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게일이 어떻게 일하는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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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gale 자금 관리 전략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습니다. 하나를 위해, 당신이 노름의 모양으로 무역을 전망하면, 결국에는 이기기의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다. 승리를 얻은 샷이 구석에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 생각해 보지 않고도 전략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리뷰] 미술관에 GAN 딥러닝 실전 프로젝트

판별 모델링에만 익숙했던 대부분의 머신러닝 엔지니어에게 생성 모델링은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직관적으로 와 닿지는 않는생소한 개념이다. 확률과 통계는 이제 다 배웠다고 안심하고 책을 덮는 순간부터 다른 악마로 나타나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한다더니만… 생성 모델링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도 확률적 랜덤요소를 활용하기 때문이다.

[리뷰] 파이썬에 참 좋은 PyCharm

22 Nov 2019 in Review on Review, Book , Python , Pycharm

본 리뷰는 비제이퍼블릭 출판사 "파이썬에 참 좋은 PyCharm(테리엇 저)" 를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리뷰] 다이내믹 프로그래밍 완전정복

11 Nov 2019 in Review on Review, Book , Dynamic , Programming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출판사 "다이내믹 프로그래밍 완전정복(미나크시, 카말 라와트 저)" 을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무서운 재귀 , 더 무서운 Dynamic Programming(DP)

프로그래머 혹은 컴퓨터 공학도라면 누구나 이 무서운 단어들을 들어봤을 것이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는 이런 용어가 마틴 게일이 어떻게 일하는가 세상에 존재하는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가고 잊어버린다. 이 단어들은 프로그래머에게 왜 무서운 단어가 되었을까? 먼저, 본 도서의 장점을 전달하기 위해 필자가 겪었던 다이내믹 프로그래밍 경험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리뷰] 파이썬과 NumPy로 배우는 선형대수

28 Oct 2019 in Review on Review, Book , Python , Numpy , Linear , Algebra

본 리뷰는 비제이퍼블릭 출판사 "파이썬과 NumPy로 배우는 선형대수(이정주 저)" 를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리뷰] 파이썬을 활용한 머신러닝 쿡북

04 Oct 2019 in Review on Review, Book , Machine , Learning , Python , Cookbook , Preprocessing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출판사 "파이썬을 활용한 머신러닝 쿡북(크리스 알본 저)" 를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데이터사이언스의 8할은 전처리

자! 이제 난 제법 보스턴 주택가격 예측도 돌려봤고, MNIST 데이터셋 손글씨 인식도 해봤고, 또 Iris 붓꽃 분류도 능히 해냈다. 근데 왜 현실로 돌아오면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지? 이 책에 관심있는 독자분이라면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한번쯤 해보셨거나 마주하고 있는 중일 것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였고 지금은 나아가긴 했지만 새로운 유형의 데이터 셋을 만날 때마다 비슷한 고민에 빠진다.

[리뷰] 파이썬 날코딩으로 알고짜는 딥러닝

04 Sep 2019 in Review on Review, Book , Deep , Learning , Python , Coding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출판사 "파이썬 날코딩으로 알고짜는 딥러닝(윤덕호 저)" 를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논문을 구현하는 방법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비록 하나의 단어이지만 업무 특성에 따라 필요한 핵심 역량이 매우 다양하다. 통계, Quantitive, 금융분석 등의 분야에서는 주로 Tabular 형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리통계학 기반의 모델링 설계가 핵심 역량이다. 반면, 딥러닝의 경우 주로 영상, 음성, 텍스트 위주의 데이터를 다루며 예측, 설명에 있어 가급적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 머신에게 맡긴다. 그러다보니 수리통계학도 중요하지만 엔지니어로서의 역량 즉, 플랫폼 설계, 최적화, 프로그래밍 스킬 또한 중요시된다.

최근 스프트웨어 2.0과 같은 트렌드가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그만큼 딥러닝 기술을 다룰 줄 아는 프로그래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예이다. 덕분에 TensorFlow, Keras와 같은 플랫폼이 생겨나고,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Python의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직관적인 통계 해석에 강점을 둔 R 진영에서 조차 Tidyverse가 등장하게 된다. 이것도 부족한것인지 보다 속도를 높이고자 Julia가 조명받고 있고, 나아가 구글에서는 Swift와 같은 데이터 사이언스에 최적화 된 언어를 개발하고 있다. 심지어 여전히 C언어로 딥러닝 개발을 고수하는 업체도 많다.

타 산업 및 학문 분야는 논문을 기본으로 한 연구분야와 개발분야가 전통적으로 명확한 경계선을 갖는 편이었으나,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경우 그 경계가 굉장히 옅어졌다고 생각한다. 워낙 신생 학문이기에 논문 등 연구업적의 축적은 부족한데 반해 산업분야엔 엄청나게 핫한 인기를 끌고 있어 논문에 등장하는 아이디어가 빠른 속도로 구현 되고 있다. 이런 연구업적의 소모는 타 분야에 비해 분명 기현상이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정의에서 보둣이 이들은 초특급 인재들이다. 수리통계학을 필두로 한 학문의 깊이가 남다르고, 전문가 수준의 프로그래밍 스킬도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능력 및 비지니스 마틴 게일이 어떻게 일하는가 감각도 탁월하다. 이런 천재들이 연구결과의 소비 속도를 더욱 가속시키고 있다. 그리고 이 현상의 중심에 논문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능력 이 있다.

한때 나프다(나는 프로그래머다)라는 프로그래머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았던 팟캐스트가 있었다. 애청자로써 나프다가 종료될 때 그렇게 슬플 수 없었는데 다행히도 당시 데이터 사이언스 중심의 싸이채널을 담당하신 김진영 님께서 데이터 지능 팟캐스트를 운영하시면서 당시 필자에게 나프다의 대체제로 큰 위안이 되었다.

[리뷰] 페이스북 퍼포먼스 마케팅 with 구글 애널리틱스

20 Aug 2019 in Review on Review, Book , Marketing , Facebook , Ga , Google , Analytics

본 리뷰는 비제이퍼블릭 출판사 "페이스북 퍼포먼스 마케팅 with 구글 애널리틱스(전민우,유성민 저)" 를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리뷰] 자연어처리 딥러닝 캠프

05 Aug 2019 in Review on Review, Book , Nlp , Deep , Learning , Camp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출판사 "자연어처리 딥러닝 캠프(김기현 저)" 를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리뷰] 게임으로 익히는 코딩 알고리즘

08 Jul 2019 in Review on Review, Book , Algorithm , Game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출판사 "게임으로 익히는 코딩 알고리즘" 을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리뷰] 혼자 공부하는 자바

20 Jun 2019 in Review on Review, Java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출판사 "혼자 공부하는 자바" 를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리뷰]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머신러닝

05 Jun 2019 in Review on Review, ML, Python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출판사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머신러닝(번역개정판)" 을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리뷰]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18 Apr 2019 in Review on Review, DL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출판사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을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리뷰] 하이퍼레저 블록체인 개발

02 Apr 2019 in Review on Review, Blockchain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출판사 "하이퍼레저 블록체인 개발" 을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마틴 게일이 어떻게 일하는가

최고의 한 수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일하는가) - 박종세(신문기자) 저 | 모멘텀

최고의 한 수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일하는가) - 박종세(신문기자) 저 | 모멘텀

: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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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55쪽 | 420g | 152*233*30mm
ISBN13 9791156755418
ISBN10 1156755417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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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이사항 : [상]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국내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CEO로 통하는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의 전략은 어디에서 오는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래드웰이 말하는 ‘글쓰기’의 핵심은? 선수 평균연령 30세 이상으로 객관적인 전력이 열세인 삼성화재 배구팀이 일곱 번 연속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은?

경제, 경영뿐 아니라 교육, IT, 심리,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과 조직에는 무언가 특별한 ‘한 수’가 있지 않을까? 이 책은 그 물음에서 시작했다.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에디터를 거쳐 뉴욕특파원, 경제부장으로 일하며 지식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CEO, 직장인, 취업준비생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대가들을 찾아다녔다. 그가 만난 대가들은 모두 한 시대를 만든 트렌드 세터였으며, 기존의 성공 원칙을 뒤흔들 만한 중요한 화두를 쥐고 있었다. 이 책은 그 치열했던 기록 중 지금까지도 우리 삶과 비즈니스에 유효한 메시지를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모은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정태영 - 내용이 바뀌면 그릇도 달라져야 한다
아이템이 재래식이라고 전략마저 재래식일 필요는 없다 | 크리에이티브는 수학이다 | 경영자가 되려면 경영학을 전공해야 하는가

신치용 - 그저 그런 자원과 인재로 1등 하기
근육이 기억하는 훈련을 하라 | 잘해서 이기는 경우는 없다 | “야, 뭐해. 매뉴얼대로 해”

말콤 글래드웰 - 생각이 모이는 곳에 집중한다
세월호, 허드슨 강의 기적, 시티은행 | 1만 시간도 환경이 따라줘야 가능하다 | 그를 아웃라이어로 만든 것들

팀 브라운 - 아이디어는 머리가 아니라 손에서 나온다
판단을 미룰 것, 거친 생각을 장려할 것 | 프로세스로 일하지 말고, 프로젝트로 일하라 | 디자인적 사고의 5단계 법칙

조지 소로스 - 날카롭게 지켜보다 급소를 찌른다
투자자이기보다 철학자이고 싶어 하는 모순 | 거짓 예언자인가, 천재 사냥꾼인가 | 나는 가격이 더 떨어질 것을 기다린다

2장 최고는 깊이 이해한다
- 경영의 중심이 ‘인간’임을 증명한 사람들의 이야기

하워드 가드너 - 창의성은 기꺼이 스스로를 바보로 만드는 것이다
창조 경영은 형용 모순이다 | 어떻게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 미래에 필요한 5가지 마인드

대니얼 골먼 - 리더는 감정의 수프를 요리하는 사람이다
문턱을 넘을 때는 IQ, 문턱을 넘어서면 EQ | 무엇이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를 가르는가 | 감성 지능을 넘어 에코 지능의 시대로

제임스 챔피 - 20년 전보다 지금 리엔지니어링이 더 유효한 이유
비용을 줄이면서 어떻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까 | 리엔지니어링은 다운사이징이 아니다 | 일상적인 경쟁, 해결책 그리고 투지

존 휘트모어 - 세계는 위계질서에서 자기 책임으로 이동한다
갈수록 많은 조직과 CEO에게 코칭이 필요한 이유 | 성과 이면에는 일과 조직에 만족하는 개인이 있다 | 완전한 인간으로 대접받을 때, 진짜 동기가 작동한다

존 코터 - 행동을 생산성으로 이어지게 하는 법
잘못된 위기감은 무사안일주의보다 나쁘다 | 상처 주지 않고 조직에 충격을 주는 방법 | 변화는 위에서 아래로, 머리보다 마음을

KIPP와 TFA - 시민을 키우는 공부
한국의 특목고는 실험실이 깨끗하다 | 바보야,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어른이야! | 정신 나간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3장 최고는 멀리 본다
- 끈기 있는 연구로 자기만의 비전을 구축한 사람들의 이야기

제프리 페퍼 - 뽑을 때는 신중하게, 맡길 때는 과감하게
잡초를 다른 곳에 심으면 꽃이 될지 어떻게 아는가 | 제품과 서비스를 일상적으로 재창조하는 것이 현대 기업의 운명 | “그 친구들은 영리하지 않아요”

로저 마틴 - 주가 챙길 시간에 본연의 비즈니스에 집중하라
주주자본주의는 틀렸다 | 이사회의 논리적 결함 | 고객자본주의 시대가 온다 | 기업의 목적함수는 행복한 소비자 확보에 있다 | 잡스는 완벽할까

토머스 프리드먼 - 누가 미래를 주도하는가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 이웃집이 파산하면 내 집 값이 떨어진다 | ‘그린 마이크로소프트’와 ‘그린 구글’

돈 탭스콧 - 협업하거나 망하거나
경제 체제의 역사적 전환기가 왔다 | 다윗부터 골리앗까지 | 21세기의 BMW는 잘하는 일에만 집중한다

존 보글 - 투자는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다
오직 바보만이 연간 전망을 한다 | 워런 버핏의 수익률을 이기다 | 대세가 된 인덱스 펀드 창시자

로버트 라이시 - 자본주의는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
피케티보다 15년 앞서 불평등을 예측하다 | 모든 사람이 이득을 보는 ‘포지티브 섬’ 게임을 재점화하라 | 불평등이 심해지면 어떻게 될까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조선일보 경제부장. 서울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을 공부하고 1991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25년 가까이 기자로 일했다. 사회부와 경제과학부 기자, 사회부 기동팀장을 거쳐 2006년 론칭한 조선일보 프리미엄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2기 에디터를 지냈다. 이후 뉴욕특파원을 거쳐 2013년 3월부터 지금까지 경제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인터뷰 기사를 송고했으며, 특히 최근 10년간 경제경영 분야의 가장 뜨거운 이슈가 펼쳐지는 현장의 최전선에서 일하며 비즈니스 전문 저널리스트로서 정체성을 다졌다. 이 책에는 그동안 만난 세계적 경영자, 이코노미스트, 저널리스트, 투자자, 경영 석학들과의 인터뷰 중에서 지금까지도 유효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선별해 담았다. 또 현재 상황에 맞게 자료를 보강해 현장에 바로 적용해 쓸 수 있는 이론과 경험을 추렸으며, 일부는 추가 인터뷰를 통해 내용을 보완했다. 저서로 《21세기 경영 대가를 만나다》(공저)가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CEO에서 경영 석학, 투자자, 이코노미스트, 저널리스트, 스포츠인까지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 전해주는
성공의 한 수, 인생의 한 수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사람과 조직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CEO로 통하는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의 전략은 어디에서 오는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래드웰이 말하는 ‘글쓰기’의 핵심은? 선수 평균연령 30세 이상으로 객관적인 전력이 열세인 삼성화재 배구팀이 일곱 번 연속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은?

경제, 경영뿐 아니라 교육, IT, 심리,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과 조직에는 무언가 특별한 ‘한 수’가 있지 않을까? 《최고의 한 수(모멘텀 간(刊)》는 그 물음에서 시작했다.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에디터를 거쳐 뉴욕특파원, 경제부장으로 일하며 지식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CEO, 직장인, 취업준비생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대가들을 찾아다녔다. 그가 만난 대가들은 모두 한 시대를 만든 트렌드 세터였으며, 기존의 성공 원칙을 뒤흔들 만한 중요한 화두를 쥐고 있었다. 이 책은 그 치열했던 기록 중 지금까지도 우리 삶과 비즈니스에 유효한 메시지를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모은 책이다.

그동안 알려진 성공 비결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간 이야기
최고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떻게 일하는가

멋진 드레스 셔츠에 맵시 나는 구두 대신 작업복을 입고 안전모를 쓴 CEO 정태영이 ‘하루 일과를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낸’ 적이 있는 걸 아는가? 1996년 현대정공 미주법인 CEO였던 그는 금요일에 주급을 받은 후 그 돈을 다 쓸 때까지 회사에 나오지 않는 멕시코 현지 근로자들과 씨름하며 3년 만에 650만 달러의 적자 상태를 1,950만 달러의 흑자 회사로 뒤바꿨다. 방법은 구조를 바꾼 것이었다. 단일 품종만 생산하던 생산 라인을 교차 생산하는 것은 물로 신규 제품까지 생산하는 방식으로 혁신한 것.
“험한 현장을 운영하다보니 지금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었고, 멕시코 땅에서 벌어지는 비상식적인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다소 거친 리더십을 보였다. 리더십은 조건과 상황에 맞게 변해야 하는 거니까.”
지금은 세련된 이미지의 카드 회사를 운영하는 정태영이지만, 제조업은 제조업에 맞게 서비스업은 서비스업에 맞게 혁신과 문화의 포장을 달리한 그의 경영 방식은 ‘전략적 카멜레온 리더십’의 핵심을 보여준다.(23~24쪽)

‘세계적인 이야기꾼’으로 통하는 말콤 글래드웰은 “인간사의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일화와 비사들을 끌어댄다”는 평가를 받는다. 풍부한 사례를 장착한 도발적인 명제, 신선한 분석과 매력적인 문장, 치명적인 전염성이 있는 ‘썰’을 푸는 글래드웰을 만나기 전, 저자는 글래드웰이 톡톡 튀고 외향적이며, 괴짜 같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직접 만난 그는 생각과는 달리 대단히 차분하고 진지하며 내성적이다.
동시대를 사는 저널리스트로서 ‘어떻게 설득력 있는 글을 쓰는가’가 가장 궁금했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 쓰느냐”고 물었더니 글래드웰은 “어떤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고 얘기를 하다가 다시 그 생각으로 돌아갈 때 글을 쓴다”고 말했다. 심리학과 과학 이론을 기반으로, 어떤 한 가지 중요한 단서가 떠오르면 엄청난 집중을 통해 치밀하게 구성하고 마침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글을 쓰는 것이다.(55~61쪽)

이 책은 이처럼 성공한 대가들의 숨겨진 이야기에 주목한다. 조지 소로스가 빗나간 예측으로 ‘거짓 예언자’이자 ‘양치기 소년’으로 불려왔음에도 투자를 했다하면 늘 큰돈을 버는 이유를 분석하고(93쪽), EQ의 창시자 대니얼 골먼에게 IQ과 EQ의 결정적이면서도 노골적인 차이를 직접 듣는다.(107쪽) 《21세기 자본》으로 화제를 모은 토마 피케티보다 15년 앞서 자본주의가 낳는 필연적인 불평등을 주창한 로버트 라이시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순환하고 진화하는 경제 이론의 모습을 어렴풋이 그려볼 수 있다.(236쪽)

흘러가는 트렌드 밑에 숨어 있는 바위 같은 본질,
천재가 아닌 범인이 후천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실천 요소에 주목하다

책에는 비즈니스 분야의 대가뿐 아니라, 성공한 스포츠인의 이야기도 있다. 삼성화재 배구팀 신치용 감독은 객관적으로 열세인 인재를 이끌고 7년 연속 챔프전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우승의 비결이 ‘시즌 시작 전에 있다’고 말한다. 눈에 보이는 시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비시즌의 훈련량과 준비에서 승패가 판가름 난다는 말이다. 그는 작전타임에 결코 이러저러한 지시를 하지 않는다. 그저 “야, 하던 대로 해”라고 말할 뿐이다. “멍청하게 훈련하면 근육이 기억하지 못한다”는 그의 훈련 원칙과 용인술은 비즈니스 전투 현장에도 그대로 적용된다.(39쪽)

25년 가까이 기자로 일하며, 세계적인 석학과 경영인, 사상가를 직접 만난 저자는 그들을 인터뷰하며 생존의 힌트와 성공의 팁을 배웠다. 저자가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빛나는 성공의 주인공이었고,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이들이었다.
저자는 그동안 만난 세계적인 ‘선생’을 불러 모으는 과정이 이기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목적에 의해서였다고 고백한다. 대가들이 오랜 시간 노력을 들여 완성한 결과물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손쉽게 얻고자 했다는 것. 책은 그동안 했던 인터뷰 중 현재 시각에서도 우리에게 여전히 실용적인 지침을 주는 이론과 경험은 살리되, 거기서 그치지 않고 추가 자료 조사를 통해 시의에 맞게 내용을 업데이트 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새로 인터뷰해 살을 덧붙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효용은 저자를 포함, 바쁘고 게으른 독자들이 대가들의 에센스만 다룬 인터뷰를 통해 각자 상황에 맞는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것이 바로 ‘최고의 한 수’라고 말한다.
10년 동안 비즈니스의 최신 뉴스와 이슈가 펼쳐지는 현장의 최전선에서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대가를 만난 사람, 그가 들려주는 성공에 대한 본질적인 원칙은 실패의 구렁텅이에 빠지더라도 다시 붙잡고 나올 수 있는 내구성 있는 밧줄 같은 것이다.

Books & Inspiration Books&Inspiration

[넷플릭스 오리지널] CHEF'S TABLE | 마샤마베일리 | 음식 속 역사, History on the plate!

[도서] 앙리카르티에 브레송-찰나를 역사로 | 역사적 순간을 사진으로 담다

[영화] 택시운전사 | 독일 사진기자의 역사적 순간

  • AUG 16, 2020

미국정치와 인종차별의 관계 Books & Films

미국 인종차별과 정치의 관계를 살펴본다.
홈페이지: booksandinspiration.com
이메일: [email protected]

1. [영화] 노예12년(2013) 감독| Steve McQueen 출연| Chiwetel Ejiofor, Michael Kenneth Williams, Michael Fassbender, Brad Pitt, Dwight Henry, Bryan
Batt, Ashley Dyke, Kelsey Scott, Quvenzhane Wallis 시간| 2h 14min 장르| 드라마, 역사

2. [책] From #BlackLivesMatter to Black Liberation(2016)저자| Keeanga Yamahtta Taylor

3. [다큐] LA92 (2017) 감독| Daniel Lindsay, T.J. Martin 시간| 1h 54min 장르| 다큐, 역사

4. [책] American Carnage(2019) 저자| Tim Alberta

5. [책] 역사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2019) 저자| 문예춘추편집부

  • AUG 6, 2020
  • video

일에 대한 생각 Books & Films

일을 테마로 한 책과 영화를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살펴보며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본다.
홈페이지: booksandinspiration.com
이메일: [email protected]

마틴 게일 돈 관리 전략은 위험하거나 효과적입니까?

돈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즉, 모든 거래가 이루어지면 최상의 거래 또는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일부 결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자금 관리의 전략적 수단은 통제 된 지출 및 투자 지식과 함께 몇 가지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수익성있는 거래를 위해서는 자금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손실을 줄이면서 이익을 증가시키는 주된 목표.

마틴 게일은 상식을 뛰어 넘는 거래 전략입니다. 손실 후 지분을 낮추는 대신 Martingale은 처음에 발생한 손실을 복구하기 위해 지분을 늘려야한다고 조언합니다. Martingale에 따르면, 당신이 잃는다면, 초기 투자금을 여러 배로 배치해야합니다. 이 과정은 당신이 이기기 전까지 계속됩니다.

마틴 게일이 어떻게 일하는가 : '끝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Martingale에 따르면, 거래와 도박은 비슷하거나,이기거나 잃을 확률은 50 / 50입니다. 이 전략은 도박 산업, 특히 블랙 잭이나 룰렛에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거래로 인해 손실은 너무 높을 수는 있지만 여전히 기회의 문제이며 올바르게 완료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룰렛과 같이 도박과 마찬가지로 빨간색 또는 검은 색을 얻을 확률이 동일합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잃을 수 없습니다. 여러 투자를 바탕으로 승리하면 이전에 발생한 모든 손실을 고려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Martingale 자금 관리 전략은 위험하거나 효과적입니까? 거래를 할 때 우리는 장단점과 실용성을 살펴볼 것입니다. 이 전략은 관점에 따라 좋거나 나쁠 수 있습니다.

마라톤 v / s 단거리 정신

재정적 스트레스

Martingale 자금 관리 전략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습니다. 하나를 위해, 당신이 노름의 모양으로 무역을 전망하면, 결국에는 이기기의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다. 승리를 얻은 샷이 구석에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 생각해 보지 않고도 전략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초기 투자에서의 손실은 한 번의 승리만으로 손실을 회복하고 다음 번에 이익을 얻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스테이크가 높을수록 수익률이 높습니다.

반면에 도박꾼의 정신력이 없다면 패배로 불안감이 생겨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전략은 최대한의 노력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돈을 잃을 까봐 두려워하면 나쁜 결정을 내리거나 손실을 입은 후에 철회하는 것에 대한 판단을 해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즉각적인 결과에 의지하고 큰 그림에 대한 동기 부여를하지 않으므로 작은 승리를 위해 반대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손실.

성공 가능성은 특정 범위 내에있는 시장의 경우 더 높습니다.
반품을 결정하고 이익 마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단기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전략이 작동하려면 많은 자본이 필요합니다.
레버리지는 더 빠르게 증가하여 더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시장 추세에 의존하는 금융 위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효과적인 자금 관리 전략의 목적은이기는 거래를 극대화하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찬반 양론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우리는 그것이 효과적인지 아닌지를 조사 할 것입니다.
Martingale 전략 : 효과적

Martingale 자금 관리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유연해야하며 시장에보다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시간을 투자해야합니다. 실제 시스템에서 Martingale 전략을 적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전체 시스템의 축소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음 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i.) 사이클을 이해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우선이 전략을 사용하려면 상당한 금액의 돈을 마련해야합니다. 즉, 처음주기에 일정 금액의 돈을 제쳐 놓아야합니다. 할당 된 금액에 따라 소액 투자를 설정하는 것으로 시작하십시오. 이 금액은 투자하고자하는 총 금액의 일부분이어야합니다.

마틴 게일 돈 관리

예를 들어 부분을 다른 포켓으로 나누는 경우를 가정 해 봅시다. 첫 번째 주머니는 두 번째 주머니에 비해 적어야합니다. 첫 번째 주머니의 목적은 각주기의 추세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주머니에 들어가기 전에 방향 시장에 관한 지식을 갖게됩니다. 따라서 초기 투자와는 달리, 이것은 당신이 시장에 더 익숙하다는 사실과 함께 더 높은 지분으로 인해 더 높은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i.) 하루 중 다른 부분을 기반으로 투자를 분할합니다.

시장 동향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아침, 오후 및 저녁에 투자를 세 번 나누어야합니다. Martingale 전략을 토대로, 아침 시장에 약간의 돈을 할당해야합니다. 이 투자의 목적은 시장을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둘째, 아침 추세에 주목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오후 거래에 할당 된 돈을 투자하여 투자 할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은 합리적인 범위의 초기 금액보다 약간 높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투자보다 앞서 시장 동향을 확인하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시장의 방향에 대해 더 잘 이해하면 저녁 시장에 마지막 부분을 투자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시장에 투자 된 금액은 가능한 한 많은 수익을 발생 시키도록 높아야합니다. 이 단계에서 승리 할 확률은 훨씬 높습니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시장을 더 잘 분석했기 때문입니다.

마틴 게일 전략 : 위험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Martingale 전략을 사용하려면 일시금을 할당해야합니다. 적은 돈을 버는 것은 당신이 일련의 패배를 당했다고 가정 할 때 승리 한 무역을 위해 충분한 소유권을 가지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금액이 클수록 더 오래 거래되고 잘하면 승리하는 무역에 도달 할 것입니다.

또한 패턴이 손실로 시작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당신은 행운을 가지고 무역을 시작하고 여러 차례 승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틴 게일 전략의 기하학적 측면을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길을 잃기 시작하면 수익은 소진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드롭 다운을 제한하면 손실의 가능성을 최소화하지만, 일단 위험이 따라 잡으면 커다란 손실이 발생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거래를 오래할수록, 극단적 인 승률로 인해 재정적으로 쓸어 버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것은 무역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입니다.이 경우 지속적인 손실은 파국적 일 것이므로 목표를 달성하지 않고 거래를 종료해야합니다.

최종 단어

그래서, Martingale 돈 관리 전략 위험하거나 효과적입니까? 내 의견으로는, 그것은 효과적이다 따라서 수행됩니다. Martingale 자금 관리 전략은 바이너리 옵션. 따라서 약속과 충분한 돈으로 예금을 확보하면 거래 수익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트릭은 패턴을 관찰하고 마틴 게일의 규칙을 염두에두고 돈을 현명하게 할당하는 것입니다.

리짜르도의 즐거운 인생 이야기

세상은 쉴 새 없이 돌아간다 . 다양한 IT 기기들을 이용해 24 시간 SNS 라는 거대한 관계망을 형성해 1 분 1 초도 쉴 수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 간다 .

그럼으로써 어느새 잠시도 멈추지 못하고 긴장하고 쫓기 듯 살아가고 있다 .

“ 우리는 시간에 쫓기며 살아간다 . 그래서 항상 ‘ 시간이 별로 없어 ’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 생각할 시간 , 결정할 시간 , 사물의 본질을 파고들 시간 , 일을 제대로 마무리할 시간 , 어수선한 것들을 정리할 시간 , 신뢰할 만한 관계를 정립할 시간 등 어떤 일을 우선시 해야 하는지 깨달을 시간이 늘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 중략 .. “

P25. Part 1 ‘ 멈춤이란 무엇인가 ’ 에서 .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서 눈코 뜰새 없는 업무 중 환자를 대하기 전 잠시 멈추고 심호흡을 한번 한 후 환자를 대하면 진저리가 나는 환자이기전에 보살펴야 하는 인간으로 인식함으로써 간호사가 되기 전 초심을 생각하게 하며 환자들로 하여금 보다 더 친밀감을 갖게하여 과중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무한한 자존감을 가지게 되어 일에 대해 한층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

저자는 정신없는 일상속에서 심호흡이 필요한 잠시 멈춤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지함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요소라고 피력하고 있다 .

“ 하루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일과 삶 사이에서 곡예를 한다 . 제대로 알기도 전에 성급한 결정을 내리거나 서로를 헐뜯는다 .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도 업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일단 화를 내거나 방어를 하고 , 그 다음에는 성급한 결론을 내린다 . 중략 …. “

P77. Part 2 ‘ 진지함이란 무엇인가 ’ 에서 .

‘ 멈춤 ’ 과 ‘ 진지함 ’ 에 ‘ 겸손 ’ 을 더하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진정한 리더의 자질에 플러스 알파가 된다는 것이다 .

“ 오늘의 신식은 내일의 구식이 된다 .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성공 모델은 자신이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는 힘을 깨닫는 것이다 . 스스로에게 ‘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가 ?’ 라는 질문을 던질 만큼 겸손해져야 한다 . 이러한 태도가 바로 21 세기 리더십의 상징이다 . 중략 … “

P165. Part 3 ‘ 겸손이란 무엇인가 ’ 에서 .

또한 저자는 “ 겸손은 프리즘 같은 역할을 한다 . 즉 ,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자신과 타인의 새로운 면을 크게 볼 수 있다 . 현실은 변하지 않았지만 현실을 바라보는 시각과 자기 자신은 변했다 . 중략 .. “ 라고 겸손의 중요성에 대해 주장하고 있다 .

P167. Part 3 ‘ 겸손이라 무엇인가 ’ 에서 .

끝없이 나아가고 있으며 그 행렬에서 낙오가 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친다 .

전광석화 같은 이 시대에 잠시 멈추고 진지함과 겸손을 갖게 되면 지금까지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고 저자는 말한다 .

“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낀 적이 언제였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 동료 , 고객 , 가족 그리고 자신의 신생에 중요한 사람에게 감사는 아무리 해도 넘치지 않는다 . 감사는 누군가의 행동이나 의견을 무조건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 중략 … “

P245. Part 4 ‘ 잠시 멈추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 .’ 에서 .

또한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몇가지 감사하는 것들을 나열하고 있다 .

즉 , ‘ 겸손을 실천하라 ’, ‘ 구체적으로 감사하라 ’, ‘ 적절한 시기에 피드백하라 ’, ‘ 작은 일에도 감사하라 ’, ‘ 감사를 거절할 때는 멈춰라 ’, ‘ 진지해져라 ’ 등이 그것들이다 .

이 책을 읽는 독자의 국적이 어디든 , 무슨 일을 하던 , 구애받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12 가지 멈춤은 이론만이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해봄직한 방법임에 틀림이 없어 보인다 .

‘ 선택에 쫓기지 말고 선택을 주도하라 ’, ‘ 분노의 계좌에 예금하지 마라 ’, ‘ 시기적절하게 구체적인 감사를 전하라 ’, 중략 …

당신 , 잠시 멈춰도 괜찮아
제목에서 풍겨져 나오는 것처럼 글자 그대로 나를 위로하는 책인 양
책을 펼치기 전에 많은 상념이 순간적으로 뇌리를 스친다 .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지위가 올라갈수록
보이지 않는 뭔가로부터 쫓기듯 살아온 것같은 느낌이었다 .


뭔지 모르지만 묵직한 무게의 뭔가가 어깨를 짓누르고 쉼없이 바쁘게 가라고 한다 .
뒤를 돌아보노라면 앞과의 거리가 날 듯하여 다시 마음을 다잡고 어김없이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사회의 넓은 바다위에서 표류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
비단 나만이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가 겪는 현재가 아닌가 자문해본다 .

아마도 컴퓨터와 인터넷이 대중화되고 그 덕에 셀 수도 없는 정보와 지식이
범람 (?) 하고 있는 마틴 게일이 어떻게 일하는가 것도 바삐 사는 한 원인이 아닌지 .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 하지만 바쁜 와중에 산정상에서 심호흡과 함께 아래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이 저자가 피력하는 멈춤의 미학과 닮지 않았는지 생각해본다 .

이 책은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고 가지고 싶은 것들을 설명한다 .
그것도 현재의 내 모습을 다독거리며 위로라도 하는 것처럼 .

1 부 . 멈춤이란 무엇인가
2 부 . 진지함이란 무엇인가
3 부 . 겸손함이란 무엇인가
4 부 . 잠시 멈추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 .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나는 그중 진지함이란 제목으로 초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힘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했다 .

조금만 쉬어가면서 가도 좋을 듯 하다 . 여러분도 ..

Part 1 멈춤이란 무엇인가

제 1 장 멈춤 , 나를 돌아보는 시간 .
언제까지 시간에 쫓겨 허둥댈 것인가 ?
오해와 섣부른 결정의 덫에 걸려들다 .
1 분의 멈춤이 가져온 선물 .

제 2 장 멈춤 , 또 다른 선택의 기회
우리는 옳은 질문을 하고 있는 걸까 ?
주어진 시간 안에 최선의 선택 찾기 .
선택에 쫓기지 말고 선택을 주도하라 .
그래요 , 하지만
당신의 기어가 닳고 있다 .

제 3 장 멈춤 , 소통을 부드럽게 하는 힘
당신의 소통 능력은 몇 점 ?
1 루수는 누구 (WHO)?
마음가짐을 조절하는 당신은 소통능력자 .
이 사람은 대체 왜 이럴까 ?(1)
당신이 멈춰야 할 때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것은 이제 그만 .

Part 2 진지함이란 무엇인가
제 4 장 진지함 , 감정을 컨트롤하는 이성
진지함은 천성이 아니라 노력이다 .
감정을 통제하면 얻을 수 있는 것들
이 사람은 대체 왜 이럴까 ?(2)
우리는 왜 도화선에 불을 붙인 채 일할까 ?
어긋난 이해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온다 .
당신과 그들의 필터를 확인하라 .

제 5 마틴 게일이 어떻게 일하는가 장 진지함 , 관계를 발전시키는 현실 점검
의심의 유익을 선물하라 .
분노의 계좌에 예금하지 마라 .
이름표 때문이 아니에요 !
바꿔 말하기를 활용하라 .
그래요 , 하지만

제 6 장 진지함 , 진정한 이해를 추구하는 사고방식
화내지 말고 진지해지기를 연습하라 .
그래요 , 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해내는 마음 상태 .
진짜 의미는 말이 아니라 말을 해석하는 방법 속에 있다 .
행동 변화의 세 가지 A

제 7 장 진지함 , 성급한 의사결정 컨트롤러
오늘은 왜 유난히 일이 꼬이는 걸까 ?
상대의 마음을 붙잡는 기술 _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
상대의 마음을 붙잡는 기술 _ 진심으로 듣기

제 8 장 진지함 , 초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힘
모두가 나와 같을 수는 없다 .
잠시 멈춰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

멈춤과 전진 , 당신의 선택은 ?

Part 3 겸손이란 무엇인가

제 9 장 겸손 , 난관 앞에서도 멈출 수 있는 힘
통하였다 , 함부로 단정하지 마라 .
나를 낮출 때 신뢰의 싹이 돋아난다 .
몰입을 방해하는 첨단기기와 잠시 안녕 !
마음과 마음이 만났을 때
열심히 일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하자
당신의 접시 위에는 무엇이 있는가 ?

제 10 장 겸손 ,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는 용기
한 차원 높은 겸손과 마주하기 .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알고 있는가 ?
병목현상은 멈춤의 신호다 .
우리를 진짜 팀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
이해받기 위한 책임을 다하라 .
내 의견을 말할 시간이 15 분밖에 없다면 ?
소통하고 싶다면 겸손하고 진솔하게 요청하라 .
그래요 , 하지만

제 11 장 겸손 , 분노를 잠재우는 안전장치
분노는 반응의 방아쇠를 당긴다 .
분노의 계좌를 휴면계좌로 만들어라 .
분노의 방아쇠가 당겨지는 시점을 파악하라 .
멈출 수 있을 때 습관도 바뀐다 .

마지막까지 멈추지 말아야 할 것 , 배움을 위한 도전

Part 4 잠시 멈추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

제 12 장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함께할 때 시너지가 일어난다 .
함께 가기 위해 기어를 바꾸려면 어떤 다리가 필요할까 ?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제 13 장 결국 모든 문제는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
함께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
제 14 장 감사는 맹수의 마음도 움직이게 한다 .
시기적절하고 구체적인 감사를 하라 .
어언 - 비일 - 리버어블 !
완벽한 균형 찾기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감사 주고받기

제 15 장 한순간의 멈춤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
12 가지 멈춤 실천법
모든 것은 당신 손에 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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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에서는 이상한 사람이 승진할까? (제프리 제임스)

저자 : 제프리 제임스 ( 문수민 역 )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이 책은 2014 년 발간된 “Business Without the Bullsh*t: 49 Secrets and Shortcuts You Need to Know” 이란 책을 번역한 것으로 비즈니스 관련 내용을 다루는 책 중에서 꽤 인기가 있다 .

저자는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포브스가 선정한 최고의 블로거이기도 하다 .

이 책은 소설이나 기존 경영서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가 없다 . 각각의 상황에 맞는 비법이나 테크닉이 정리되어 있으므로 해당되는 내용을 보면 되겠다 .

“1 장부터 4 장까지는 나 자신 , 함께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 데 필요한 비법이 담겨 있다 . 5 장에서는 자기 생각을 명확히 소통하고 아이디어와 능력을 파는 데 필요한 스킬을 제시한다 . 6 장과 7 장은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자칫 성공가도에서 밀려날 수 있는 특별한 상황을 다룬다 .”

제 1 장은 회사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상사를 관리 ? 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

“ 즉 , ‘ 상사의 유형을 파악해야 대응이 쉬워진다 ’ 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상사의 유형과 유형별 관리 스타일을 살펴보고 , 내게 이롭도록 상사를 요리 ? 하는 방법을 다룬다 .

또한 ‘ 고함치고 짜증 내는 상사를 잠재워라 ’ 에는 부적절하고 프로답지 못하게 구는 상사를 무장 해제시키기 위한 단계별 지침이 나와 있다 . 이런 상사는 애초에 만나지 않는 게 가장 좋겠지만 , 유비무환 차원에서 대처법을 알아 두변 도움이 될 것이다 .”

P20. ‘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 에서 .

상사의 유형과 그에 따른 대처법을 소개하고 있다 .

선지자형은 의욕을 복돋우는 또라이이다 . 힘껏 고개를 끄덕여라 .

가제트형은 가제트형을 좋아한다 . 전문가가 되라 .

P30. ‘ 상사의 유형과 그에 따른 대처법 ’ 에서 .

제 1 장 섹셴 3 에서 피력하는 방법은 비법중에서 비법같다 .

최고의 성과를 내려면 내게 무엇이 필요한지 설명한다 .

주변 사람 모두에게 내가 올린 성과에 대해 알린다 .

P42. ‘ 상사에게 인정받는 비법 ’ 에서 .

제 2 장은 상사만큼 중요한 동료 직원을 잘 이해함으로써 서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함께 일하는 관계를 쌓는 법을 소개한다 .

“ 즉 , ‘ 동료에게 인정받아야 진짜이다 ’ 에는 내가 팀에 크게 기여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동료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 일을 설명한다 .

또한 ‘ 사내 정치는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 에서는 동료와 제대로 소통함으로써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

P69. ‘ 상부상조하는 동료 관계를 쌓아라 ’ 에서 .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내 정치의 기술을 하나 보자면 ‘ 때가 되면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도록 동맹 관계를 활용한다 .’ 라고 밝히고 있듯이 사내 정치의 단점만 보지 말고 내가 회사에서 승승장구 하기 위한 꿀팁으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

제 3 장은 상사 및 동료에 이어 회사에서 존경받는 관리자로 발돋움하기 위한 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

“ 즉 , ‘ 부하 직원이 따르는 좋은 상사는 따로 있다 ’ 에는 다른 문제나 걱정거리 때문에 정신이 산란한 와중에도 정말 중요한 업무 , 인재 관리에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출 수 있게끔 해주는 핵심 법칙을 나열한다 .

P106. ‘ 세상에서 제일 쉬운 부하 직원 관리술 ’ 에서 .

제 4 장은 지속적인 회사생활을 위해 필요한 자기관리에 대한 내용을 모아 놨다 .

커리어를 쉽게 , 또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필요한 방법들이 눈에 띈다 .

“ 그것은 , ‘ 긍정적인 마인드가 성공을 부른다 .’ 에서 일이 잘 풀릴 때나 꼬일 때나 한결같이 의욕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들이 있다 .

P141. ‘ 제일 중요한 자기관리를 놓치지 마라 ’ 에서 .

제 5 장은 회사내 / 외 관계자들과 소통을 잘하는 방법을 다룬다 .

‘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는 인맥을 쌓는 최적의 기회 ’ 에서 컨퍼런스 , 회의 , 친목 행사에서 지나치게 뻔뻔하게 보이지 않고 사회적 관습의 범위 내에 머무르면서도 다양한 인맥을 쌓는 방법을 소개한다 .

P181. ‘ 소통은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 에서 .

똑같은 루틴에 있는 회사 업무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이력들을 바탕으로 별 무리없이 처리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의 업무와 다르고 급박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팁이 필요하겠다 .

제 6 장은 이러한 비상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과 문제를 극복하거나 진로를 제자리에 돌려놓기 위한 빠른 행동 계획 등을 조언하고 있다 .

‘ 실수를 저질렀을 때 뒷수습이 중요하다 ’ 에서 공개석상에서 실수했을 때 평정심을 잃거나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상황을 정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P226. ‘ 응급상황에서 올바른 대처가 필요하다 ’ 에서

사회생활은 각자 자기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남을 밟고 올라가고 싶은 악마를 따르기 마련이다 .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권모술수가 난무하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정글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가 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배우게 된다 .

‘ 상사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 에서 상사와 부하 직원 간의 관계에서 계속 생겨나는 거짓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설명하고 ,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는지 , 그런 거짓말을 들었을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를 참고하면 되겠다 .

P269. 7 장 ‘ 직장 내 악마와 맞서 싸워 이겨라 ’ 에서 .

‘ 추잡한 정치 술수에 대처하는 비법 ’ 을 보자 .

삽질시키기 : 상사가 결정을 회피하고 있으니 밀어붙인다 .

회의 훔치기 : 내가 주최하는 회의에 상대가 자신의 아군을 잔뜩 밀어 넣지 못하도록 손쓴다 .

나열된 9 가지의 비법 모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이런 내용 저런 내용들의 보이지 않는 사실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있다 .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일컬는 정치라는 것이 회사내에서도 적용되어 사내 정치판이라 한다 .


온간 권모술수와 윗선의 어느 줄을 잡는 것에 따라 성공의 탄탄대로에 있는냐가 결정되므로 회사원이 살아남기 위해 수많은 경우의 수를 택해야 하는 현실이 어찌 보면 당연할 터 .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된 현실에서 언제 어떻게 회사에서 버림받을지 모르는 천길 낭떠러지 앞 신세의 직장인에게 남들이 모르는 성공 및 승진 전략전술을 갖고 있다는 것은 위기의 전쟁터에서 천군만마를 만나는 행운 보증수표가 아닐까 한다 .

무던히 자기일만 해서도 안되지만 상사와 동료 및 부하직원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의 자질을 가져야하는 직장인들의 비애가 동변상련으로 무한한 동감이 있어 이 책은 다른 그 어떤 책보다도 이시대 직장인들의 단면을 보여주는 책이 아닐까 한다 .

이 책은 7 장으로 구성되어 상사 / 동료 / 부하 / 자기관리 / 소통 / 응급상황대처 / 권모술수 의 내용들이 망라되어 회사생활 전반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을 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다 .

오늘도 고단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대리 / 과장을 포함하여 임원으로의 승진을 위한 차 / 부장 직책까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 조금 더 길게 직장생활을 하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과 취업준비생들에게 회사 생활의 바이블이 아닐까 한다 .

제 1 장 .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01. 상사의 유형을 파악해야 대응이 쉬워진다
02. 어떤 상사라도 만족시키는 여덟 가지 비법
03. 상사에게 인정받는 노하우는 따로 있다
04. 평가받는 인사고과에서 벗어나라
05. 연봉을 인상하는 절대 비법
06. 상사의 억지 요구에 합리적으로 대응하라
07. 고함치고 짜증 내는 상사를 잠재워라

제 2 장 . 상부상조하는 동료 관계를 쌓아라
08. 동료에게 인정받아야 진짜이다
09. 사내 정치는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10. 나에게 도움이 되는 멘토를 구하라
11. 짜증 나게 하는 동료를 예의 바르게 처리하라
12.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나를 빛나게 하라
13. 이 세상 모든 회의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


제 3 장 . 세상에서 제일 쉬운 부하 직원 관리술
14. 부하 직원이 존경하는 상사의 여덟 가지 신념
15. 부하 직원이 따르는 좋은 상사는 따로 있다
16. 최고의 팀은 최고의 인재에서 시작한다
17. 단시간 내 최고의 아이디어를 만드는 회의를 진행하라
18. 오해를 줄이고 변화를 늘리는 건설적인 비판을 하라
19. 불평만 늘어놓는 부하 직원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라
20. 상처가 남지 않도록 해고하라

제 4 장 . 제일 중요한 자기관리를 놓치지 마라
21.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는 기반을 만들어라
22. 일과 삶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시간 활용법
23. 언제든지 꿈의 직장에 갈 수 있도록 준비하라
24. 원하는 면접 기회를 따내는 비법
25. 면접에서 주도권을 쥐어라
26. 회사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일곱 가지 노하우
27. 긍정적인 마인드가 성공을 부른다

제 5 장 . 소통은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28. 올바른 소통은 성공의 기본 요소이다
29. 어떤 대화에서도 내 의도를 전달할 수 있다
30. 이메일로 상대방을 설득한다
31. 프레젠테이션으로 상대를 행동하게 만든다
32.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는 인맥을 쌓는 최적의 기회
33. 협상 능력이 성패를 좌우한다
34. 요주의 이메일을 처리하는 세 가지 비법

제 6 장 . 응급상황에서 올바른 대처가 필요하다
35. 회사가 죽도록 싫을 땐 이렇게 하라
36. 실수를 저질렀을 땐 뒷수습이 중요하다
37. 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성패를 좌우한다
38. 정리해고도 기회로 만들 수 있다
39. 쌓여 가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고 간다
40. 두려움은 성공의 기반이다
41. 퇴짜는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이다

제 7 장 . 직장 내 악마와 맞서 싸워 이겨라
42. 추잡한 정치 술수에 현명하게 대처하라
43. 회사의 경영 전략을 유리하게 이용하라
44. 당신을 속이는 거짓말을 간파하라
45. 현실을 왜곡하는 사이비 통계를 가려내라
46. 상사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47. 때로는 상사를 속여도 괜찮다
48. 피해를 입지 않고 내부 비리를 폭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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