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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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기술보증기금 이사(왼쪽). 사진=기보 제공

우수한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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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2.08.09 13:50
  • 댓글 0

박주선 기술보증기금 이사(왼쪽). 사진=기보 제공

박주선 기술보증기금 이사(왼쪽). 사진=기보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차세대 기술거래플랫폼으로 구축 중인 ‘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 명칭과 도메인 공모전 심사 결과,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12월 서비스 예정인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을 국민에게 알리고 플랫폼의 브랜드 명칭과 최적의 접속도메인을 발굴하기 위해 대내외 국민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총 104건이 접수됐다. 혁신브랜드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12건의 우수의견 가운데 설문조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 수상작은 ‘문봉순’씨의 ‘스마트 테크브릿지’로 결정됐다. 해당 명칭은 AI 기반의 똑똑한 지능형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심사결과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의 주요 특징을 잘 내포하고 있는 쉽고 직관적인 명칭으로 인정됐다.

기보가 중기부 및 과기부 예산 27억원을 투입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은 부처별로 산재된 기술거래·사업화 지원정보를 연계한다. 중소기업에 수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AI 기반 맞춤형 기술매칭 서비스와 블록체인기반 온라인 기술계약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기술거래시장 활성화 및 민간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한다.

박주선 기보 이사는 “국민 참여와 관심을 통해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 명칭이 최종 결정된 만큼, 올해 12월까지 스마트 테크브릿지의 이름대로 똑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수한 거래 플랫폼

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이코리아]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차세대 기술거래플랫폼으로 구축 중인 「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 명칭과 도메인 공모전 심사 결과 ‘스마트 테크브릿지(Smart TECH-BRIDG)’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12월 서비스 예정인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을 국민에게 알리고 플랫폼의 브랜드 명칭과 최적의 접속도메인을 발굴하기 위해 대내외 국민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총 104건이 접수됐으며, 혁신브랜드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12건의 우수의견 가운데 설문조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 수상작은 ‘문봉순’씨의 ‘스마트 테크브릿지’로 결정됐으며, 해당 명칭은 AI 기반의 똑똑한 지능형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심사결과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의 주요 특징을 잘 내포하고 있는 쉽고 직관적인 명칭으로 인정되어, 향후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을 대표하는 브랜드명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최우수 수상작 외 우수작으로 ‘오픈테크브릿지’, ‘테크마켓’, 장려작으로 ‘테크허브’, ‘테크브릿지 ON’, ‘테크브릿지 프라임’이 선정됐다.

기보가 중기부 및 과기부 예산 27억원을 투입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은 부처별로 산재된 기술거래·사업화 지원정보를 연계해 중소기업에 수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AI 기반 맞춤형 기술매칭 서비스와 블록체인기반 온라인 기술계약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기술거래시장 활성화 및 민간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박주선 기보 이사는 “국민 참여와 관심을 우수한 거래 플랫폼 통해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 명칭이 최종 결정된 만큼, 올해 12월까지 ‘스마트 테크브릿지’의 이름대로 우수한 거래 플랫폼 똑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수한 거래 플랫폼

가상화폐 거래 및 카피트레이딩 플랫폼 기능을 갖춘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인 비트겟에은 200만 명 이상의 유저, 혁신적이고 특색있는 거래 제품, 우수한 거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현재 비트겟은 글로벌 유명 가상화폐 카피트레이딩 플랫폼 중 하나로서, 2018년 설립 이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비트겟은 암호화폐 거래 및 스포츠 거래를 위한 플랫폼 중 하나로 전 세계 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며,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으로서 자리 매김하게 되었다.

  1. 코인게코(CoinGecko) 및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상위 5위

2022년 3월 일일 선물 거래량에 따르면 비트겟 플랫폼은 코인게코 및 코인마켓캡에서 상위 5위를 차지했으며, 비트겟의 카피트레이딩 기능을 통해 사전 지식이나 경험 없이도 엘리트 트레이더의 발자취를 따라 모든 거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1. 세계적인 축구 클럽 및 e스포츠 리그, 조직과의 파트너십

이탈리아 유벤투스 FC, 갈라타사라이 SK, 글로벌 e스포츠 리그 PGL, e스포츠 팀 팀 스피릿과 같은 세계적인 축구 클럽 및 e 스포츠 리그들이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인 비트겟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비트겟은 카피트레이딩 플랫폼임에 동시에, BGB 및 USDC를 증거금으로 하는 COIN 선물을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비트겟은 아시아 최대의 탈중앙화 지갑이자 상위 5위 파생상품 거래소이며 동시에 CeFi 및 Defi 360 통합 거래 플랫폼이다.

현재 비트겟의 일일 평균 거래량은 98억 달러이며, 아래와 같은 다른 서비스들도 제공하고 있다.

비트겟의 주요 주력 제품은 아래와 같다.

비트겟은 업계 최초로 USDT선물 제품을 출시한 것으로 유명하며, USDT 선물과 COIN 선물 모두를 포함하는 세계 최초의 거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40종 이상의 코인 수와 20종 이상의 제품 기능이 있으며 전 세계 상위 3위 를 차지하고 있다.

또 다른 비트겟의 제품은 원클릭 카피트레이딩이며, 초보자도 클릭 한 번으로 경험이 많은 트레이더를 팔로우하여 포지션을 오픈하고 손쉽게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설계된 거래 플랫폼이다.

비트겟 플랫폼에서 총 2,045만 건의 주문과 더불어 출시 이후 17,000 이상의 상위 트레이더를 유치했다. 트레이더들은 카피트레이드를 통해 최대 8%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트레이더를 선택하기 위한 8종 순위 아이템과 스타 트레이더를 위한 100만 이상의 트래픽 노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카피트레이딩 데이터]

트레이더 총 수익: 1억 달러

지원되는 거래쌍: 20종 이상

팔로워 총 수익: 1억 2천만 달러

카피트레이드에 투자된 총 금액: 8억 4천만 달러

총 카피트레이드 건수: 2,045만 달러

비트겟은 COIN 선물 제품을 출시했으며, 다른 코인을 거래하기 위한 증거금으로 하나 이상의 코인를 지원하는 등 매우 효율적이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편리하다.

또한 비트겟은 업계 최초로 USDC 암호화폐를 증거금으로 지원하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플랫폼이다.

런치패드는 비트겟이 에어드랍 및 프로젝트 출시를 위해 도입한 신개념 플랫폼으로, 비트겟은 이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용자를 위해 다양한 프리미엄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비트겟의 런치패드는 초기 단계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에어드랍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 비트겟에서 가능한 상장 방식
  2. 직접 상장 – 빠른 상장 및 쉬운 거래가 가능하며, 이는 확실히 현물 시장에 가장 빨리 상장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용자들은 훨씬 더 우수한 거래 플랫폼 낮은 수수료로 프로젝트 토큰을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상장을 선호하는 편이다.
  3. 런치패드 – 프로젝트 출시 및 에어드랍 리워드로 유명하며, 가장 큰 장점은 프리미엄 프로젝트를 조기에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4. 런치풀 – 이는 최대한의 관심과 트래픽을 유도하며, 런치풀의 토큰은 발행 후 현물시장에 직접 상장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토큰을 발행하지 않은 소유주가 IEO를 진행할 수 있다.
  5. 자산관리 상품

비트겟의 자산 관리 상품으로는 아래와 같다.

  1. 스테이킹 – 거래자로서 지분을 갖고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스테이킹을 통해 보유자가 자산의 효과적인 활용을 허용하여 유지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2. 유동성 마이닝 – DeFi 프로토콜에서 거래자의 자산이 안전하게 유입되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안정적이며 수동적인 수입 창출이 가능하다.
  3. 비트겟 어플 다운로드 및 설치

앱 스토어,맥 OS,구글 플레이,윈도우에서 가능하다.

또한, 비트겟에서는 연중무휴로 제공되는 1:1 고객 서비스와 다국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N/KR/JP/RU/ES/TR/VI/ID/PT/FR/DE/CN/TC/IT)

비트겟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으로 일류 리스크 관리 및 보안 전문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제3자 안전 평가 기구 CER에 등재되어 있다.

우수한 거래 플랫폼

사진= 구하다 앱화면, 출처= 회사 SNS

블록체인 명품 큐레이션 플랫폼 ‘구하다’가 재무적 투자와 전략적 투자를 함께 유치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을 확인받았다.

블록체인 명품 큐레이션 플랫폼 ‘구하다(Guhada)’가 최근 4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재무적 투자자(FI)로는 한국투자파트너스를 비롯해 한국성장금융, 포스코기술투자가 참여했으며 GS홈쇼핑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신규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담당한 박세영 포스코기술투자 심사역은 “구하다는 유럽 주요 명품 공급사들이 참여한 대규모 얼라이언스를 보유한 기업이다. 더불어 글로벌 상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할 수 있는 독보적인 수준의 기술력과 블록체인을 통해 소비자와 신뢰성이라는 끈끈한 접점을 키워 나가면서 기업 대상 크로스 보더 명품 B2B사업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테크 스타트업 유망주”라고 전했다.

구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우수 인력 유치, B2B2C 및 해외 명품 카테고리 네트워크 확장 및 블록체인 품질이력(유통) 기술 고도화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하다는 템코의 블록체인 및 커머스 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품질이력 플랫폼과 명품 커머스 영역을 아우르는 테크 스타트업이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명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제도를 기획하며 일반적인 거래 중개 플랫폼과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블록체인에 저장된 제품 인증서, 유통이력 등의 정보들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위조품에 대한 보험제도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구하다는 거래 중개 외에도 커뮤니티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상품후기, 정품감정, 정보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자체 블록체인 기술력 외 글로벌 명품 부티끄의 물류환경 변화 및 재고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독자적인 커머스 연동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경쟁력으로 구하다는 지난달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기술신용평가기관 NICE평가정보의 기술신용평가에서 우수한 평점으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조건에 부합하는 ‘T-3’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구하다 관계자는 더스탁에 “‘구하다(GUHADA)’는 중고 명품 거래를 장려하고 윤리적 소비를 자극해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한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으로 떠오를 것”이라며 “특히 친환경적이고 윤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공략해, 모바일을 중심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UI/UX를 개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편리한 상품 검색 기능, 간편한 이력 조회 시스템, 통합 결제 및 정산 모듈 등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서 사용자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하다의 개발사 템코는 국내 1위 VC인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최초로 투자한 블록체인 기반 이커머스 및 데이터 솔루션 개발 플랫폼이다. 2019년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커머스 분야 이니셜 서비스 파트너(ISP)십을 체결했으며, 국내 3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토큰을 상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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