뢰가 높다. 이는 너무 빨리 혹은 너무 강하게 상승 또는 하락시에는 그 에너지를 다 소모하여 형태를 흔드는 수가 생기기 때문이다.


자, 이렇게 일목 균형이론에 대하여 개괄적으로 살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매매에서 바로 일목균형이론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본인도 아직 더 연구해야 할 부분이 많은 이론이 바로 일목균형이론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의 주장처럼 이 이론은 현재 사장된 이론으로 더 이상 빛을 발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일목균형이론이 토대로 삼고 있는 일본시장의 흐름이 더 이상 미래에 적용되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시각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이론이 주는 의미를 깊이 연구하다보면 100% 확실하지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 신뢰있는 시간적 개념을 선사한다는 점에서는 매우 탁월한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투자는 열번 투자하여 100% 성공할 수는 없고 그중에 70%정도만 성공해도 나의 계좌는 자금이 쌓이는 것이기 때문에 이 이론을 한번 쯤 연구하는 것도 값어치 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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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근의 '기술적지표 읽기'] (15) 일목균형표 - 종합주가지수

주식은 누가 내릴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해서 하락하는 것도 아니고 시장에 영향력 있는 분석가(사실 그런 사람은 없다)가 강력하게 추천했다 해서 오른다는 보장도 없다.

모든 것이 때가 있고 시기가 있는 법이다.

오르게 돼있으면 저절로 오르고 내릴 운명이라면 누가 뭐라고 해도 내리는 것이 주가다.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사람은 한 두 사람이 아니다.

투자자들의 생각은 제각각일 수밖에 없으며 시장에서 분석가들이 말하는 것도 하나의 "의견"일 따름이다.

주가는 매수-매도세력의 균형이 어떠냐에 따라 정해질 뿐,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지난주 목요일자(5월30일),한국경제신문 19면에는 향후 장세에 대해 낙관론과 비관론이 동시에 실려있다.

필자는 경기니 미국의 성장률이니 하는 데이터를 들이대며 낙관론이건 비관론이건 어느 한쪽에 동의하면서 논쟁에 참여할 생각은 전혀 없다.

그저 일목균형표를 통해 현재 시장의 균형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일목산인은 일목균형표를 구성하는 다른 요소들,예컨대 기준선,전환선,선행스팬 등도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 하나만을 선택하라면 일목균형표의 구성 알아보기 후행스팬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그랬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지표다.

지금 현재 후행스팬은 26일전의 주가를 상당히 아래쪽으로 하회하고 있다.

지금의 주가가 26일전의 주가에 비해 상당히 낮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실제로 또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의 추세는 상승세라고 말하기 어렵다.

추세가 상승세로 전환했음이 확인되려면 후행스팬은 주가의 저항을 뚫고 그 위로 올라서야 하는데,지금의 경우는 확연히 과거의 주가보다 낮은 것은 물론이고 당장 830선에서부터 포진하고 있는 저항을 넘어서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기준선은 문자 그대로 시장의 추세에 "기준"이 되는 곡선이다.

그런데 차트에서 보는 것처럼 기준선은 최근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양상이다.

더구나 예비계산을 통해 기준선의 방향을 미리 점쳐볼 수도 있는데,당장 종합주가지수가 전고점 878.68(5월20일)을 넘어서지 않는 한 기준선은 계속해서 하락할 운명에 있다.

셋째 전환선과 기준선과의 관계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기준선이 하락하면서 동시에 전환선도 내리막인 것이 최근의 양상인데 실제 기준선과 전환선은 역전(데드크로스)된 형편이고 내내 그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기준선과 전환선이 호전되면 매수신호,역전되면 매도신호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아직도 매수신호가 나타나 있다고 말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구름대를 살펴보자.

지난주 목요일 종합주가지수는 결국 구름대의 하단,즉 830선마저 무너뜨리고 말았다.

통상 주가가 구름대 안에 들어가 있을 때에는 혼조장세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위이건 아래이건 구름대를 벗어나면 방향이 일단 그 쪽으로 정해졌다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유감스럽게도 주가는 구름대 상단을 돌파하고 위로 올라선 것이 아니라 "하단"을 무너뜨리면서 아래로 밀리고 말았다.

결론적으로 일목균형표로 살피건대 지금 시장의 균형은 상당히 무너진 상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다만 이제는 더 이상 "엄청나게" 비관적이지는 않다.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후행스팬이 구름대 하단에 닿아있다는 점이다.

반드시 그런다는 보장은 없지만 후행스팬이 구름대에 닿으면 일단 지지를 기대할 수 있다.

약간의 반등이라도 예상할 수 있다.

또한 6월12일에 이르면 구름대의 색깔이 바뀐다.

그날이 변화일이 된다는 얘기다.

6월12일은 선물과 옵션이 동시에 만기되는 날이기도 하므로 그날을 전후하여 시장에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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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20 안팎서 등락…환율 1,357원대로 또 연고점 경신(종합)

코스피가 2일 상승 출발해 2,420 부근에서 맴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3.13포인트(0.13%) 상승한 2,418.74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09포인트(0.50%) 오른 2,427.70에 개장한 후 2,420 안팎에서 소폭 등락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3억원, 46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홀로 91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재차 장중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외국인 투자자 수급을 가로막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1원 오른 1,356.0원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1,357.2원까지 오르며 장중 연고점을 하루 만에 새로 썼다. 국내외 증시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 이후 연이은 악재에 따른 조정이 과도했다고 판단하면서 일부 회복을 모색하는 분위기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46%)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3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0.26%)가 혼조세를 보였다. 시장은 연준의 긴축 행보를 경계하는 가운데 곧 발표될 미국 8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주목하고 있다. 8월 비농업 고용 지표는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지표로, 고용시장이 크게 악화하지 않는다면 연준의 정책 기조가 바뀔 가능성은 더욱 작아진다. 같은 날 발표된 경제 지표들은 양호한 흐름을 보였으나, 이는 연준이 긴축 정책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 전주 대비 5천명 감소한 23만2천명을 기록했

일목균형표의 구성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표적인 보조지표 "일목 균형표"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주식투자시 거의 모든 분들이 차트를 보면 보조지표들을 확인 할텐데요.
일목 균형표는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해석의 주관성이 들어 갈 수 있는 지표 입니다, 여러가지의 정보와 지표들이 함께 나타내 주기 때문에, 다른 보조 지표도 마찬가지이지만, 보조지표로서 절대적인 매매 기법은 아님을 인지하고 활용해야 겠습니다.

1. 전환선과 기준선의 교차(골든 크로스, 데드크로스) 활용
2. 기준선의 방향에 따른 매매
3. 구름대의 지지와 저항
4. 후행스팬과 주가의 교차 활용, 후행스팬과 전환선의 교차 활용
5. 선행스팬 1, 2의 교차(양운에서 음운으로, 음운에서 양운으로) 활용
1. 전환선 = (과거 9일간의 최고가 + 과거 9일간의 최저가) / 2
2. 기준선 = (과거 26일간의 최고가 + 과거 26일간의 최저가 ) /2
3. 후행스팬 = 당일 종가를 26일 전에 기록
4. 선행스팬 1 = (당일 기준선 값 + 당일 전환선 값) / 2
5. 선행스팬 2 = (52일 최고가 + 52일 최저가 ) / 2
구성요소 의미
전환선 단기 이동 평균선으로 해석 ( 당일 포함 9일 간 최고,최저 중간값)
기준선 중기 이동 평균선으로 해석 ( 당일 포함 26일간 최고, 최저 중간값)
후행스팬 당일 종가를 26일 전 으로 위치 시킴으로, 현재의 주가 수준을 파악
선행스팬 1 전환선과 기준선의 평균값을 26일 앞에 기록한 선, 미래 주가의 움직임을 파악
선행스팬 2 과거 52일 최고치와 최저치의 중간값을 26일 앞에 기록, 선행스팬1과 함께 표시하여 구름대를 형성해 지지와 저항의 역활을 함

매매 방법 설명
전환선 과 기준선 -전환선 : 단기 이동 평균선
-기준선 : 중기 이동 평균선
두 이동 평균선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로 분석하고 매매

*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 : 매수 신호
*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향 돌파 : 매도 신호

음운(푸른 영역)은 저항의 영역
양운(붉은 영역) 은 지지의 영역

- 아래 종목은 10월23일 전환선과 기준선이 골든크로스 했네요. 이미, 그 이후 기준선도 상향 돌파 중이네요.
아직 전환선, 기준선 모두 상향 중인 종목 입니다.

- 기준선의 방향 : 상향 돌파 중이네요

- 구름대의 방향 : 양운이 크게 펼쳐지고 있어 지지를 형성하는 듯 합니다

- 후행 스팬 : 이미 전환선을 멀찌 감치 상향돌파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 일목균형표 상 본 종목은 11월 초에 신규 매수 했어야 하며, 그러나 아직 상승기조에 있는 종목임

- 전환선 과 기준선 : 12월 3일 골든 크로스가 발생하였습니다.

- 기준선 방향 : 기준선이 골든크로스 후 상향 중에 있습니다. 장대 양봉을 나타낸 상태이네요.

- 구름 대 방향 : 10월 20일 양운으로 변경되었고, 아직 그 구름대는 양운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즉 그 가격대를 지지 할 듯 합니다. 15680원 대 지지선을 만들고 있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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